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은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특히 이런 말이 입에 배어 있는데 "바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이다.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다. 저자 존 마크 코머 목사는 이 점을 지적하고 있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가지고 있는 '영적 무감각에 빠뜨리는 바쁨'을 제거하길 원한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모두 따뜻하고 안락한 날들과 곤핍하고 황무한 날들 사이를 오가며 하루하루를 살아 낸다. 그러나 우리가 삶을 생각하고 고민하며 의문을 품고 질문하는 것은 삶의 무게에 짓눌려 지쳐 있을 때다. '나에게 왜 이러한 고난과 위기가 찾아왔을까?', '하나님은 왜 나에게 이런 시기를 지나게 하실까?', '내게 닥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이 삶에 내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사랑과.. 
[신간] 예배의 모든 것
현대사회는 탈종교사회라고 하지만 여전히 다양한 종교들이 다원적으로 존재하며 그 종교들마다 나름의 예배가 계속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기독교 예배의 의미는 쉽게 다른 종교와 사상들의 영향을 받아 모호해지고 있다. 저자 안재경 목사는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이 예배의 현실을 잘 들여다보고 마땅히 드려야 할 예배의 모습과 의미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난 몇 년간 뒤집힌 세상만큼 내 삶도 믿기지 않을 만큼 뒤집혔다. 결혼 십 년 만에 태의 문이 열렸고, 우리 부부의 은사 목사님을 주님께 보내드렸으며, 남편은 담임 목회직을 맡게 되었다. 또한 교회 공동체는 새로운 터전을 찾아 나섰다. 거세게 몰아치는 폭풍 같은 시간에 오직 주님을 부여잡고, 아니 주님께 꽉 붙들려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던 건 말할 수 없이 큰 은혜였다. '기도'로 건너올 .. 
최일도 목사에게 왜 ‘밥퍼목사’라는 별명이 생겼을까?
밥퍼목사 최일도, 그는 기독교 공동체인 다일공동체를 설립했으며 현재 다일복지재단 이시장, 다일천사병원 이사장, 데일리다일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에게 왜 '밥퍼목사'라는 별명이 생겼을까? 그에게 '밥퍼목사'라는 별명이 생긴 이유는 그의 신간인 <밥퍼목사 최일도의 러브스토리>에 자세히 나와있다... 
성경신학의 필수 연구(ESBT) 두 번째 시리즈… 출애굽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출애굽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온 백성의 구원을 깨달을 수 있도록 모범을 세우셨다. 저자 마이클 모랄레스의 신간인 이 책에서 성경의 세 가지 주요 구속 사건인 첫 번째 역사적 출애굽, 선지자가 예언한 두 번째 출애굽,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세 번째 출애굽의 핵심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과거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을 아십시오. 과거는 땅에 묻으십시오. 우리가 주님 앞에 서 있기만 한다면 우리가 지은 과거의 허물과 실수, 과거의 그 어떤 것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예수의 계보의 주인공으로 세워 주십니다. 이 계보는 어떤 인간이라 할지라도, 어떤 죄를 지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모두가 하나님의 백성이며 구원받은 백성임을 보.. 
지진과 태풍을 쫓아가는 특별한 여행기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의 여정이 담긴 책, 저자 이석진 목사가 속한 단체이기도 하다. 저자가 봉사단에서 겪은 일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있다. 저자의 단체는 지난 26년간 지진, 태풍, 홍수, 전쟁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한 50여 지역을 구호해왔다. 위험한 곳으로 떠난다는 사실이 두려울 법도 한데, 저자와 봉사단원들은 이 여행의 주체자가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육현상의 구조나 원리를 설명하는 일에 있어서, 그리고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개발하고 교육의 발전을 위한 통찰을 제시하는 일에 있어서 자연주의 교육이론이 기여한 바가 적지 않다. 자연주의 교육이론의 공헌을 몇 가지 지적해보면 다음과 같다. 자연주의자들은 학생의 본성에 대한 사실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많은 과학적 연구결과를 통해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학생의 신체적, 심리..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진면목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삶이 달라졌고 무엇이 가장 중요할지 저자 김용대 목사는 고민했다. 그는 이 시대를 사는 성도들의 진면목, 하나님과 사람 앞에 꼭 필요한 성도의 민낯에 대한 설교를 이 책에 담았다. 끈기 있는 기도의 사람, 진리를 아는 성도, 서로 사랑하는 성도, 소망 중에 사는 성도, 인내하는 성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성도, 감사를 잊지 않은 성도로 구성되어 참된 ..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적으로 볼 때, 믿음의 전수는 우선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일주일에 한두 시간 하는 주일학교 교육보다 더 확실하고도 강력한 신앙교육의 장은 가정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자녀들에게 믿음을 물려주어 그들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는 것, 이것이 아브라함의 사명이었다. 창세기 12장 이후는 이것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어떤 순간에도 기도 먼저
'우리의 하루 기도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이 질문을 저자 J.D 그리어 목사는 독자들에게 던졌다. 저자는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면, 그 답이 기도의 시작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저자의 신간 <바빠도, 힘들어도, 슬퍼도 기도 먼저>를 통해 크리스천들이 기도 생활을 점검해보며 더 나아가 기도의 자리로 향한 기대가 생기길 원한다... 
