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지난 23일 6.25 전쟁 당시 치열한 격전지였던 낙동강 다부동 전투 현장을 순례하는 행사를 가졌다. “그날의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한교연 소속 교단 총회장과 총무 등 임원 4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격전지 순례는 경북 칠곡, 왜관 일대와 낙동강을 사이로 당시 국군과 미군, 인민군 사이에 벌어졌던 치열한 전투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국군 징.. 
한기총,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예배 드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21일 충만한교회(담임 임다윗 목사) 운정성전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예배’를 개최하고 6·25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한교연 6·25 메시지 “기억·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2일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에 즈음해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과 그 .. 
“남북통일은 세계 평화와 인류 번영의 시작”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1일 오후 수원명성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정정인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기용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가 기도하고, 김명희 목사(예장 보수개혁 총회장)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수원명성교회 연합찬양.. 
한기총 6·25 성명 “굳건한 안보가 평화와 통일의 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강조했다. 한기총은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제76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국군 장병들과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억한다”고 밝혔다... 
한교연, 제1회 전국 목회자 테니스대회 성황리에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8일 충남 대전 충남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65개 팀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목회자 정기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목회자 테니스대회는 한교연과 (주)낫소가 공동 주최한 첫 전국 단위 목회자 테니스대회로 교단을 초월해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충남대 테니스장과 보조구장, 관저테니스장, 송.. 
한교연 “국민 참정권 훼손한 중대 사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일 ‘국민 참정권 훼손과 헌정 질서 파괴 행위를 규탄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 신뢰 회복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 참정권을 훼손하고.. 
“애국선열 희생 기억하고 안보 굳게 세워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71주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메시지를 발표하고, 애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국가 안보와 평화 정착을 위해 함께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관위, 국민 신뢰 상실… 특별감사·조직 혁신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감사, 책임자 사퇴 및 조직 혁신을 촉구했다... 
한교총,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개최… 예장합동·기성 우승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 정동균 목사)가 주관한 ‘2026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가 1일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개최됐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번 대회는 한교총 회원 교단 간 교류와 친목을 증진하고 한국교회의 연합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부터.. 
“길갈로 가서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하자”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회개와 기도, 연합을 통해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환 목사는 1일 발표한 ‘6월 호국보훈의 달 목회서신’에서 사무엘상 11장 14절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는 말씀을 인용하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 경제 성장과 교회의 부흥은 .. 
교계 연합기관 대표들, 조전혁 후보 만나 “다음 세대 위해 바른 교육을”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 대표들이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조전혁 후보와 만난 자리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교육의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조 후보는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를 찾아 각각 고경환·천환·이선 대표회장 등과 교육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조전혁 서울 교육감 후보, 한교연 천환 대표회장 등과 환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조전혁 후보가 26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찾아 대표회장 천환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한교연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와 권태진 목사, 송태섭 목사 등 증경 대표회장들도 함께했다... 
한교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목회서신 발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18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선거는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소중한 토대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세워가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고 밝혔다... 
한기총, ‘6·3 지방선거에 대한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4일 ‘6·3 지방선거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공명정대한 선거 문화 정착과 책임 있는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한기총은 입장문에서 “투표는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참정권으로서 민주주의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권리 가운데 하나”라며 “국민은 투표를 통해 정치 과정에 참여하며, 자신의 뜻과 가치관을 지역사회와 국가의 정책 및 미래 방향에 반.. 
한교연 총무협, 워크숍 진행… “교회 연합 밑거름 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이하 한교연) 제15회기 총무협의회(회장 서영조) 워크숍이 지난 11~12일 경기도 가평 일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11일 켄싱턴리조트 가평에서 열린 개회예배에는 한교연 회원 교단과 단체 총무(사무총장)들이 참석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1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및 협력기관 기관장 초청 오찬’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내년으로 다가온 한교총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행사’와 ‘협력기관장 초청 행사’를 통합해 개최한 것이다. 이는 설립 10주년을 기점으로 연합기관의 공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한국교.. 
인기총, 16일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개최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는 오는 16일, 인천 부평대로 일대에서 약 100만 명 규모가 집결하는 ‘교회 수호 및 신앙 자유를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인기총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최혁진 의원이 발의한 민법 개정안으로, 해당 안은 비영리 법인에 대한 주무 관청의 관리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2026년 예산안 승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긴축 재정을 골자로 한 2026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한기총은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1차 임시총회를 열고, 수정된 2026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예산안은 당초 정기총회에서 부결됐던 초안을 대폭 수정해, 물품과 금전 수입을 엄격히 구분하고 지출 규모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한교총, ‘사학법 개정안’에 공식 대처… “기독사학 자율성 침해 우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기독교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범교단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결의했다. 한교총은 4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1월 제22대 국회에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