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가정(회장 전예정 권사)이 26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월간 '새가정' 800호 발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예배, 축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오진 장로(새가정 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예배 시작과 동시에 새가정 회원교단 연합회 회장과 새가정 회장이 월간 '새가정' 창간호 100호, 200호, 300호, 400호, 500호, 600호, 700호, 800호를 .. 
인천 보수교단총연합회 “교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회장 전종진 목사)가 지난 25일 인천 영종도 소재 세계로향하는교회(담임 박재근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6·25 상기 구국기도예배는 6·25 전쟁 76주년을 맞아 전쟁의 역사를 기억하고, 자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예배는 찬송과 환영인사, 신앙고백, .. 
창조질서 위에 학문과 선교를 세우다
국제선교적교회연구소(이하 국선연)가 지난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영도구 고신대학교 월드미션센터 W405에서 ‘창조질서와 선교적 사역’을 주제로 2026 제5회 학문과 실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독교문화관 세미나_7개의 발제와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성경과 자연과학, 분류학, 선교적 교회, 선교적 설교, 선교적 성경연구, 선교 현장 사례를 폭넓게 다뤘다. 주최 측..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가까운 관계일수록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이 신경 쓰이고, 책임감이라는 이름으로 통제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이제 그 마음을 놓아 주어도 괜찮다. 내가 반드시 그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착각을 내려놓자. 두 사람의 의견이 꼭 같을 필요는 없다. 서로 닮아 갈 필요도, 모든 순간이 완벽할 필요도 없다. 그저 작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 그것이면 충분하다. 화를 참는다는 건, 단순히 감정을 억누르는 .. 
“한성숙 총리 후보자, 과거 ‘음란물 유포 방치’ 전력 철저히 검증해야”
바른인권여성연합과 태아·여성보호 국민연합 등 36개 여성·시민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과 관련해, 과거 한 후보자의 '포털 음란물 대량유포 방치' 형사처벌 전력을 국회 인사청문회 등 고위공직자 검증 과정에서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늘의 말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믿음
로마서 4장 17–19절에서 바울은 아브라함의 믿음이 어떤 믿음이었는지를 깊이 보여준다. 아브라함은 단지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인정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은 사람이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사람이었다... 
사무엘서 29. 다윗, 왕이 되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3:1), 사울과 다윗의 대칭과 대비의 스토리, 약하여지는 정도가 아니라 사울은 몰락하고, 다윗은 번영한다. 사울이 죽자 드디어 왕이 되는 다윗(2:4), 그는 이미 사무엘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았었다(삼상 16:13). 하지만 그때는 은밀한 기름 부음, 왕으로 기름 부었다는 개인적 언약이나 소명 정도였지만, 이번 기름 부음은 공식적.. 
법원, 잠실 개표소 투표함·투표지 증거보전 신청 재차 기각
법원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보관 중인 투표지와 투표함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다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제1민사부는 지난 23일 자유와혁신이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증거보전 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부동산·안보관 놓고 여야 충돌
여야가 25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 논란과 안보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한 후보자가 IT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거치며 전문성과 추진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하며 국무총리로서의 역량을 강조했다... 
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리나… 전쟁보험료 반토막·국제유가 안정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전쟁보험료가 최근 크게 하락하면서 선박 운항 정상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과 이란이 휴전 합의를 체결한 이후 선체 전쟁보험료는 선박 가치의 약 5% 수준에서 할인 적용 후 약 2% 수준으로 낮아졌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종로구 카페 불법 증개축 논란 사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종로구 연건동 카페 불법 증개축 논란과 관련해 철거가 지연된 점에 대해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25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종로구 불법 증개축물 철거 지연 의혹을 제기하자 “현재 모두 철거를 완료했다”며 “철거가 늦어진 점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기본 입장으로 정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2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검찰개혁 관련 현안 브리핑에서 “정부에서 논의하고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감안해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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