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연설을 마친 후 학생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26일 “전 세계 핵 테러 및 범죄를 막기 위해 미국은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특별연설에서 대학생들에게 이를 위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
‘아시아 너머 국제사회에서의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30분 가량 진행된 연설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핵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미동맹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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