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김세미 교수 2026 IBDA 국제디자인어워드 ‘Best Designer상’ 수상
고신대 김세미 교수. ©고신대 제공

고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김세미 교수가 ‘2026 International Busan Design Award(IBDA) 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최고 디자이너에게 수여되는 ‘Best Designer상’을 수상했다.

고신대학교는 김 교수가 국제 디자인 산업의 교류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IBDA 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그동안의 우수한 작품 활동과 창작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IBDA 국제디자인어워드는 다양한 디자인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 디자인의 현실화 및 상품화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김 교수는 그동안 IBDA에서 금상과 동상, 특별상, 특선 및 다수의 입상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2019년 IBDA 추천디자이너 자격을 획득한 이후 매년 개최되는 초대·추천 디자이너 전시에 꾸준히 참여하며 디자인 역량을 선보여 왔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지속적인 작품 활동과 디자인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김 교수는 앞으로도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연구와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후학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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