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기독일보 DB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은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바른 성경이해’를 주제로 제120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발표회에서는 김영한 원장(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초대원장)이 사회와 개회사를 맡는다. 박정관 교수(장신대 은퇴교수)가 발표하고, 전용호 교수(총신대 겸임교수)가 논평한다.
발표회에 앞서 진행되는 경건회는 기독교학술원 교무부장 오성종 교수(전 칼빈대 신학대학원장)가 인도한다. 노영상 교수(전 호신대 총장)가 설교하며, 지청자 목사(트리니티교회)가 특송한다.
기도 순서에서는 이윤희 목사(한국군목회 이사장)가 국가를 위해, 최성대 목사(기독교학술원 수사·미라클교회)가 한국교회와 북한 구원을 위해 기도한다. 육호기 목사(GMS 원로선교사)는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발표와 논평 이후에는 기독교학술원 사무총장 박봉규 목사가 광고를 전하고, 노영상 교수가 축도한다.
행사에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기독교학술원 홈페이지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기독교학술원(02-570-7548, 010-7772-534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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