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한미 혈맹 속 대한민국 역할 강조…호르무즈 해협 해상안보 참여 촉구
    최근 중동 정세가 급격히 불안정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 해상안보 문제가 다시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이하 한기연)가 대한민국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 굿피플은 한솔섬유와 함께 베트남 빈롱성 내 초등학교 두 곳에 정수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굿피플 한솔섬유 베트남 식수 개선…세계 물의 날 맞아 ‘솔샘 프로젝트’ 확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한솔섬유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베트남 지역 식수 개선 사업을 확대하며 현지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 굿피플은 19일 한솔섬유와 함께 베트남 빈롱성 내 초등학교 두 곳에 정수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 한솔섬유 베트남 식수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솔샘 프로젝트(Hansoll Spring)’를 통해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 협약식 사진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신용회복위원회 업무협약 체결…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과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금융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13일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지역주민의 금융복지 증진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따뜻한 빛 속의 성경과 도구들
    무엇이 죄인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하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롤랜드 반스 목사의 기고글인 '무엇이 죄인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How do I know if something is a sin?)를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반스 목사는 조지아주 스테이츠보로에 있는 트리니티 장로교회(PCA)의 담임목사이며, 기독교 선교회 이사회에서도 섬기고 있다...
  •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이돈하 감독 초청 채플 개최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이돈하 감독 초청 채플 개최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이 19일 전 충북연회 감독을 지낸 이돈하 감독(청주에덴교회 원로)을 강사로 초청해 채플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채플에는 이돈하 감독을 비롯해 이희학 총장과 호은기 목사(청주에덴교회 담임)가 참석해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격려했다. 설교에 앞서 김칠성 웨슬리신학대학원장은 이돈하 감독을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목원을 사랑한 목회자로 소개하며 “이돈하 감독은 아들..
  • 기독교학술원 제117차 월례학술포럼 개최
    “유신진화론… 성경적 진리, 충분히 수용하지 않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2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소재 과천소망교회 로고스센터에서 ‘유신진화론 비판, 성경적 창조론’이라는 주제로 제117차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경적 창조론과 유신진화론을 둘러싼 신학적·과학적 논의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윤봉 전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창조과학회장)가 ‘성경적 창조신앙과 창조과학적 관점에서 본 유신진화론의 문제점’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트럼프-다카이치 정상회담, 호르무즈 파병 압박 속 일본 선택 주목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19일(현지 시간) 정상회담에 나서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정상회담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개최되는 만큼, 동맹국 간 역할 분담과 책임 범위를 둘러싼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호위 참여를 공개적으로 요구해 온 상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이란에 카타르 공격 경고…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폭파 언급에 중동 긴장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카타르 공격 시 강력한 군사 대응을 경고하면서 중동 정세의 긴장 수위가 한층 고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이 무모하게 카타르를 공격할 경우, 미국은 이스라엘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전체를 폭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
  • 국제유가
    국제유가 110달러 돌파… 중동 충돌 확산에 공급 불안 고조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며 에너지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졌다. 중동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이란 간 충돌이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확산되면서 글로벌 공급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시간 오전 6시24분 기준 브렌트유 5월물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6.52% 상승한 배럴당 110.16달러에 거래됐다. 전날 종가 107.38달러에서 추가 상승하며 단기간 내 변동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