말씀 묵상집 ‘하함시(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 창간 준비호 발간
25년 독일 전통 신학의 아침 묵상집 "하함시"(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 : Zeit mit Gott)가 창간 준비호를 발간하고 출범을 알렸다. 도서출판 하함시(대표 김경화)는 올해 3월부터 E-Book 형태로 번역·배포했던 하함시를 9~10월호부터는 책으로도 선보일 것으로 밝혔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면을 치유 받으면서 한 날은 기도하다가 잠들었는데 교회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성도들은 몇 명이 안 되고 목회자와 사모님, 전도사 등 목회자들이 많이 오신 것입니다. 다음날도 동일한 꿈을 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하나님께 기도하니 성령께서 감동하시기를 영육으로 고통당하는 목회자를 치유하라고 감동하셨습니다. 목회자들을 치유하면서 지금까지 이른 것입니다. 올해가 .. 
[신간]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께서 약함을 주시는 것은 넘어지라는 것이 아니라 엎드리라는 것이다. 저자 신재웅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연약함을 사랑하신다. 왜 연약함을 사랑하실까? 연약함이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기 때문이며, 연약함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흔들리는 믿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낮아질 때 하나님은 그 낮아짐과 고백을 사랑하신다"라고 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는 본 교재의 핵심으로 복음의 묵상은 무의식을 지배하여 정신질환의 회복에 핵심적 역할을 해주게 된다.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고 구원 얻는 우리에겐 하나님의 능력"이란 말씀은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구절이다.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요14:6) 예수님을 따라.. 
교리의 기원은 어디고 어떻게 발전되었는가?
오늘날 기독교 교리가 기독교를 교조적으로 만드는 주범이라고 지적하면서, 기독교 교리의 중요성을 폄하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 교리가 외면당하는 시대이다. 이 책은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기독교 교리의 시작과 본질에 대하여 쓴 권위 있는 책이다. 특히 기독교 교리는 무엇이며 과거에 만들어진 교리적인 성명서들이 오늘날 어떤 권위를 가질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기독교 교리가 기독..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 하루가 힘들었던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한없는 위로 "넌 내게 약하니까 귀하다!!" 하나님은 연약함을 사랑한다고 속삭이시고, 연약함으로 나아오라고 말씀하시고, 연약해도 괜찮다고 외치신다. 그래서 연약해도 괜찮다. 내가 얼마나 귀한지 약해지면 알게 된다. 이렇게 죄도 많고 초라하고 믿음도 없고 보잘것없는 나조차도 사랑하시는 걸 보면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귀한지 알게 된다. 이것이 약함의 유.. 
큐티, 하나님이 다루시는 손길에 나를 맡기는 시간
성경을 열심히 읽는다고 사람이 변할까? 저자는 이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졌다. 저자 구현우 부목사(조이어스교회)는 성도들에게 임한 말씀을 삶으로 바꾸어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는 큐티 안내서를 만들고자 이 책을 썼다. 큐티를 그냥 말씀 읽는 시간으로 오해하는 독자 및 성도들이 있겠지만, 저자는 "큐티는 단순한 성경 읽기 시간이 아니며, 그렇다고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니다"라며 "하..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의 전통 안에 나타나는 하늘나라에 대한 주된 묘사는, 인간을 위한 마지막 안식처도 아니고 또한 만족과 행복을 누리는 장소도 아닙니다. 성경 안에서 하늘나라는 땅 위에 있는 하나님의 거처로 여겨집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밤낮으로 천사들의 경배를 받으십니다. 정작 하늘나라를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사는 곳으로서 언급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즉, 성경 안에서 하늘나라에 관한 대부분의 언급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