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단독 후보로 확정된 고경환 목사 ©기독일보 DB
선관위는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현 대표회장인 고 목사의 서류를 심사한 뒤 흠결이 없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
고경환 목사는 소견서에서 “지난 1년의 사역을 자리 잡고, 틀을 든든히 세우고자 다시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출마한다”며 “회원분들이 한기총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 한국교회 대표기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오는 12일 오후 2시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하기로 했으며, 15일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제29대 대표회장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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