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인생은 고쳐 쓸 수 있어
    전과 7범, 전직 야쿠자 출신 목사의 인생 극복 에세이
    범죄 조직, 그중에서도 세계 3대 범죄 조직 중 하나인 야쿠자는 일본의 거대 폭력조직이자 범죄 조직이다. 저자 신도 타츠야 목사는 과거 도박과 마약중독에 빠진 야쿠자였고 전과 7범의 범죄자였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구제불능의 인생이었지만, 마약 소지 혐의로 수감된 교도소에서 성경을 통해 그는 개심을 하게 되었다. 그의 저서 <그래도 인생은 고쳐 쓸 수 있어>는 그가 개심하게 된 계기, 하나님..
  • 주일학교 체인지
    “세대통합에 성공한 73년 된 전통교회 개혁 스토리”
    교회에는 주일학교가 있다. 그런데 요즘 시기에는 교회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저자 이정현 목사(청암교회)는 '우리 교회가 아이들이 뛰어노는 젊은 교회로 변화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해 그가 섬기고 있는 73년 된 전통교회에서 펼쳐진 '세대통합 목회'를 통해 고령화가 되어 가던 교회를 젊은 교회로 개..
  • 나를 일으켜 세우는 감사
    [감사절 추천도서] 나를 일으켜 세우는 감사
    우리를 위해 자기 아들을 내어 주실 만큼 하나님의 사랑은 놀랍고도 깊다. 그러한 사랑을 생각할 때 우리 삶에 늘 감사가 넘쳐도 놀랄 것이 없겠지만, 우리의 실제 삶은 그렇지 않은 듯하다. 요즘처럼 팬데믹(pandemic)의 장기화로 어려움과 고난이 겹쳐올 때면, 우리의 하루는 쉽사리 불평과 염려로 그리고 짜증과 원망으로 가득 차곤 한다. 감사의 계절에 꼭 읽어볼 만한 책이 있다...
  • 몽골과 그리스도교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목회자가 되기 원하는 어떤 이들은 목회가 일주일 내내 설교하고 공부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내가 "목회자"(pastor)라는 말로 의미하는 것은 사람들을 목양하는 목사다. 미국 교회의 평균 교인 수는 75명이다. 나는 좀 더 큰 교회의 목회자들에게만큼이나 그런 규모의 교회 목회자들을 향해 직접 말하고 싶다. 어째서냐고? 평균적인 크기의 교회 목회자들이야말로 목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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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교회생활을 위한 7가지 기초”
    크리스천은 교회생활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어떻게 하면 유익하게 교회생활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저자 김용일 목사(하남 새빛교회)가 7가지 기초를 저서 <유익한 교회생활>에 정리했다. 이 책은 △회개(고백): 기독교인(제자,교인)이 되는 시작 △심판: 기독교의 역사관 △선택:천국과 지옥 △제자: 복음을 믿음 △교회: 부름받은 공동체 △말씀: 구원과 온전케 함 △의무: 시간..
  •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을까?
    [신간]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을까?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 산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상상하기도 싫은 상황일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삶이 바뀌고 장기화가 되면서 미래가 불안하다고 여겨질 수 있다.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이런 불안함을 물려주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런 독자들에게 저자 고은식 사역자는 여러 교회 및 단체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사역을 시작하며 그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을까?>를 집필하게 ..
  • 중국 선교 전략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중국 선교사들은 제한 접근 지역인 중국 대륙에서 위축되고 억눌리면서도 각자의 은사와 비전에 따라 그 땅의 영혼들을 사랑하며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것이다. 하지만 원치 않았던 비자발적 철수와 함께 새로운 국가와 민족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의 전환은 쉽지 않은 일이며, 그 열매에 대해서도 확신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 새로운 길이 어떤 길이든 복음을 위해 헌신한 주의 종들의 발걸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 현영갑 목사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 잘못된 이해가 무질서 불러와”
    미국 뉴욕샘물장로교회 담임 현영갑 목사가 신간 <누가 국가를 만드는가?>를 출간했다. 이는 지난해 <자유>를 펴낸 데 이은 것으로, 자유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국가를 만드는 기틀이 되고, 또한 기독교가 세상 정치로부터 되찾아 와야 할 기독교의 핵심 가치라는 것이 현 목사의 강력한 주장이다...
