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IVP가 앤디 크라우치 이사(미국 IVF)의 신간 <사람의 권력 하나님의 권력>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권력은 선물이다’라는 글귀가 첫 문장으로 등장하며 권력과 제도는 모든 창조세계의 변영을 위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선물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출애굽기를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의 두 가지를 염두 하여야 합니다. 첫째, 출애굽기 이야기는 단순히 한 민족의 애굽으로부터 해방을 그린 ‘역사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민족 이스라엘을 통해서 온 인류가 죄악에 사로잡힘과 그로부터의 참된 ‘구원의 이야기’를 전해 주십니다. 이는 구속에 대한 선명한 그림이 됩니다. 요셉으로 말미암아 애굽으로 내려갔던 야곱의 가족이 갑자기.. 
[신간]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김병삼 목사(만나교회)의 신간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읽고 묵상하며 독자들이 영적인 삶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집필했다... 
“하나님의 빈자리, 세상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어”
사람은 아홉 가지 부정적인 감정으로 힘겨워할 수 있다. 스트레스, 슬럼프, 상한 마음, 외로움, 분노, 불안, 약점, 열등감 그리고 죄책감이다. 이 감정들로 인해 힘겨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김동수 목사(안양 주일교회)가 성경 말씀을 통해 처방전을 집필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갱도 속은 산소가 희박해 숨이 차고 습한데다 뜨거운 지열에 가만히 있어도 작업복이 땀으로 흠뻑 젖어 몸에 달라붙었다. 젖은 작업복이 거치적거리니 아예 벗어던지고 팬티 바람으로 일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탄가루와 땀이 범벅이 돼서 얼굴은 진흙 팩을 한 꼴이야…. 흰 눈동자만 보이지…. 침을 뱉으면 탄가루가 섞인 시커먼 침이 나왔어. (…) 점심때가 되어 도시락을 찾아 먹어야 하는데 탄가루가 .. 
[신간] 성경 속, 혁신의 비밀
기독교문서선교회가 한익수 권사(고촌교회)의 신간 <성경 속, 혁신의 비밀>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대우자동차의 부평사업 본부장으로서 큰 성과를 낸 경영혁신의 과정과 그 원리를 소개하고 있으며 그의 경영혁신 원리는 요한복음 15장 속에서 얻은 예수 그리스도의 경영혁신 원리를 기초로 하고 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눈앞에 닥친 ‘환난’이 날 지옥으로 잡아끄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그 시간을 다 보낸 지금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환난에서 나를 건지셨고,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라고 하신 약속의 말씀을 지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하나님이 날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길을 하나하나 짚어보면 ..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영롱한 이슬을 머금고 그윽한 향기를 뽐내는 한 송이 국화 꽃의 아름다움은 솔로몬의 부귀영화 보다 낫고, 바람이 없는 하늘에 한 잎 두 잎 나풀거리며 떨어지는 단풍잎은 또 다른 삶을 찾아 가는 길 위에서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그 자유로움이 멋들어지게 쌓인 단풍길은 창조주의 영광을 드러낸다. 사람들은 각자의 품 안에 그 어느 것보다도 존귀하고 아름다운 영혼을 간직하고 있으며 이를 잘 갈무리하고 .. 
[신간] 담장 안에 숨은 천국
쿰란출판사가 김성기 목사(세계로교회)의 신간 <담장 안에 숨은 천국>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 동안 교정시설 복음화를 위해 교도소 수용자 교화와 선교 이야기가 담겨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전도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함으로 감당해야 하는 구원받은 우리 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이다. 마지막 추수를 앞둔 역사의 대변혁기인 이때에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해야 할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보다 더 급한 것은 없으며, 전도보다 더 큰 시대적 사명도 없다. 이제라도 전도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을.. 
