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성과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최고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 23일 한남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를 비롯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성과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한남대는 해당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10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은 대학은 대전·충청·세.. 
크리스천의 타로·점·운세, 과연 괜찮은가?
브라이언박 목사(저스트 지저스 대표)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저스트 지저스’의 Q&A 코너 ‘요요요(요점만 요약해서 알려주세요)’를 통해 크리스천의 타로와 점, 운세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크리스천으로서 타로나 점을 보는 것이 괜찮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는 성경 말씀을 근거로 단호한 입장을 전하며, 이를 단순한 취미나 재미의 차원이 아닌 신앙과 영생의 문제로 다뤘다...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됐나… ‘토지의 덫’이 만든 자산 구조
부동산은 토지와 건물처럼 이동할 수 없는 재산이지만, 오늘날에는 거주의 수단을 넘어 부와 신분, 성공을 상징하는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주거와 직결된 필수재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지위를 가르는 기준이 되면서, 부동산 정책은 늘 사회적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 <다산작가 2026> 출간 기념 북토크와 다산작가상 시상식 개최
문화예술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계승해 온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이하 다산진흥원)이 1월 24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정약용도서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와 함께 <다산작가 2026> 출간 기념 북토크 및 ‘2026 다산작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산진흥원 회원과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의도 광장기도회, 2월 ‘인애와 진리가 만나는 예배’ 주제로 매주 토요일 진행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여의도 광장기도회 & 국민광장학교’가 2026년 2월에도 계속해서 진행된다. 해당 집회는 교회 울타리를 넘어 광장에서 예배와 기도를 이어가는 공공 신앙의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2월에는 ‘인애와 진리가 만나는 예배’를 주제로 네 차례의 집회와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세브란스병원, 필리핀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치료… 글로벌 채리티로 생명의 희망 전해
세브란스병원이 출생아 1000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희귀 질환인 수막척수류를 앓고 있는 필리핀 환아를 국내로 초청해 치료했다. 치료를 받은 환아는 필리핀 국적의 10세 소녀 조안나 바바란 요한나 린 푸엔테스로, 신경관이 닫히지 않은 상태로 태어나 오랜 기간 극심한 통증과 장애를 겪어왔다. 신경관은 뇌와 척수 발달의 기초가 되는 구조로 임신 초기인 3~4주 사이 닫혀야 하며, 이 과정이.. 
송희정 작가, ‘2026년 시작하는 발걸음展’ 참여… 회상 시리즈로 전하는 희망
서양화가 송희정 작가는 최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 ‘2026년 시작하는 발걸음展’에 참여해 회상 시리즈 작품을 중심으로 부스 개인전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AN갤러리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관람객들에게 희망과 성찰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송 작가는 일상의 사소한 사물을 회화적 언어로 풀어내며 한 해의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달했다... 
[신간] 말씀 앞에 살다
성경 앞에서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김기현 목사(로고스 교회 담임)의 신간 묵상집 <말씀 앞에 살다>는 이 질문을 교리나 해설이 아닌, 한 사람의 삶과 고백으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써 내려간 짧은 글들을 엮은 결과물로, 말씀 앞에서 울고, 살고, 놀았던 경험의 기록이자 한 영혼의 진솔한 신앙 여정이다... 
주님의 기도를 통해 배우는 그리스도인의 기도
20세기를 대표하는 그리스도교 영성가 이블린 언더힐(Evelyn Underhill)의 마지막 저서 <아바>가 국내에 소개됐다. 이 책은 <신비주의>(1911)를 통해 신비주의를 개인적 황홀경이나 병리 현상이 아닌 학문적 탐구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언더힐이, 생의 마지막에 붙든 본문인 ‘주님의 기도’를 깊이 해설한 작품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포화 속에서 출간된 이 유작은, 한 시대를 관통한 영..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모스는 자기에게 닥친 모순된 상황을 경험하면서 비록 삶에 대한 자기의 계획이 어그러지고 자기의 인식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아모스는 점점 명확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예언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은 그 말씀이 생활 속에서 ‘실재’(reality)가 되도록 살아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예언자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곤고에 처했을 때의 돌보심(창세기 16장 1–16절)
창세기 16장은 하나님의 약속과 인간의 선택이 충돌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는 말씀이다. 이 장은 하나님의 섭리가 여전히 역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조급함과 불신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어떤 결과를 맞게 되는지를 분명하게 드러낸다...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기념 ‘기도 응급실’ 개최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는 지난 23일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2026년 교회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인뿐 아니라 기도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영적 회복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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