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상원이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미 상원은 17일(현지시간) 본회의 표결에서 스틸 후보자 인준안을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가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4월 13일 스틸 후보자를 주한미국대사로 지명했다. 이번 상원 인준으로 지명 약 두 달 만에 의회 인준 절차가 마무리됐다... 
인생의 주인을 바꾸는 것이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이다
20만 독자를 감동하게 한 『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가 새로운 역작 『인생 혁명』으로 돌아왔다. 끊임없이 ‘나’를 세상의 중심에 두라고 외치며 스스로 삶을 통제하라고 부추기는 시대 속에서, 저자는 단호하고도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 인생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 이 책은 내 인생의 주인을 ‘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히 바꾸는 것만이 진정한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임을 .. 
나이지리아 기독교 여성 납치·성폭력 실태 심각… 국제사회 대책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에 의한 기독교 여성 납치와 성폭력 범죄가 심각한 수위에 이르렀다며 국제사회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6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018년 납치돼 8년째 억류 중인 레아 샤리부 사건을 계기로 나이지리아 당국의 적극적인 치안 확보와 개입을 요구하는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남아공 교계 "반이민 정서 본질은 국정 실패와 불평등"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이민 정서가 확산하는 가운데 현지 기독교 교회 지도자들이 사태의 근본 원인으로 국정 실패와 경제적 불평등을 지목했다. 이들은 당국과 지역 사회가 외국인 이주민을 희생양으로 삼는 대신 대중의 불만을 초래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6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유일 기독교 대학 100년 기숙사 강제 환수 사태 파장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유일의 기독교 종합 대학교인 포먼 크리스천 칼리지 대학(FCCU)의 100년 된 역사적 기숙사 건물을 펀자브주 정부가 일방적으로 강제 환수하면서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고 6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정부의 기습적인 압류 조치에 파키스탄 현지 기독교 지도자들과 인권 단체, 문화유산 보존주의자, 대학 동문들이 즉각적으로 반발하고 나서면서.. 
신앙은 그저 나약한 자들의 '희망사항'일까? : 소망의 이면에 감춰진 무신론의 모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도 무신론자도 결국 ‘바람’에 따라 믿고 있는 것이라면?"(What if both Christians and atheists are wishful thinkers?)을 6월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이재훈 목사 “젊은이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해 달라”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인도하며 6·3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논란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언급했다. 이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온누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로 인해 일어난 나라의 큰 혼란과 위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침묵을 강요하는 '값싼 연합'을 넘어: 진리와 정의에 뿌리내린 참된 일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살림 J. 무나이어 교수의 기고글인 '일치의 남용: 세계 교회를 향한 진리와 정의, 화해의 요청'(The abuse of unity: a call to truth, justice, and reconciliation in the global Church)을 6월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학부모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대안교육 과태료’ 발언 규탄
‘학교 밖 대안교육 학부모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 교육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공교육 대신 대안교육을 선택한 학생의 보호자에게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해당 발언이 학교 밖 학생과 홈스쿨링 가정을 잠재적.. 
G7 정상회의 공동선언, 북한 비핵화·납북자 문제 해결 촉구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북한을 향해 완전한 비핵화와 납북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지난 15일부터 프랑스 에비앙레벵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은 지역별 국제 현안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인도·태평양 지역과 관련한 내용에서는 북한 문제가 비교적 큰 비중으로 다뤄졌다... 
[오늘의 말씀] 죄가 가려진 자의 복
로마서 4장 7–8절에서 바울은 다윗의 시편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의롭다 하심은 단지 아브라함에게만 주어진 은혜가 아니었다. 다윗 역시 죄 사함의 은혜를 깊이 경험한 사람이었다. 그는 큰 죄를 범했지만,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했을 때 용서를 받았다. 그래서 다윗은 고백한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13일째… 체육단체 진입 또 막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3일째 이어진 가운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에 시위대가 다시 결집했다. 17일 오전 9시 30분께 기준 핸드볼경기장 주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400명이 모였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쳤다.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원천무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