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은 17일 오후 서울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을 주제로 제118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독교학술원 월례학술포럼은 개혁주의 신학의 대표적 신학자인 헤르만 바빙크의 사상을 재조명하며, 현대 신학과 신앙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원장은 바빙크를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자유주의 신.. 
기독교학술원,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 주제 월례포럼 개최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바빙크의 계시 우위 신앙’이라는 주제로 제118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양희종 목사(예수바로믿기학술원장, 영광교회) ▲‘한국교회와 북한구원을 위하여’ 이영송 목사(기독교학술원수사, 서울예림교회) ▲‘전.. 
“치유사역,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일”
치유사역과 성령세례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치유사역자 나사렛 예수 세미나’가 24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더라스트처치가 주관하고 기독교학술원이 후원했으며, 한국교회 내 치유사역과 성령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정재유 선교사(라이트이너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임열수 목사(전 건신대 총장), 임승완 목사(전 .. 
“유신진화론… 성경적 진리, 충분히 수용하지 않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2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소재 과천소망교회 로고스센터에서 ‘유신진화론 비판, 성경적 창조론’이라는 주제로 제117차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경적 창조론과 유신진화론을 둘러싼 신학적·과학적 논의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윤봉 전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창조과학회장)가 ‘성경적 창조신앙과 창조과학적 관점에서 본 유신진화론의 문제점’을.. 
“코칭신학, 성도의 삶 다시 세우기 위한 실천신학적 요청”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성도의 삶과 코칭신학’을 주제로 제116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성도의 삶을 어떻게 신학적으로 이해하고 동반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코칭신학의 신학적 의미와 실천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독교학술원, 2026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 모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6년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21기)을 모집한다. 영성학 수사과정은 격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3월 5일 개강한다. 개강 강연은 김영한 원장이 ‘카파도키아 교부(1)’를 주제로 맡는다. 이후 3월 19일에는 한영태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웨슬리 영성 특강’을 진행하며, 4월 2일 임승안 박사(전 나사렛대 총장.. 
“정치와 교회는 구분되지만 분리된 것은 아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정교분리,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제115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학술포럼은 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둘러싼 신학적·역사적 논의를 중심으로, 정교분리의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와 학술발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종교개혁 전통 속에서 형성된 정교.. 
한강 문학… “인간의 길만 있고 하나님의 길 없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한강 문학의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제114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2024년 10월 한국의 소설가 한강(韓江, Han Kang)이 스웨덴 한림원에 의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며 “한강은 한국 작가 가운데 처음으로, 그것도 아시아 여성 작.. 
“AI 시대, 과학 친화적 선교는 선택 아닌 필수”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1일 오후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AI, 기독교 대책’이라는 주제로 제49회 영성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인류는 인공지능을 선용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인간 지배 우려에 관하여 선제·비판적 성찰을 해야 한다”며 “초인공지능은 인간의 규제를 벗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신이 되고자 하는 인공.. 
바울의 ‘떨림·울림·살림의 영성’에 관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포도나무교회(담임 여주봉 목사)에서 ‘섬김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2025년 임원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상직 교수(前 호서대 부총장)가 주강사로 나섰다. 개회예배에서는 여주봉 목사(이사장, 포도나무교회 담임)가 ‘신약 교회의 기초: 십자가의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여 목사는 “사도 바울이 신약교회의 기초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했을 때, .. 
“기후위기 앞에 선 교회, 창조세계와 화해해야 할 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7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제113회 월례학술포럼을 ‘기후변화, 신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은 경건회와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오성종 교무부장(기독교학술원, 전 칼빈신학대학원장)의 사회로 김송수 목사(기독교학술원(AC)수사, 동석교회 원로)가.. 
“교회 성장 위해 가정 희생? 바람직한 목회자 태도 아냐”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기독인의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제112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인간 영혼의 존귀성은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함에 있다. 천국은 지루하게 영원히 사는 고독한 처가 아니라 영원토록 하나님과 교제하는 곳”이라며 “날마다 교제하는 그리스도인은 닫히거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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