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노현 교육감이 20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9층 대회의실에서 모두 발언했다.(사진=연합뉴스)
곽노현 교육감이 복귀 첫날, 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를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를 방문한 곽 교육감은 김상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서울시교육청으로 돌아가 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서 철회 관련자료에 서명을 해 이날 중 제출하겠다고 전했다.
곽 교육감의 직무정지 기간 이대영 부교육감은 지난 9일 학생인권조레 재의요구서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날 오전 곽 교육감은 서울교육청 직원 전원이 참석한 '서울교육협의회'에서 곽 교육감이 없는 동안 노고를 치하한뒤 "4개월간 애써 일군 게 눈앞에서 멈추거나 완전히 닫힌 것이 없지 않다. 열었다가 닫힌 문을 활짝 열 수 있게 치밀하고 집요하게 노력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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