올해 기독 베스트셀러 키워드는 #기도 #가정, 그리고 #고전
특히 교보문고에서는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와 ‘스쿠르테이프의 편지’가 순위 안에 든 것이 눈에 띈다. 새들백교회 릭워렌 목사의 ‘목적이 이끄는 삶’이나 팀 켈러 목사의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처럼 해외 유명 목회자의 책들도 사랑받았다. 기독일보는 올헤 기독교 베스트셀러 도서들 중 일부를 아래 소개한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현대 사회에서 과학과 신학 또는 종교의 관계는 흔히 대척점에 놓여 대조된다. 일부 그리스도인들은 현대 과학의 발달이 기독교 신앙을 위협한다고 여기고, 무신론자들은 신앙은 증명할 수 없는 개인적 신념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은 사실에 근거하여 결과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 분야라고 믿지만, 종교는 개인적 가치에 의존하는 주관적인 분야로 여긴다. 신학과 과학의 관계를 .. 
[신간] 하나님께 응답하는 기도
도서출판 IVP가 유진 피터슨 목사의 신간 <하나님께 응답하는 기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모든 기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기도의 도구로 시편을 소개하며, 하나님의 존전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도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교란 인간이 굳은 결심으로 율법을 잘 지켜서 죄 안짖고 선행하면 복받고 천국 가는 신앙이 아닙니다. 그런 가르침은 유다교의 율법주의 신앙인데 그 결과는 완전 실패로 드러난 것이 구약의 문자적 내용이지요. 육적인간의 나약함으로 인하여 그 방식으로는 안되기 때문에 방법을 바꾸어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겠다는 예언과 예표가 구약의 참뜻입니다. 성부는 구원계획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고 .. 
[신간] 눈으로 보듯 손으로 만지듯
쿰란출판사가 박중옥 목사(은퇴 목사)의 신간 <눈으로 보듯 손으로 만지듯>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살아온 삶이 그려져 있다. 저자는 다섯 살 때 천연두를 앓고 나서 그 후유증으로 인해 불빛도 보지 못하는 1급 시각 장애인이 되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하나님을 만나 목회자가 되어 국내외적으로 500여 교회의 부흥회를 인도했다... 
[신간] C.S 루이스의 문장들
두란노서원이 ‘C.S 루이스의 문장들’을 출간했다. 이 책은 故 C.S 루이스 교수의 잘 알려진 저서 및 단행본으로 묶이지 않은 수필과 기사, 나아가서 몇몇 미간행 원고에서 엄선해 엮어졌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고등학생 때 하나님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집회에 참석했는데, 그때 오신 목사님께서 저에게 기도를 해주시면서 제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때 하나님에 대해 더 알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송명희 시인님의 시집과 간증집을 읽은 것이 계기가 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찬양이라고 해서 음악일 줄 알았는데, 글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시를 써 오다가 많.. 
“온라인, 복음 전달의 기회가 가장 활짝 열린 공간”
이상훈 교수(AEU 미성대 총장)의 신간 <온라인 사역 혁명: Re-Connect>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는 사역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됐다. 또한 그는 현시점과 포스트 코로나 목회에 대한 연구와 생각을 담아냈다. 이 교수와 서면으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 일문일답...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당을 성전으로 우상화시키고 있다. 이 집은 예배드리는 집, 곧 예배당이지 성전이 아니다. 이곳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집이요 예배하는 집이다. 성전은 예수님 자신이다. 사복음서가 다 특징이 있지만,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에서 기록하지 않은 깊은 진리가 있다. 예수님의 제자 요한은 마태가 기록한 마태복음을 다 읽어보았고, 마가가 기록한 마가복음과 누가가 기록.. 
[신간] 삶으로 읽는 로마서
도서출판 예책이 옥성석 목사(충정교회)의 신간 <삶으로 읽는 로마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로마서에 대해 설교하면서 어떻게 복음으로 살아야 하는지, 바울이 로마 교회에 전한 복음이 어떻게 현재를 사는 독자들의 삶에 적용되는지, 말씀대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