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예찬사가 김은숙 목사(쉴만한 물가교회 기도원)의 신간 <똥구멍 목사의 고백>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내적치유에 대한 간증록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면을 치유하기로 결심한 자, 하나님의 성령과 친밀히 교제하고 주님의 기쁨이 되길 소망하는 자들을 위해 집필됐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서구 사회에서 다수는 진리와 선이 상대적인 것이어서 개인들이 각자 진리와 선을 판단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시각은 복음의 메시지와 양립할 수 없다. 우리가 현대 신들의 만신전에 잡신들을 추가하면 우리 사회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성경의 하나님이 우주의 하나님이시며 그분 외에 다른 신은 없다고 주장하면 전혀 다른 반응을 만나게 된다. 이로 인해 두려워할 것 없다. 무례.. 
[신간]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
두란노서원이 알리스테어 백 목사(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파크사이드교회)의 신간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오늘날의 교회와 기독교의 앞날을 염려하고 고민하며 기도하는 이들, 또 자신이 믿는 신앙에 자신이 없고 자신이 신자라고 세상에 밝히기를 꺼려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에스겔을 부르신 일을 생각해 봅니다. 처음부터 타이밍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몹시 불행합니다. 계시가 임하기 전부터, 그의 삶은 이미 망가진 것이었습니다. 난세(亂世)에 태어나 장년에 이르자 삶의 뿌리까지 뽑힙니다. 제사장이라는 천직(天職)은 눈앞에서 날아가고, 낯선 장소에 끌려와 그의 그간 수고는 모두 물거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아직 시작일 뿐입니다. 잘못 와 버린 거기서 .. 
[신간]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이웃사랑
도서출판 개혁과회복(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이 김완섭 목사(새소망교회)의 신간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이웃사랑>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포인트는 ‘이웃사랑’이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율법에서부터 보여주셨던 참된 이웃사랑에 대해 설명하며, 기독교가 회복해야할 이웃사랑의 모습임을 강조하고 있다... 
[신간] 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살린다
브니엘출판사가 김원태 목사(기쁨의교회)의 신간 <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살린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통합예배를 드리면서 경험한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예배를 왜 드려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또 통합예배는 어떤 효과가 있는지 등 축적된 경험담을 담아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힘 있게 선포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뉴아메리칸 주석(NAC)은 끝없이 변화하는 이 시대의 다양한 도전 가운데 하나님의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돕는다. 성경 각 권의 신학적 구조와 내용을 전달하고 각 부분의 상호 작용을 다룸으로써 성경의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의미를 모두 밝히는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 각 권 및 전체의 신학적 통일성을 밝히며, 목사와 신학자.. 
[신간] 내 아이를 위한 한 페이지 묵상 365
생명의말씀사가 낸시 거스리의 신간 <내 아이를 위한 한 페이지 묵상 365>을 출간했다. 자녀 양육을 하는 기독교 가정 부모들을 대상으로 저자는 자녀 양육의 본질은 말씀과 말씀에 근거한 기도임을 중요시하게 강조하며 이 책을 썼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역사 뒤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에, 역사적 조건적 행동에 진정한 의미를 담대히 부여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인류의 일반성을 향한 하나님 편에서의 특정한 호의적 태도와 역사적으로 미개발된 불신자의 인생에서 하나님이 판단하시는 특정한 선이 있다고 담대히 주장해야 한다. 이런 주장은 죄인의 전적 타락에 대한 주장을 과소평가하지 않고, 오히려 조건을 부여한다. 선택받은 자는 자신 역.. 
