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쟁이들은 사람들에게 걸핏하면 예수 믿으라고 권합니다. 안 믿는 사람들의 입장에선 독선적으로 느껴지고 여간 성가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랑입니다. 자기 종교를 선전하거나 세를 확장하기 위해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애가 타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믿으라고만 되풀이할 뿐 믿음을 낳지 못하는 전도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실제로 믿음을 낳을 .. 
[신간] 말할 수 없는 영광
도서출판 세움북스가 박홍섭 목사(부산 한우리 교회)의 신간 <말할 수 없는 영광>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신약 베드로후서를 강해한 설교집이다. 베드로전후서는 교회가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고난과 미혹에 대하여 위로하고 권면하는 말씀이다. 따라서 본서는 성도에게 ‘고난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 ‘미혹에 흔들리는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지혜는 무엇인가?’..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은 모두가 어둡고 캄캄할 뿐 아니라 내일에 대한 어떤 소망도 전혀 안 보이는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깊은 어둠 속에서 내가 어디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를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내가 정성으로 드린 그 기도 응답대로 나가고 있다는 확신과 신뢰를 갖고 결코 절망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어둠의 저편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십니다. 기도를 통해 내 마음과 영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 
[신간] 100일의 미라클 감사일기
도서출판 바이북스가 박은혜 작가의 신간 <100일의 미라클 감사일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성경통독을 통해 기적을 경험한 그의 이야기가 담겨있으며 독자들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은혜를 찾을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감사’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신간] 하나님의 큰 그림
쿰란출판사가 신현아 목사(유튜브 채널 신현아 목사의 미크레TV)의 신간 <하나님의 큰 그림>을 출간했다 이 책은 세상에 갇힌 채 소망의 통로를 찾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하나님의 큰 그림을 주목하라고 인도하기 위해 집필됐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윗의 왕위 계승사는 사무엘하 9-20장과 열왕기상 1-2장에 걸쳐서 서술되는 다윗의 왕위 계승에 관한 이야기다. 밧세바가 “누가 내 주 왕의 뒤를 이어 보좌에 앉을 것인가?”(왕상 1:20bß)라고 다윗에게 한 질문이 “잘 짜인 구성을 보이는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핵심 주제가 된다. 사무엘하 9장은 다윗의 왕위 계승사를 “왕위 계승”이란 주제로 볼 때 좋은 시작이 될 수 있다... 
[신간] 인생 혁명
브니엘출판사가 김원태 목사(기쁨의교회)의 신간 <인생 혁명>을 출간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내 아들’이라는 법정적 칭의와 함께 하나님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아버지와 올바른 관계를 유지할 때 이루어지는 것‘임을 상기시키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대한성서공회, 서울광염교회 후원으로 아이티 등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8일,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아이티에 <아이티어 성경>,<불어 성경> 6,680부, 콩고에 <불어 성경> 3,424부, 라오스에 <라오어 성경> 1,920부, 부룬디에 <키룬디어 성경>, <불어 성경> 6,445부, 칠레에 <스페인어 성경> 7,506부 등 5개 나라에 총 25,975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개최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십자가는 우리를 교정한다. 저울 같은 측정기기는 주기적으로 교정해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지속적으로 십자가 중심으로 교정되어야 한다. 우리의 생활방식과 가치관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하는지 일상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가치관과 믿음을 지키려는 의지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라는 파도에 쉽게 무너지는 것을 느껴봤을 것이다. 십자가는.. 
[신간] 사도신경으로 하는 신앙 고백 훈련
이례서원이 김상권 대표(청년공동체바로세우기)의 신간 <사도신경으로 하는 신앙 고백 훈련>을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을 기초 신앙을 훈련하기 위한 개인 성경 공부 자료, 신앙의 뼈대를 견고히 세울 수 있는 소그룹 성경 나눔 자료로서 집필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이 주인 되면 내 비전이 축소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만을 위해 사는 초라한 비전을 버리고 온 세상을 향한 풍성한 비전을 가지게 된다. 예수님이 내 주인이 되면 손해가 아니라 훨씬 더 큰 축복이 된다. 예수님이 내 주인 되면 모든 불평과 원망이 사라진다. 예수님이 내 주인 되면 모든 다툼으로부터 자유하게 된다. 예수님이 내 주인 되면 모든 비난과 불평이 사라지고 감사가 넘치게 된다. 예.. 
