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교계 언론사 초청 신년 간담회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정석 대표회장은 채상병 특검팀의 김장환(극동방송 이사장)·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 압수수색을 두고 “종교의 자유에 어긋나고 강력히 저항해야 한다”고 했다... 
한교연, 새해 ‘사랑의 밥퍼’로 섬김 실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1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아가페밥상공동체에서 2026년 새해들어 첫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선 장시환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찬송가 1장을 부른 후 김혜은 목사(봉사위원장)가 기도하고,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NCCK “신천지·통일교 정치 유착 의혹, 특검으로 규명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천지와 통일교 등 특정 종교단체와 정치권 사이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검사 도입을 포함한 강도 높은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NCCK(회장 정훈, 총무 박승렬)는 8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문제의 종교단체들과 정치권 인사들 간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이 사안에 대한 합동수사본부 구성과 함께 특별검사 임명을 통한 독립적.. 
“복음 위에서 한국교회 연합하도록 헌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9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5대 대표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취임식, 신년축하 및 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바울 목사(상임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이영한 장로(상임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서영조 목사(총무협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전광식 목사(전 고신대 총장)가 '하나님의 영광이 동에서부터.. 
한장총 신년하례회 “분열과 갈등 넘어 화해와 협력을”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2026년 신년하례회가 9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신년감사예배와 2부 신년하례회 순서로 열렸다. 1부 예배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엡 2:19-2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최성은 목사(고신 총회장, 공동회장)는 “여기 모인 교단들은 신학이 다를지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부르셨다. 한장총은 단순한 협의체가 아니.. 
김정환 목사가 제기한 지위보전 가처분 기각
서울중앙지방법원이 7일 김정환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공동회장’ 지위를 보전해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사건을 기각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4일에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전 사무총장은 근로자가 아니다’며 김 목사의 부당해고 신청에 대해 ‘각하’ 판정을 내리기도 했다...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북한 억류 선교사 “생사 확인·석방 노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이끄는 김정석 대표회장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일반 언론과의 신년 간담회에서 북한에 억류된 한국 선교사 문제에 대해 연합 차원의 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그동안 국제 정세와 남북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공식적으로 개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이제는 한교총이 책임 있는 주체로서 억류 선교사들의 생사.. 
고경환 목사, 제29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후보 확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 선관위)가 5일 오후 제36-3차 회의를 갖고, 고경환 목사를((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를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현 대표회장인 고 목사의 서류를 심사한 뒤 흠결이 없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 
2026 아티스트 개더링, 예배와 정체성 다시 묻는다
한국교회의 예배와 문화 사역 현장에서 활동해 온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과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2026 아티스트 개더링(Artist Gathering)'을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개더링의 주제는 'Inside Out'으로, 크리스천 예술인들의 정체성과 선교적 부르심을 함께 성찰하는.. 
“우리는 용서할 사람 아닌, 용서 받아야 할 죄인들”
정훈 회장은 설교에서 “마귀는 과거에 대한 후회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불어넣어 현재 그릇된 선택을 하도록 한다”며 “다시 말해 과거의 잘못을 발목 잡아 정죄하여 현재를 살지 못하게 만든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과거를 묻지 않는다. 오늘 내가 회개하고 결단하면 하나님이 내일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신다”고 했다...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2일 2026년 청와대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기총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 7개 종단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년인사회의 종교지도자 초청은 종지협을 통해 조율됐다... 
“복음의 능력 회복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믿음의 본질, 교회 연합,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각 기관은 한국교회가 당면한 영적·사회적 위기 속에서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세상을 향한 소명의식을 새롭게 할 것을 요청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기총)는 메시지에서 “믿음의 주요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자”고 .. 
“말씀에서 떠난 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영적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회개와 각성을 통해 본질을 회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연은 메시지를 통해 “새해 아침,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세계 곳곳의 전쟁과 갈등을 멈추게 하고 참된 자유와 평화가 임하기를 소망한다”며 새해 .. 
“교회, 진리와 생명 증거해 세상에 희망주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9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요한계시록 21장 5절)는 말씀을 주제로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사회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신앙적·사회적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교회, 십자가 사랑으로 화해와 회복 이뤄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2026년 신년을 앞두고 ‘믿음의 경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를 제목의 메시지를 26일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써 경주를 완주할 것”을 당부했다... 
한기총, 내년 1월 정기총회 앞두고 선관위 구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3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6-12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제37회 정기총회는 2026년 1월 1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정기총회에서 선출될 제29대 대표회장 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이며, 위원은.. 
“신앙 선배들의 헌신과 발자취 전승, 한국교회 중요 과업”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이 2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한교총이 연구한 종교문화자원 목록화 및 관광자원화 사업 5년차 보고가 있었으며, 한국기독교 초기 선교사로 활동했던 ‘제임스 게일(James S. Gale), ’호머 헐버트‘(Homer B.. 
한교연 성탄절 앞두고 ‘사랑의 쌀’ 나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성탄절을 맞아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미자립교회 등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 쌀은 한교연 제15회 총회에 각 회원 교단과 단체,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기관이 축하의 뜻으로 보내온 것으로 한교연은 매 총회 때마다 들어온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왔다... 
예배사역자연합, ‘2026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 개최
예배사역자연합(이하 예사연)이 2026년을 준비하며 예배팀의 재정비와 재헌신을 위한 '2026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예사연 멤버십 교회들이 지역별로 연합해 예배팀을 함께 세워가는 자리로, 단발성 집회가 아닌 '예배팀 리빌딩(Re-Building)'에 초점을 맞췄다. 예사연 측은 "새로운 한 해를 앞두고 예배팀이 영적·사역적으로 다시 정렬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 
한기총 “낮아짐으로 오신 사랑, 삶으로 실천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9일 ‘2025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성탄의 의미를 “낮아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제시하며 한국교회와 사회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기총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