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풍으로 길을 잃어 국내까지 들어온 갈색얼가니새.ⓒ온라인 커뮤니티
'해운대 괴생물체'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갤러리에 '해운대에서 괴생물체 발견한 게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은 작은 몸집의 갈색 깃털의 새의 사진을 올린 것이다.
게시자는 "호텔에서 나와 새를 발견했는데 처음엔 모형인줄 알고 다가섰다가 깜짝 놀랐다"며 "카리스마 있게 생겨서 위축됐다. 건드리면 부리로 쫄 것 같아서 건드리지도 못했다"고 설명했다.
국립생물자원관에 의하면 이 새는 '갈색얼가니새'(Brown Booby)로 국내에는 서식하지 않으며 태평양 서부와 중부에 분포한다.
이 새는 태풍에 휩쓸려 국내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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