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 회원 교단들을 중심으로 한 올해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절인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드려진다. 설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맡는다... 
구리시기독교연합회, 제49대 회장에 박석규 목사 취임
구리시기독교연합회는 최근 벧엘교회에서 제48대 회장 이원규 목사 이임 및 제49대 회장 박석규 목사 취임 감사예배와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장과 교계 인사, 성도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새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박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논의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 
“정교분리 명분 종교단체 해산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 의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최근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5일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하며, 관련 입법 시도의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개정안이 비영리법인의 설립허가 취소 사유를 구체화하고, 주무관청의 조사 권한을 명문화하며, 반사회적 법인의 잔여재산.. 
“각종 악법 시도에 한기총·한장총 등과 공동 대응할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5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제15회기 총회 위임사항을 처리하고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과, 소위 ‘교회폐쇄법’으로 불리는 ‘민법 개정안’ 등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런 각종 악법 제정 시도에 한국교회가 한목소리를 내는 .. 
NCCK “통일교·신천지 의혹, 입법보다 사법 판단 우선돼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통일교와 신천지 등을 둘러싼 정치권 로비 및 조직적 불법 행위 의혹과 관련해 “입법 논의에 앞서 철저한 수사와 사법적 판단이 우선돼야 한다”며 신속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촉구했다... 
뉴저지교협·목사회, 한소망교회서 2026 신년하례회 개최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영덕 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가 2월 1일(현지 시간)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정일형 목사)에서 연합으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알리는 한편, 교계의 연합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저지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교계 관계자들이 함께해 교회와 교계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 
정부, ‘차금법’ 이어 ‘민법 개정안’도 교계 의견 조회… ‘신중 모드’
정부가 최근 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주요 연합기관들에 의견을 요청했다. 얼마 전 ‘차별금지법안’에 이어 두 번째다. 해당 법안들이 종교와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만큼, 입법 과정에 보다 신중을 기하는 모양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개정안은 교회 등 비영리법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위법시 설립 허가 취소, 해산과 재산 국고 귀속까지 할 수.. 
“민법 개정안,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즉각 철회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이하 한기총)가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헌법상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할 소지가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3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해당 법안은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정치 권력이 종교 영역에 과도하게 개입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자기모순적 입법”이라며 “즉각 철회.. 
“정교유착 방지 명분 신앙 자유 훼손 안 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밝힌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관련 입법 추진 과정에서 정통 교회의 비판 기능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청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에 박명룡 목사 취임
청주시기독교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에 청주서문교회 박명룡 목사가 취임했다. 청주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3일 청주서문교회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예배에서는 증경회장 김학섭 목사(청주신흥교회)가 다니엘서 6장 25~27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목회자가 먼저 다니엘과 같은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연, 제주에서 2박3일간 임역원 워크숍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9~21일 제주도 애월읍 마이테르호텔에서 회원교단(단체) 총회장과 총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역원 워크숍을 갖고 복음 안에서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위크숍은 신임 대표회장 천환 목사를 중심으로 상임회장 김바울 목사, 장시환 목사, 이영한 장로 및 제15회기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에 임명.. 
뉴욕교협, ‘다시 부흥’ 다짐… 허연행 목사 52회기 회장 취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신년감사예배와 제52회기 회장·이사장 취임식 및 하례식을 열고, 뉴욕 교계가 ‘다시 부흥’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뉴욕교협 관계자들이 ‘정착과 성숙’, ‘세대 간 연합’을 핵심 방향으로 다짐하며, 팬데믹 이후 변화된 목회 환경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연합을 통해 부흥을 이루.. 
정부, 종교단체에 차별금지법 의견 조회… 교계, 대체로 “반대”
진보당 손솔 의원이 최근 차별금지법을 발의해 교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 법안에 대한 종교단체 의견 수렴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기독교를 포함해 가톨릭과 불교 등 국내 각 종단 단체들에 최근 ‘차별금지법안 관련 의견 조회’ 공문을 보냈다... 
NCCK 실행위,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안 통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표회장 정훈 목사, 총무 박승렬 목사)가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안을 공식 의결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착수한다. NCCK는 22일 열린 제74회기 1차 실행위원회에서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의 건’ 안건이 통과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NCCK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국제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한기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즉각 철회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성명서를 통해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다시 제출됐다”며 “이번 법안에는 진보당과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까지 공동 발의자로 참여.. 
한기총 제37회 정기총회 개최…고경환 대표회장 연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1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고경환 대표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고 대표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총회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교단 66개 가운데 50개 교단이 참석해 과반을 넘겼다. 총회 정족수와 관련해 전체 대의원 279명 중 133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75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총 208명이 성수 요.. 
한기총, 법인이사 선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1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6-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예산, 결산 심의의 건으로 재정위원장 서기원 목사가 보고하고, 결산 부분은 외부, 내부 감사를 통해서 총회에 보고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환담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무실을 신년 인사차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과 환담했다. 김정석 대표회장은 새해 한교총의 핵심과제 7가지를 언급하고 서울시가 여기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한교총 “한국교회 하나 돼 사회 분열 극복하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6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 구국기도회와 3부 하례회 순서로 이어졌다. 1부 예배에서 ‘큰 믿음으로 내일을 맞으라’(창 39:1-6)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정석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반기독교적 환경을 탓하지 말고 정직과 성실로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갈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