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도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믿음으로 구하지 않으면 아무리 뜨겁게 기도해도 응답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구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눈물을 흘리고, 오랜 시간 기도해도 웅답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 응답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 믿음을 갖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인식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기도하는 우리의 마음이 달라지고, 믿음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시며 가장 먼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너회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태복음 6:9) 예수님께서는 가장 먼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부르는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말합니다. 원어로 보면 주기도문의 제일 첫 단어는 '아버지'입니다.

하홍석 -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1
도서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1」

교회가 먼저 살아야 한다. 교회가 살아야 성도가 살고, 성도가 살아야 가정이 살며, 가정이 살아야 다음 세대가 산다. 다음세대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그러나 교회가 사는 긷은 제상의 권력을 얻는 데 있지 않으며, 사람의 수가 많아지는 데만 있지 않다. 교회의 이름과 영향력이 높아지는 데 있는 것도 아니다. 교회가 사는 길은 하나님꼐 돌아가는 데 있고, 하나님께만 예배하는 데 있다. 하나님의 발쏟을 신앙과 삶의 최종 권위로 불들고, 하나님보다 앞세운 모든 우상을 끌어내리며, 북은 누툭을 버리고 새 덩어리가 되는 데 있다. 끝자가 바라는 나라의 회복은 대한민국이 단지 더 강하고 부유한 나라가 되는 데 있지 않다. 필자의 마지막 소원은 한국교회가 진실로 회개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이다. 회개한 교회로 발미암아 이 민족의 분열과 상처가 치유되고,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자유와 평화의 통일을 이루기를 소망한다.

박동호 -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1

예수로 충분하다
도서 「예수로 충분하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을 만한 조건을 제시하려고 너무 몸부림치지 마십시오.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을 유일한 근거는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사랑받으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고민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지금 내가 사랑받고 있지 못하니까 사랑받아야겠다는 측면에서 이런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있는 그대로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눈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복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고 선택하셨습니다. 그 선택은 완전합니다. 자격이 없다고 물러서지 마십시오. 그것은 교만입니다. 넘어져도 하나님께로 넘어지십시오. 하나님을 따라가는 그 길의 마지막이 선함을 믿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박광리 - 예수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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