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는 고루한 사상이나 지겹도록 반복해야 할 규율 같은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놀랍도록 기쁘고 좋은 소식으로부터 자라난 오랜 신앙입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완벽한 자기 계시입니다. 따라서 복음은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에 대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아는 것은 단지 그리스도에 대한 사실 자체만이 아니라, 복음 안에.. 
[신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 가정예배
규장문화사가 박지훈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신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가정예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경통독’과 마음이 하나 되어 드리는 ‘가정예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정예배서로 말씀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워나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각 나라와 백성과 언어 가운데서 하나님을 높이는 전문인들에게 축복을 내리고 계신다. 우리는 늘 원칙 중심으로 돌아가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화해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 주셨다. 자기 자신이 완전히 십 자가에 죽고 나면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대주재(大主宰)가 되는 감격을 날마다 가질 수 있고, 우리 주변의 불화에서 벗어나게 되고, 우리는 화해의 메신저가 될 것이다. 우..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섭리(그의 합목적적인 주권)는 모든 걸 포괄하고 편만하며 불가항력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주를 향한 궁극적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엡 1:11) 운행된다. 이 뜻은 영원하고 전지하며 무한히 지혜롭다. 따라서 그 계획과 목표는 완벽하여 개선될 여지가 없다. 이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섭리는 이런 계획.. 
[신간]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도서출판 렉스가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대표, 미국변호사)의 신간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1>과 <생각의 길을 찾은 세계관 매뉴얼 2>를 각각 지난 10월과 11월에 출간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낙심과 근심으로 가득 찹니다. 극복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걱정과 염려가 찾아들면 이 문제를 하나님께 건네야 합니다. 걱정을 다룰 수 있는 모든 능력과 힘과 지혜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해결책을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상황을 선하게 바꾸어 주십니다. 덜 걱정하고 더 기도할 것을 상기시켜 주.. 
[신간] 위대한 리더의 유산
쿰란출판사가 김성진 목사(목회컨설팅연구소)의 신간 <위대한 리더의 유산>을 오는 6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자를 따르는 가족, 이웃, 동료 그리고 동역자드를 위해 자신을 낮추어 가는 자신을 단련하는 지침서’라고 했다... 
故 조용기 목사의 생전 설교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故 조용기 목사는 한국교회 및 교계에 큰 영향을 끼친 목회자로서 수많은 설교를 통해 복음을 전파했다. (사)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고 생전의 가르침과 사랑을 새기며 그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기다려야 할까요? 뭔가 혹은 누군가를 기다려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기다림에는 기쁨과 설렘도 있지만 조바심과 두려움, 더 나아가 쓸쓸함도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은 그 장소를 떠날 수도 없습니다. 길이 엇갈리면 안 되니까요. 어떤 의미에서 기다림은 우리에게서 자유를 앗아갑니다. 그런데 그 부자유가 싫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기다림의 대상이 가져올 기쁨과 행복이 있기 때..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비인격적이고 이기적인지 모른다. 열 가지 이상이나 되는 구체적인 기도 조건에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나 역시 상대의 열 가지 조건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서로 원하는 구체적인 조건이 딱 맞아야 한다. 이게 가능할까? 내가 볼 땐 불가능하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고? 그렇다. 하나님께 불가능은 없다. 그러나 거절하시는 건 있다. 아니면 기도제목을 수정할 때까.. 
[신간] 가나안에 거하다
두란노서원이 이진희 목사(미국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의 신간 <가나안에 거하다>를 출간했다. 가나안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약속의 땅’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자가 구약 성경의 광야와 가나안을 묵상하며 집필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우리가 구원받는 것에 멈추지 않고, 우리의 믿음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의 믿음을 끌어올리기 원하신다. 그러려면 예수님께 나가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아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때론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 넘어진 자리에서 예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다시 힘을 얻어 나갈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한 화목제물이.. 
[신간] 다시, 십자가를 보다
박성준 목사(시온교회)의 신간 <다시, 십자가를 보다>가 예수전도단을 통해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팬데믹으로 인해 바뀐 예배의 방식과 신앙생활을 돌아보길 원하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참된 신학은 언제나 교회에 영적 생명을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참된 신학은 언제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시는 교회로부터 분리된 신학은 존재할 수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를 교회답게 하지 못하는 신학은 그 자체가 이미 죽은 것입니다... 
‘예닮곳간’ 장성철 대표, ‘한과’로 전하는 비전… ‘강릉 오란다’ 출간
‘예닮곳간’ 대표 장성철 교수가 자서전 ‘강릉 오란다’를 출간했다. 자연치유 전문가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철학을 갖고 있는 장 교수는 이번 자서전을 통해, ‘오란다’ 속에 투영한 자신의 신앙과 도전을 소개하고 있다... 
[신간]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엮은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가 교회성장연구소를 통해 출간됐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들려주는 故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신간] 단단해지는 시간
두란노서원이 김형준 목사(동안교회)의 신간 <단단해지는 시간>을 출간했다. 이 책은 팬데믹 시기에 성도들의 삶과 신앙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필요한 영적 원리들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저자가 말씀 속에서 찾은 다양한 영적 원리를 통해 성도들의 삶을 견고하게 하고, 불확실한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신앙의 가치들을 되세기게 한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상 사명을 위해 당신의 삶을 던지라는 부르심은 예수님을 따르라는 부르심에 포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러니 당신도 신비로운 순간, 젖은 양털, 또는 내면의 떨림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당신은 이미 부름받았다. 음성이 들리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그분은 이미 말씀해주셨다. 버킷리스트를 던져 버리라. 안개가 영원히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광야가 십자가라면 가나안은 부활이다. 십자가의 반대가 부활이 아니듯, 광야의 반대도 가나안은 아니다. 광야와 가나안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 있다. 서로 이웃하고 있다. 광야 안에도 가나안이 있고, 가나안 안에도 광야가 있다. 광야와 가나안은 십자가와 부활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십자가를 거쳐야만 부활에 이를 수 있듯이, 광야를 거쳐야만 가나안에 이를 수 있다. 십자가.. 
대한성서공회, <취리히성경해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출간
대한성서공회에서 최근에 『취리히성경해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2005년 4판) 본문에 해설을 붙인 것으로, 해설은 『취리히성경해설집』(Erklärt-der Kommentar zur Zürcher Bibel, 2010년)의 대부분을 한국 교회와 사회의 형편에 알맞게 편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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