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석호 목사
    문석호 뉴욕교협 회장 “미국,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문석호 목사(뉴욕교협 회장, 효신장로교회 담임)가 청교도 정신으로 세워진 미국이 점차 신앙의 정신에서 멀어지고 있는 모습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문 목사는 14일(현지시간) 뉴욕교협 주최로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린 ‘평등법 해악 설명 특별 세미나’에서 ‘포괄적인 동성애 인권법안’이라 불리는 ‘평등법(H.R.5 Equality Act)’이 상정되는 등의 상황에 대해 “미..
  • 쿠데타를 반대하는 미얀마 시민들의 모습.
    “미얀마에서도 결국 민주주의 꽃피게 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5.18 정신을 되새기며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를 규탄한다-미얀마 군부는 민주화 시위에 대한 무력진압과 살상을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으로 5.18 민주화운동 제41주기 성명을 18일 발표했다...
  • 김사라 사모
    뉴욕교협 ‘평등법 해악 설명 세미나’… “하나님 대적”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 담임)가 ‘평등법 해악 설명 특별 세미나’를 현지시간 14일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최, ‘포괄적인 동성애 인권법안’이라 불리는 ‘평등법(H.R.5 Equality Act)’에 대한 실체를 알리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교계의 단합을 호소했다...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NCCK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부처님 오신 날’(19일)을 앞두고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홍정 총무 명의의 메시지를 17일 발표했다. NCCK는 “온 인류는 유사 이래 처음 겪는 감염병으로 인해 곤경에 빠져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등 축제는 열리지 못하고 있다”며 “이런 형편 속에서도 거리에 내걸린 연등은 만..
  • 한교연
    한교연 친선 볼링대회 갖고 회원 간 우의 다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3일 오전 인천 락온볼링센터에서 친선 볼링대회를 갖고 회원 상호 간 우의를 다졌다. 이번 볼링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 자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참가 인원을 축소하고, 방역 수칙을 보다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 한교연
    미혼모들을 위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에서 사회에서 소외된 채 외롭게 아기를 양육하는 미혼모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행사를 마련했다...
  • 한교연
    한교연, 5월 가정의 달 맞아 미혼모 지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에서 사회에서 소외된 채 외롭게 아기를 양육하는 미혼모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행사를 마련했다...
  • 세기총
    오응환 세기총 대외협력위원장,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취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 대외협력위원장인 오응환 장로(전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가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12일 오 장로를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4년 5월 11일까지 3년이다...
  • 뉴욕교협
    미국의 청도교 정신 회복과 평등법 저지 위해 기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가 현지시간 6일 오전 10시 30분 뉴욕교협 회관에서 ‘국가 기도의 날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미국이 청교도의 정신을 회복할 것과 특히 친동성애법안으로 교회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평등법이 저지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뉴욕교협 회장 문석호 목사
    미 ‘국가 기도의 날’… “하나님의 뜻 이뤄지는 나라 되도록”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가 6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 ‘국가 기도의 날’ 뉴욕 교계 연합기도회에서 미국과 한국의 영적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양국의 목회자들이 이를 두고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내년 세기총 10주년… 올해 107개 나라에 지회장 세울 것”
    “전 세계 107개 국가에 한국인 선교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 안에 이들 나라에 모두 지회장을 세워, 세기총 10주년을 맞는 내년 이들을 모두 한국에 초청하려 한다.” 최근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제9대 신임 대표회장에 오른 심평종 목사가 6일 취임 소감을 전하며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로턴한인장로교회에서 최근 은퇴한 심 목사는..
  • 한교연
    한교연 제10-1차 실행위 및 임시총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6일 오후 가평 힐링센터 예배실에서 제10회기 2차 임원회와 제10-1차 실행위원회, 제10-1차 임시총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 한교연
    한교연, 1개 교단·5개 단체 신입회원 심의·인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6일 오후 가평 힐링센터 예배실에서 제10회기 2차 임원회와 제10-1차 실행위원회, 제10-1차 임시총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를 통해 한교연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총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등 새 회원 교단과 한국교회세움운동협의회, 교회재건운동본부, 사단법인 크리스천미디어 등 5개 단체 총 6개 신입회원에 대해 심의하고 인준했다...
  • 세기총
    세기총, 쪽방 어르신 섬김으로 제9회기 시작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쪽방 어르신들을 돌보는 사역으로 제9회기 첫 사역을 시작했다.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미얀마 지회장 김균배 선교사는 4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사)해돋는마을 노인대학..
  • 정진석 추기경
    NCCK “정진석 추기경 선종에 깊은 애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故 정진석 추기경 선종에 대한 애도문을 28일 발표했다. NCCK는 “정진석 추기경의 선종에 삼가 깊은 애도를 표한다. 언제나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셨던 추기경의 모습을 기억하는 우리는 그 분의..
  • 세기총
    세기총 제9차 정기총회
    심평종 목사(미국기독교총연합회 전 대표회장)가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제9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희선 장로는 신임 후원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세기총은 27일 서울 노보텔앰배서더(강남) 호텔에서 제9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 세기총 심평종 목사
    심평종 목사, 세기총 신임 대표회장 취임
    심평종 목사(미국기독교총연합회 전 대표회장)가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제9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세기총은 27일 서울 노보텔앰배서더(강남) 호텔에서 제9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은 신광수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이·취임사, 고시영 목사(법인이사장)의 취임패 증정, 라상기 목사(정읍시민교회)의 취임기도, 격려사 및 축사, 공로패 증정 등의 순..
  • 뉴욕교협 회장 문석호 목사
    뉴욕교협, 평등법 저지 위한 반대서명운동 펼친다
    친동성애 법안으로 알려진 평등법(H.R.5. "Equality Act")을 저지하기 위해 남가주 한인교계를 중심으로 평등법 저지운동본부(대표 한기홍 목사)가 발족된 가운데 뉴욕지역 한인교회들도 평등법 저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는 23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제2차 임‧실행위원회를 ..
  • 한교총 소강석 대표회장 미얀마
    미얀마를 위한 ‘세손가락 경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21일 ‘미얀마 민주주의 네크웨크’의 소모뚜, 얀나인툰, 정범래 공동대표를 면담하고, 이들이 추진하고 있는 ‘Korea Safe Zone(KSZ)’ 건설사업에 대해 최선을 다해 지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