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지난 약 2년 동안 기독교 출판계에선 관련 책들이 다수 나왔다. 이 기간 ‘온라인’이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목회적 접근을 다루거나, 선교 방향을 제시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전망하는 등의 책들이다. 출판사 별로 보면, 두란노서원은 포스트 코로나 목회 그리고 비대면 예배와 관련된 도서들을 출간했다. <온라인으로 선교합니다>, <올라인 교회>, <코로나 이후 목회> 등.. 
[신간] 마틴 로이드 존스의 내 구주 예수
두란노서원이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신간 <내 구주 예수>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1959년 12월 런던 웨스트민스터채플 주일 예배 강단에서 복음의 정수가 살아 숨 쉬는 이 '마리아의 찬가'(누가복음 1:46-55)를 자세히 풀어 소개한 내용을 담고 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참감람나무이신 예수님을 닮아 가며 하나님의 참교회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주님의 통로일 뿐입니다!' 하며 겸손히 복음을 전하는 것이 두 증인의 태도입니다. 이런 자에게 주님이 기적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나 한 사람이 중심 잡고 있어서 언제고 무너질 듯 위태한 내 집안이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간] 죽음 가장 아름다운 여행
도처출판 글로리아가 김항안 목사(새한국중앙교회)의 신간 <죽음: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삶의 마지막 단계인 '죽음'에 대해 묵상하고 성경에서 아름답게 죽은 사람들과 불행하게 생을 마감한 사람들에 대해 설명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에 나오는 하나님께 현존하기 위한 기도 훈련들은 모여서 할 수도 있고 혼자서 할 수도 있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순서대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기도방법은 다른 것에 비해 심오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침묵기도 경험이 적은 사람들은 나중에 해도 된다. 하나님과 분리될수록 우리는 고립되고 자기중심적인 자아감을 궁극의 나 또는 "참나 Real me"라고 믿는다. 그 결과 우리는 이러한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주실까요? 그것은 우리 인간이 그렇게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람의 체질을 누구보다도 잘 아셔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일 잘 아십니다. 헬라어로 인간을 '안트로포스'라고 하는데 '위를 쳐다보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우리 인간은 땅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위를 쳐다보는 존재입니다. 순종은 눈에 보이는 상황이.. 
“천국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는 빈 껍질”
배창돈 목사(평택대광교회)의 신간 <천국>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천국을 묵상하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예수를 영접하고 천국을 사모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소망하며 쓴 책이다. 그런 배 목사와 서면으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 일문일답.. 
“아말렉에 대한 기억 지우고 믿음으로 오늘을 살길”
아말렉은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끝까지 괴롭히던 목에 가시와 같은 존재였다.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말렉을 기억하라고 명령하는 동시에,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우라고 상반된 명령을 내렸다. 이는 아말렉과 같은 악의 존재가 항상 공격해 올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명령이자, 절대 악의 존재가 우리 삶에 틈타지 못하도록 지워 버리라는 의미이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는 인간은 거대한 에너지 시스템과 같다고 했다. 예로 내 앞에 있는 종이 한 장을 태웠다면 재가 남을 것이다. 이 재를 손으로 비벼 후~ 하고 불면 공중에 흩어진다. 종이가사라진 것이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종이의 형태만 사라졌을 뿐, 그 종이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에너지들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 에너지는 내 방 어느 곳에 일정한 형태로 남아있게 된다. 에너지 .. 
[신간] 오늘도 아말렉과 싸운다
두란노서원이 이승희 목사(대구 반야월교회)의 신간 <오늘도 아말렉과 싸운다>를 출간했다. 저자 이승희 목사는 신앙을 하는 성도들이라면 내면의 아말렉과 싸워 이겨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 책은 아말렉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성도를 공격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말렉과 싸워 이길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성공도 아니고 목표 달성도 아니다. 하나님의 꿈은 우리가 예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한 예배자가 될 때에 하나님은 그를 통하여 위대한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다만 우리가 예배자가 되기를 원하실 뿐이다. 복음의 위력. 아무런 기대감 없이 의무적으로 그에게 읊었던 복음이었다. 그럼에도 그 복음은 내가 바보라 여겼던 위대한 복음 전도자에 의해 한 .. 
[신간] 사랑으로 길을 내다
기독교와 북한, 두 단어를 놓고 보면 융화되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북한에서 의료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13년간 북한에 살면서 크리스천 NGO 공동체와 함께 여러 사역을 하며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있는 저자 윤상혁 교수(평양의학대학)의 놀라운 삶과 감동을 담았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때부터 꿈틀교회에 대한 나만의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하나님께서 처음 이 교회를 만나게 하셨던 그 계획하심이 무엇일까를 묵상하며 교회와 목사님을 진심으로 섬겨가기 시작했다. 꿈틀교회에 출석하진 않았지만, 교회의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성도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외부자 같지 않은 내부자가 되기 위해 부단히도 애를 썼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꿈틀교회를 보여주신 이유를 찾기 시작했다. .. 
[신간]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정서와 심리
기독교포털뉴스가 유연철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 박사)의 신간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정서와 심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이단에 빠지는 이유를 심리적인 문제로 풀어가며 저자는 가장 사랑을 받아야 할 시기에 적절한 공급과 지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그 공허감을 채우려는 자기 방어기제의 하나가 이단 및 종교 중독 현상으로 분석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탄절 이야기에서 이렇게 보이는 부차적인 존재조차 멈추고 칭찬할 것이 많다. 요셉은 분노로 즉시 결정하지 않았다. 그는 동요하거나 비이성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 자신의 인생이 엉망이 되는 것을 눈앞에서 목격한 청년은 놀라울 정도의 품위와 침착함을 보여 주었다. 그는 시간을 갖고 상황을 분별하였으며, 마리아의 인성을 보고 그녀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였다. 잠시 요셉이 무엇을 받아들였는지 .. 
[신간] 두 번째 걸음마
도서출판 아르카가 이홍승 집사(창신교회 안수집사)의 신간 <두 번째 걸음마>를 출간했다. 이 책은 '다발성 절단 장애'를 가진 저자가 겪었던 일과 그가 받았던 은혜에 대해 간증한 간증서이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약성경의 '히다'와 '마솰'의 올바른 의미와 그 관계를 아는 것이 창세기부터 성경 기록 전체를 여는 지름길이다. 히다와 마솰로 성경 전체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히다'와 '마솰'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성경을 열 수도 없으며 왜곡하여서 말씀이 아닌 삿된 견해가 하나님 말씀으로 둔갑한다. 특히 창세기는 '히다'와 '마솰'의 보고라고 할 수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구약은 '히다'.. 
“일어나면 먼저 기도하세요, 그럼 삶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원호 목사의 신간 <기도하면 달라진다>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기도를 처음 접하는 이들, 기도 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12가지 변화에 대해 전한다. 저자 이인호 목사를 서면으로 만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 일문일답... 
”하나님을 항상 의지하는 것이 승리 비결“
구약성경의 전쟁을 손자병법으로 재해석한 사례가 있다. 저자 노병천 장로 (황금종교회)는 손자병법을 대중화한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손자병법으로 구약의 전쟁을 재해석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성경의 무오성을 증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 <하하하>인 이유에는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다. '하하하'의 의미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이다. 본 .. 
[신간] 하나님은 참된 예배자를 찾으신다
김재성 교수(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신학교수)가 신간 <하나님은 참된 예배자를 찾으신다>를 오는 15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코로나19를 직면한 한국교회가 무너지는 것을 지적한 저자가 성도들이 다시 모여 예배를 통해 회복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방안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