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기총
    안기총, 내달 5일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경기 안산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린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광섭)는 오는 4월 5일 오후 7시 꿈의교회에서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교연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
    한교연,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3월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배로운예수교회(담임 김기용 목사)에서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교연 임원과 회원교단 목회자·장로·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삼일절 기념식과 2부 감사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 한교총 제9-2차 상임의장회의
    미 국무부 종교자유 관계자 5명, 한교총 방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회의실에서 제9-2차 상임회장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외부 회계 감사 보고가 있었다. 보고에 따르면 단기성 사업을 중장기 전략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특히 국가 재정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이 국가 정책과의 연관성을 갖춰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 고경환 목사
    “3.1절 107주년… 분열 넘어 연합과 화해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 사회의 분열을 극복하고 연합과 화해의 길로 나아갈 것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26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민족의 가슴에 타올랐던 3.1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그 근간이 되었던 애국애족의 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 가운데 다시 살아 움직이기를 소망한다”고 밝혔..
  • 한교연 사랑의 연탄 나눔
    한교연, 13년째 ‘사랑의 연탄나눔’… “아가페 사랑으로 삶의 예배”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2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인근 경성교회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전달식, 연탄봉사 활동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교연 임원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교연 봉사위·여성위가 주관했으며, 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성누가회 힐링핸즈 봉사단이 협력했다..
  • 한교총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 특별기도
    “3.1운동, 진정한 자유·평등의 ‘하나님 나라’ 사상에 기초”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5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예배는 공동대표회장 홍사진 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의 기념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의 예배기도, 예장개혁 총회장 이상규 목사의 성경봉독, 광림교회 연합성..
  • 천환 목사
    “3·1운동 107주년… 한국교회, 연합·회개로 다시 일어나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회개와 연합, 그리고 사회적 책임 회복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25일 발표한 기념 메시지에서 “3·1운동은 일제의 억압 속에서 우리 민족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전 세계에 외친 역사적 사건”이라며 “이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 한기총
    한기총,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사역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쪽방촌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해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들에게 소망과 회복을 주고자 마련됐다고 한기총 측은 전했다...
  • 포기연
    포항 교계, 사순절 맞아 해변 플로깅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박영호 목사)는 최근 송도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교회 성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해 해변과 주변 도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 박승렬 총무
    NCCK “내란에 대한 유죄 판결은 사필귀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이하 NCCK)가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1심 판결에 대한 입장을 19일 밝혔다. ​NCCK는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려는 내란에 대한 유죄 판결은 사필귀정”이라며 “헌법 위에 설 수 있는 권력은 없으며, 헌정질서를 침해한 행위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원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2025 한교총 부활절 연합예배
    한교총 중심 부활절연합예배,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 회원 교단들을 중심으로 한 올해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절인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드려진다. 설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맡는다...
  • 구리시기독교연합
    구리시기독교연합회, 제49대 회장에 박석규 목사 취임
    구리시기독교연합회는 최근 벧엘교회에서 제48대 회장 이원규 목사 이임 및 제49대 회장 박석규 목사 취임 감사예배와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장과 교계 인사, 성도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새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 한기총 임원회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박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논의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
  • 천환 목사
    “정교분리 명분 종교단체 해산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 의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최근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5일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하며, 관련 입법 시도의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개정안이 비영리법인의 설립허가 취소 사유를 구체화하고, 주무관청의 조사 권한을 명문화하며, 반사회적 법인의 잔여재산..
  • 한교연 임원회
    “각종 악법 시도에 한기총·한장총 등과 공동 대응할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5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제15회기 총회 위임사항을 처리하고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과, 소위 ‘교회폐쇄법’으로 불리는 ‘민법 개정안’ 등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런 각종 악법 제정 시도에 한국교회가 한목소리를 내는 ..
  • 뉴저지교협과 뉴저지목사회
    뉴저지교협·목사회, 한소망교회서 2026 신년하례회 개최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영덕 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가 2월 1일(현지 시간)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정일형 목사)에서 연합으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알리는 한편, 교계의 연합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저지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교계 관계자들이 함께해 교회와 교계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
  •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개정안) 철회 기자회견
    정부, ‘차금법’ 이어 ‘민법 개정안’도 교계 의견 조회… ‘신중 모드’
    정부가 최근 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주요 연합기관들에 의견을 요청했다. 얼마 전 ‘차별금지법안’에 이어 두 번째다. 해당 법안들이 종교와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만큼, 입법 과정에 보다 신중을 기하는 모양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개정안은 교회 등 비영리법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위법시 설립 허가 취소, 해산과 재산 국고 귀속까지 할 수..
  • 고경환 목사
    “민법 개정안,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즉각 철회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이하 한기총)가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헌법상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할 소지가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3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해당 법안은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정치 권력이 종교 영역에 과도하게 개입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자기모순적 입법”이라며 “즉각 철회..
  • 김정석 목사
    “정교유착 방지 명분 신앙 자유 훼손 안 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밝힌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관련 입법 추진 과정에서 정통 교회의 비판 기능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