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한교연
한교연 임원과 교단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기 정광식 목사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찬송가 400장을 불렀고, 공동회장 최철호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서영조 목사(총무협 회장)가 성경 느헤미야 1장 3~7절을 봉독했다. 이어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천 목사는 설교에서 “지금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으로 인해 온 세계가 근심하고 있다”며 “평화로 오신 주님의 소명을 받은 우리가 이 전쟁이 속히 평화적으로 끝나고 지구촌 곳곳에 주님의 ‘샬롬’이 임하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교연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에서 천환 대표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한교연
이어 공동 기도의 제목인 ‘지구촌의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 통일을 위하여’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과 섬김을 위하여’ ‘한교연의 결속과 선교 사명을 위하여’ 합심 기도했다.
이날 특별기도회는 지요한 목사(공동회장)의 마무리 기도와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광고 후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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