  • 요한계시록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하늘에서 날아든 사랑과 소망의 편지”
    요한계시록은 성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이다. 하나님나라 '복음'의 결론을 내리는 책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며, 잘 이해하면 성경 66권의 핵심을 거의 다 익힐 수 있게 된다. 저자 이광우 목사는 요한계시록에 담긴 생명과 구원의 말씀, 그 씨앗이 잘 뿌려져 풍성히 열매 맺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 오늘만큼 걷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우리를 어디에 '쓰시려고' 우리에게 다가오신 것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자꾸 교만해져서, 우리가 노력하면 하나님의 일을 도울 수 있다 생각하곤 하지만, 효율성으로 보나 질로 보나 우리가 없는 것이 하나님 편에서 더 수월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는 걸까요. 말도 잘 안 듣고 잘 알아듣지도 못하고 사랑도 없고 어리석은 우리 같은 사람들을 왜, 굳..
  • 전신갑주
    “그리스도가 입으시고 우리에게 입혀주신 의의 옷”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라는 말씀이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저자 이언 두기드 교수는 에베소서와 이사야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인의 영적 싸움과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대해 설명하고자 이 책을 썼다...
  • 겸손과 온유의 목회자 곽재근 목사
    [신간] 겸손과 온유의 목회자 곽재근 목사
    곽재근 목사는 한국성결교 창립자 정빈과 김상준 1세대 지도자 뒤를 이은 2세대 지도자로서 알려져 있다. 저자 정상운 교수는 한국성결교 및 한국교회 역사를 연구하면서 곽재근 목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의 생애 및 설교, 강론을 정리하여 <겸손과 온유의 목회자 곽재근 목사>에 담아냈다...
  •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나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따르면 삶은 소풍이 아닌 전쟁이다. 즉 강력한 대적에 맞서기 위한 무장을 갖춘 싸움이다. 이 전쟁에 제대로 나서기 위해서는 우리가 입고 있는, 편하지만 약하고 적절하지 않은 복장을 전투에 적합한 갑옷과 무기로 대체하는 영적인 변신이 필요하다. 주님의 군대에서 복무하는 것은 하나님께 특별히 헌신한 자들을 위해 따로 마련된 선택사항이 아니다...
  • Focus on: 집중하라
    안호성 목사 신간 ‘Focus on: 집중하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예배에 익숙해지고 하나님을 향해 간절했던 마음이 점점 흐트러지는 시대가 되었다. 저자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교회)는 이러한 점을 지적하며 변함없이 예배에 목숨을 걸며, 영적 침체에 빠져가는 한국의 교회들이 회복되기를 갈망하며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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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
    강정훈 목사(한빛교회)는 기도에 상처가 있는 목사이다. 젊은 나이에 그의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내며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해 주시지 않아 큰 실망을 했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는 목회자이기에 계속 기도했고, 결국 기도를 통해 회복하게 되었다. 저자는 그의 경험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며, 그가 겪었던 기도의 힘과 능력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응답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담아냈다...
  •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스스로는 목사가 겸손하고, 어느 찬양의 가사처럼 주님이 내는 어느 곳이든 가고, 개척교회나 시골 목회도 자진해서 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지만, 나의 마음은 실상, 1만 명 교회 목회에 매달려 있었다. 99%가 어려운 목회 환경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나만큼은 1만 명 교회의 미래가 펼쳐질 것처럼 신앙생활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항상 큰 교회에서 자라왔고 항상 교회가 잘되는 것만 바라보고 살았으..
  • 기독교 세계관 바로 세우기
    세계관이 충돌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기독교를 변호할 것인가?
    오늘날 기독교에 대한 공격이 다양하고 치열하다. 이들 중 가장 큰 영적 공격은 기독교 세계관과, 다른 세계관들의 충돌이다. 인본주의 포스트모더니즘 같은 무신론이 교실을 통해 전파되고 있으며 모든 것이 우연이고, 상대적인 기준에 의존하는 다른 세계관이 전 학문분야와 문화와 사회체제를 주도하고 있다. 신간 「기독교 세계관 바로 세우기」의 저자 류현모·강애리 부부는 말씀과 함께 과학적 자료와 객관..
  •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
    [신간]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
    한국의 대형교회는 신도들이 많지만, 교회 내적으로 부정적인 사건들이 있다. 저자 송하용 집사는 대형교회에서 목사로 섬기면서 겪었던 부정적인 사건들로 인해 목사직을 내려놓고 한 사람의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의 신간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는 그가 겪었던 일과 왜 그가 쿠팡으로 출근하게 되었는지의 이야기다...
  • 들국화 향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배운 것도 부족하고 연약한 제가 신앙 간증집을 발간할 수 있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평생을 살아가노라면 나름대로 인생 여정의 이야기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한평생을 살아오며 수많은 희노애락의 일들을 겪었습니다. 저의 지나온 일생을 되돌아보니 저의 인생에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사랑이었음을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