[신간] 이웃의 문을 활짝 여는 나눔의 삶
도서출판 개혁과회복(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이 김완섭 목사(새소망교회)의 신간 <이웃의 문을 활짝 여는 나눔의 삶>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지적하며 현대 기독교가 나눔과 섬김의 삶이 빠져있는 복음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 하며 이를 회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신간] 내 증인이 되라
예영커뮤니케이션이 조복섭 사모(미국 LA 실로암교회)의 신간 <내 증인이 되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전도에 관해 이야기하며 어떤 방법으로 전하든지 목표하고 기대하는 것은 전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는 것임을 알려주기 위해 집필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은 코로나19 팬더믹의 산물입니다. 코로나19라는 위압감에 눌려 숨죽여 사는데 무엇인가 희망과 소망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옛 뉴스들, 실제 우리들의 힘이 되었던 과거, 혹은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아~ 그렇구나, 아~ 이렇구나, 아~ 그거였네.”를 알게 하는 이야기들을 묶어서 굿뉴스라고 했습니다. 이것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함께 나누어 침울한 사회에 아주 작은 힘이 되고자 했습니다. 모.. 
[신간] 말씀, 소리 내서 읽고 회개하는 법
도서출판 예찬사가 박예영 목사(예사랑교회)의 신간 <말씀, 소리 내서 읽고 회개하는 법>을 출간했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회개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죄를 범하는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저자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했다... 
배우 최수종 씨도 추천한 책 「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
신성욱 교수(아신대 설교학)가 책 「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킹덤북스)를 최근 펴냈다. 이 책은 인문학적 지식과 성경적 혜안을 통해 삶과 신앙의 이정표를 제시하려 한다. 이 책을 추천한 강준민 목사(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는 “저자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표현하는 작가”라며 “익숙한 것은 낯설게 만들어 우리 지성을 깨우쳐주고, 또 낯설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익숙한 이야기로 설명해준.. ![[신간] 설교로 풀어쓴 성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89030/image.jpg?w=188&h=125&l=50&t=40)
[신간] 설교로 풀어쓴 성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약학자이자 목회자인 왕대일 목사(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가 신간 ‘설교로 풀어쓴 성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우리 영혼에 산소를 공급하는 설교 66편’을 최근 출간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로 30년간 봉직하다가 정년 퇴임 후 하늘빛교회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2020년 1월 5일 주일부터 2021년 5월 30일 주일까지 하늘빛교회 강단에서 선포한 66편의 설교 원고를..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읽는 설교 요한계시록>
한국기독교출판협회(장성연 회장, 이하 기출협)가 주최한 ‘제38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도서출판 죠이북스의 <읽는 설교 요한계시록(전 2권)>이 선정됐다. 기출협은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발행된 신간들을 대상으로 심사위원 12인의 두 차례 심사 끝에 수상작들을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들은 대상 외에 분야별 최우수상 1권, 우수상 2-3권씩 총 29권으로 선별됐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요컨대 1970년대의 한국 교회적 상황에서, 개인 구원 개념을 바탕으로 교회의 양적 성장에 치중한 시각이 주로 보수적인 교단들의 입장이었다면, 개인 구원을 넘어 사회 참여 문제 역시 교회의 중요한 사역으로 이해하는 하나님의 선교적 시각에서 한국 사회를 분석하고, 시대적 현실에 응답하려는 입장은 주로 진보적인 교단(특히 한국기독교장로회)이 주도하였다. 그렇지만 교회의 선교적 방향은 개인 구원과.. 
[신간] 주가 쓰시겠다
규장문화사가 윤치영 목사(호주 시드니 어노이팅 교회)의 신간 <주가 쓰시겠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CBS 간증 프로그램인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간증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가 호주 교도소와 중국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임 받은 은혜를 이야기하고 있다... 
[신간] 국가 없는 교회, 교회 없는 국가
기독교문서선교회(CLC)가 양진영 교수(광신대학교)의 신간 <국가 없는 교회, 교회 없는 국가>를 출간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개혁교회 교회론을 요구하는데 이는 ‘개혁주의 교회의 배경으로 현대 교회는 국가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이 책에 세 가지 답을 제시하고 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한 책의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우리가 기억을 통해 살아가는 공동체임을 인식해야 한다. 우리는 그 책의 텍스트와 분리된 철학적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 우리가 한 책의 사람들인 이유는 “태양과 별들을 움직이는 사랑”을 이스라엘 민족과 특정한 한 사람인 예수의 생애 안에서 알게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 ‘진리’는 본질적으로 우발적이며, 기억에 의해서만 한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