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초청 간증집회
성복교회 모스 탄 초청 간증집회 포스터 ©성복교회

성복교회(담임 이요셉 목사)가 오는 16일 오후 3시 30분 주일 5부 예배에서 모스 탄(Morse Tan)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모스 탄 박사는 미국 리버티대학교 로스쿨 학장과 교수로 활동했으며, 미국 국무부에서 국제형사사법 분야 대사를 역임했다. 휘튼칼리지에서 신학 및 선교학을 전공했으며 법학과 신학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정의와 인권 문제 등을 다뤄왔다.

이번 집회에서 모스 탄 박사는 법조와 외교 현장에서의 경험뿐 아니라 신앙인으로서 자신의 삶과 사명에 대해 나눌 예정이다. 성복교회 측은 이번 집회에서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신앙을 교회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가정과 직장, 사회와 국가의 영역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메시지가 전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모스 탄 박사는 최근 한국을 방문해 교회와 기독교계 집회 등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성복교회가 이어온 부흥과 기도, 민족복음화 사역의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성복교회 원로인 이태희 목사는 한국교회 부흥운동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사역해 왔으며, 성복교회는 국내외 목회자와 선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집회를 마련해 왔다.

성복교회 관계자는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자신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고, 교회 안에서의 신앙뿐 아니라 가정과 직장, 사회와 국가를 향해 복음적 책임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새롭게 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성복교회(02-224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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