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2일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 
“복음의 능력 회복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믿음의 본질, 교회 연합,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각 기관은 한국교회가 당면한 영적·사회적 위기 속에서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세상을 향한 소명의식을 새롭게 할 것을 요청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기총)는 메시지에서 “믿음의 주요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자”고 .. 
“말씀에서 떠난 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영적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회개와 각성을 통해 본질을 회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연은 메시지를 통해 “새해 아침,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세계 곳곳의 전쟁과 갈등을 멈추게 하고 참된 자유와 평화가 임하기를 소망한다”며 새해 .. 
“교회, 진리와 생명 증거해 세상에 희망주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9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요한계시록 21장 5절)는 말씀을 주제로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사회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신앙적·사회적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교회, 십자가 사랑으로 화해와 회복 이뤄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2026년 신년을 앞두고 ‘믿음의 경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를 제목의 메시지를 26일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써 경주를 완주할 것”을 당부했다... 
한기총, 내년 1월 정기총회 앞두고 선관위 구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3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6-12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제37회 정기총회는 2026년 1월 1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정기총회에서 선출될 제29대 대표회장 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이며, 위원은.. 
“신앙 선배들의 헌신과 발자취 전승, 한국교회 중요 과업”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이 2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한교총이 연구한 종교문화자원 목록화 및 관광자원화 사업 5년차 보고가 있었으며, 한국기독교 초기 선교사로 활동했던 ‘제임스 게일(James S. Gale), ’호머 헐버트‘(Homer B.. 
한교연 성탄절 앞두고 ‘사랑의 쌀’ 나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성탄절을 맞아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미자립교회 등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 쌀은 한교연 제15회 총회에 각 회원 교단과 단체,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기관이 축하의 뜻으로 보내온 것으로 한교연은 매 총회 때마다 들어온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왔다... 
예배사역자연합, ‘2026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 개최
예배사역자연합(이하 예사연)이 2026년을 준비하며 예배팀의 재정비와 재헌신을 위한 '2026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예사연 멤버십 교회들이 지역별로 연합해 예배팀을 함께 세워가는 자리로, 단발성 집회가 아닌 '예배팀 리빌딩(Re-Building)'에 초점을 맞췄다. 예사연 측은 "새로운 한 해를 앞두고 예배팀이 영적·사역적으로 다시 정렬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 
한기총 “낮아짐으로 오신 사랑, 삶으로 실천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9일 ‘2025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성탄의 의미를 “낮아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제시하며 한국교회와 사회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기총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 
“성탄, 인류 구원을 위한 가장 귀한 선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8일 ‘2025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이 “죄와 죽음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신 가장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이라고 밝혔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아기 예수님은 하나님이 죄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보내신 가장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이라며, 폭력과 갈등으로 가득한 .. 
분열 넘어 연합으로…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 ‘다시 빛과 소금’ 선언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연합과 화합의 새 비전을 선포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1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 다시 빛과 소금으로'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기 선교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분열과 갈등의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해 .. 
한교총 “성탄의 빛, 분열과 불안의 시대에 화평과 소망 되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15일 2025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이사야 9:2)라는 말씀과 함께 성탄의 기쁨과 은혜가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도했다. 한교총은 메시지에서 “평강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며 이 땅과 우리 민족, 사랑하는 북녘 동포.. 
부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박상철 목사 선출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가 지난 11일 부산 사하구 모리아성결교회(담임 박상철 목사)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박상철 목사를 선출했다. 직전 사무총장 이대형 목사가 인도한 1부 예배에선 김한규 장로가 기도했고, 임명수 목사가 성경을 봉독한 뒤 직전 대표회장 정영진 목사가 ‘정체성’(마 5:14~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부기총이 빛과 소금의 정체성을 회.. 
한기총 “사무총장 면직 관련 사안 일단락”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김정환) 사무총장 면직과 관련한 사안은 일단락됐다”고 11일 밝혔다. 한기총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김정환 목사의 ‘부당해고등 구제신청’ 사건에 대해 각하 판정을 내렸다. 한기총은 지난 8일 제36-11차 임원회(긴급)를 열고 이 보고 건을 처리했다고 한다... 
NCCK 박승렬 총무 “정교분리, 국가 권력 비판 기능도 포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신임 총무가 9일 정교분리 원칙에 대해 “국가의 종교 불개입뿐 아니라, 종교가 정부 권력에 대한 견제와 비판 기능을 유지하는 것 역시 포함된다”고 밝혔다. 박 총무는 이날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정부가 종교단체 해산 가능성을 언급한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종교가 국가 권력 재편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 금도를 지켜야.. 
이영훈 목사,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 대회장 선임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2026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를 총괄하는 대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9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2026년 부활절은 4월 5일이며, 연합 퍼레이드는 그 전날인 4월 4일 열린다... 
한기총 김정환 전 사무총장, 부당해고 구제신청 ‘각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을 했으나 최근 각하됐다.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 9월 23일 제36-6차 임원회에서 김 목사를 사무총장직에서 면직시켰다... 
한교총, 신임 대표회장에 김정석 감독회장 추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 제9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회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를 추대했다. 신임 공동대표회장은 김동기 목사(예장백석 총회장)·홍사진 목사(예성 총회장)·정정인 목사(예장대신 총회장)가 선출됐다. 신임 사무총장은 김철훈 목사(예장통합)가 선임됐고, 법인 사무총장은 정찬수 목사(기하성)가 .. 
한교연, 천환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4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15회 총회를 열고 천환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전 대표회장, 예장 고신 증경총회장)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천 신임 대표회장은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대표회장으로 뽑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게 주어진 책임과 사명이 어느 때보다 무겁다. 저를 이 자리에 세우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으리라 믿는다”며 “밀알과 같이 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