[신간] 작은 교회에 길을 묻다
도서출판 개혁과회복(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가 김완섭 목사(새소망교회)의 신간 <작은 교회에 길을 묻다>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개척목회에 대해 설명하며 교회를 개척하려는 목회자들이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가를 되짚어보면서 목회와 교회의 본질을 제시함으로써 교회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길을 찾아가길 소망하며 집필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보편적인 주일 예배에서 대부분의 교회가 사도신경을 사용한다. 그때 잊지 말아야 할 점은, 그 시간은 내가 주도적으로 ‘암송(Recitation)’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질문에 ‘응답(Response)’하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즉 사도신경은 암송이 아니라 응답이다. 하나님께서 ‘너는 무엇을 믿고 있니?’ 하시면 ‘네, 저는 이런저런 것을 믿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순서이다. 그러니 어.. 
[신간] 나는 토요일 밤에는 일찍 잔다
도서출판 해피디자인이 전계두 목사(횃불순목음교회)의 신간 <나는 토요일 밤에는 일찍 잔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보이지 않는 교회’인 우리가 ‘보이는 교회’의 사명에 헌신하고 반응하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부르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면서 독자들이 주일의 성수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를 이 책에 담아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만약에 내가 지금 다시 교회를 개척할 수 있다면 나는 어떤 목회를 펼치고 어떤 교회를 지향하겠는가?” 누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나는 틀림없이 이제부터 이야기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복음을 삶으로 드러내는 교회다운 교회, 공동체로서 살아있는 교회, 일대일 신앙훈련이 중심이 되는 교회, 지역 속의 교회를 추구할 것이다. 그것이 성경적인 교회요 목회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라고 생각하기 때.. 
[신간] 나는 한국교회를 다닙니다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가 최영훈 목사(대구청구교회)의 신간 <나는 한국교회를 다닙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인답게 살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으로 살아가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성도, ‘갈등하는 교인’을 위해 집필됐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신앙에는 어느 정도의 피상성이 존재합니다. 거기에 타락한 죄성이 결합 되면 하나님을 내 삶의 수호신 정도로 생각하고, 믿음과 기도가 자신의 소원을 이루는 도구인 줄로 여기는 무속적 경향들이 생깁니다. 열심히 믿고 잘 믿으면 어려움은 적어지고 좋은 일만 생긴다는 막연한 생각들이 다 그런 오해의 일종입니다. 신자의 일생은 이런 우리의 피상성과 타락한 종교성을 수.. 
[신간] 욥, 까닭을 묻다
두란노서원이 김기현 목사(로고스교회)의 신간 <욥, 까닭을 묻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신학자의 눈과 그의 상상력, 목회자의 마음으로 쓴 욥기 묵상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저자가 개인적인 고난 앞에서 욥기를 읽으며 오래 씨름하고 사색한 결과물이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니엘은 그때에 하나님의 백성을 환란에서 구해줄 천사장 미카엘이 천군천사와 함께 지상에 임하는 장엄한 광경을 보았다. 지상에 대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하늘나라에서 지상으로 쫓겨난 마귀와 사탄의 무리가 세상 나라와 권세 있는 자들을 달콤한 말과 상급을 미끼로 자신들의 편으로 모아서 지상에서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민족과 나라를 멸망시키고 자신들의 영원한 왕국을 만들기 위해서 마지막 대전쟁을 일으..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생은 고통이다. 산다는 것은 고난받는다는 말과 같다. 누구도 예외가 없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도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었으니, 뉘라서 고난 없는 삶을 상상하랴. 해서, 고난 없는 인생 없다. 삶이 있는 곳에는 고난이 있다. 사는 내내 고난은 그림자처럼 나와 동행한다. 하여, 욥기는 내 고난의 동반자다. 게다가 팬데믹으로 우리의 고난은 중첩되었다. 이전에는 사람의 수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