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회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한남대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며 대학과 캠퍼스 선교를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한남대학교는 지난 13일 오후 본관 2층 총장접견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남대학교회 권혁일 담임목사는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남대학교회는 1979년 캠퍼스 복음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학교 .. 
한남대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한남대학교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가 모교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독교 정신 계승을 응원했다. 한남대학교는 11일 오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 이세환 회장은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발전기금 기탁을 이어오고 .. 
한남대, 청소년 창업 인재 육성 위한 고교 설명회 개최
한남대학교가 청소년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창업 순회 설명회를 진행하며 창업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남대학교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3일 대전 대신고를 시작으로 10일과 17일 각각 대전대성고에서 창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29일에는 대전동아마이스터고를 방문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대학 측은 앞으로도 대전지역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순회 설명.. 
한남대, ‘경부고속선 대전북연결선’ 사업 예산 낭비·절차 검증 요구
한남대학교가 국가철도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선 안전취약개소 개량사업(대전북연결선)’과 관련해 예산 낭비 의혹과 절차적 타당성 검증을 공식 요구했다. 한남대는 23일 국가 산하 기획예산처 예산낭비신고센터에 신고서를 제출하고, 해당 사업이 약 37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속철 운행 시간을 약 108초 단축하는 데 그치는 비효율성을 지적했다. 또한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예비타당성 조사 등 관..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식 성료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해외 자매대학과 지역 인사,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남대학교는 16일 오전 교내 정성균선교관 예배당에서 개교 70주년 기념식을 열고 학교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일본 오키나와국제대학 학생들의 축하공연이 마련됐으며, 곽충환 대전기독학원.. 
새로남교회,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대학 개교 70주년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남교회는 그동안 한남대의 건학 이념을 뒷받침하기 위해 학생 장학금, 선교 장학금, ‘천원의 아침밥’ 후원금 등 다양한 명목으로 기부를 지속해 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한 새로남교회의 누적 기부액은 총 2억 3,200만 원에 이른다...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굿즈 공개… 성심당 협업 ‘1956 빵’ 눈길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굿즈를 선보이며 구성원과 지역사회와의 의미 있는 소통에 나섰다. 한남대는 지난 14일에 열린 개교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표 및 기념포상식에서 기념우표와 기념엽서, 기념인형 등으로 구성된 굿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1956년 창립된 지역 제과점 성심당과 협업한 기념 빵 ‘1956’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협업은 한국전쟁 직후 같은 해에 출발한.. 
한남대, 개교 70주년 맞아 고액 발전기금 기탁 이어져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고액 기부자들의 발전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한남대학교는 오는 16일 오전 9시 본관 2층 총장접견실에서 개교 7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서초순 명예교수(영어교육과)와 김병순 ㈜나노하이테크 대표이사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초순 명예교수는 1억 원(누적 3억 원), 김병순 대표이사는 2300만 원(누적 1억6500만 원)을 .. 
한남대, 개교 70주년 맞아 기념행사 개최한다
대전·충청권 대표 사립대학인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1956년 재단법인 미국 남장로교 한국선교회 유지재단(이사장 인돈, William A. Linton)에 의해 4년제 대전기독학관으로 출범한 한남대학교는 개교일인 4월 15일을 기점으로 지난 70여 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 도약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한남대 교수들, 개교 70주년 맞아 장학·발전기금 기탁
한남대학교 교수들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제자 사랑과 대학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남대에 따르면 여교수회와 은퇴교수회(성지회)는 최근 각각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마련해 학교에 전달했다.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와 기금을 통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고 후학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다... 
한남대 “캠퍼스 관통 철도 공사 결사 반대”
한남대학교 캠퍼스를 통과하는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이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대학 구성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6일 한남대학교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2022년 코레일 측이 터널 출입구 경사 등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중단됐으나, 국가철도공단이 지난해 9월 대학과의 사전 협의 없이 공사 재개를 고시하며 추진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남대 HUSS사업단, ‘2026 책잼도시대전’ 개최
한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AI시대 독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대전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축제를 마련했다. 한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정기철)은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전 중구 대전중부경찰서 앞 상무관에서 ‘2026 책잼도시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빛작은도서관이 주관하고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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