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두려움과 혼란 속에 있다. 마가복음은 예수님은 누구이며 두려움과, 혼란의 시기에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담고 있다. 저자 임동환 목사는 마가복음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의 저서 <그분이 내게 말을 걸어오셨어요>에 담아냈다. 이 책은 저자가 CTS 기독교TV <빛으로 소금으로> 프로그램에서 매주 한 편씩 마가의 눈으로 본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을 묵상한..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의 은사는 교회의 모든 지체에게 주어진다. 그러므로 은사들 간에 아무런 차이나 구별이 없다. 은사를 가지고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 주님이 부르신 자에게는 모두 은혜의 분량대로 은사가 나누어져 있다. 그러므로 은사의 독점이나 획일화, 횡포나 지배가 있을 수 없다. 모두가 각자에게 주어진 대로, 서로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써 피차 복종.. 
영적 혼란에 빠진 한국교회의 길잡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세상은 많이 바뀌었으며 교회는 다니지만 사고나 슬픔으로 더 이상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교회 내의 무신론자, 회의론자가 많다. 또한 신앙인들의 믿음도 흔들리고 있다. 그런 시기에 저자 어윈 W.루처 목사의 저서 <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응답받는 기도의 핵심은 사랑”
최성은 목사는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심기고 있으며 중보기도로 유명한 곳이다. 그의 저서 <하늘 문을 여는 기도>에는 성경에 기록된 여호사밧의 기도(역대하 20장), 엘리야의 기도(열왕기상 17장) 그리고 열매 맺는 기도(요한복음 15장)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열매 맺는 기도'가 눈길을 끈다... 
성폭력 생존자가 내뱉는 치유의 비망록
미투운동, 2006년 여성 사회운동가 타라나 버크가 미국에서도 가장 약자인 소수인종 여상, 아동들이 자신의 피해 사실을 드러낼 수 있도록 독려해주고 피해자들끼리 서로의 경험을 통해 공감하고 연대하며 용기를 내어 사회를 바꿔갈 수 있도록 창안한 것이다. 저자 루스 에버하트 목사는 성폭력을 당했고 이에 대한 생존자이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를 만나고 절망한다. 우리는 그 절망의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나가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새벽을 깨우고 새벽에 기도하신 것처럼, 우리도 기도의 사람이 되어 새벽에 기도하자. 매일 전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자. 우리는 빛을 감추어 두지 말고, 날마다 어둠 가운데 살아.. 
예수 사람들의 시간 활용법
존 마크 코머 목사는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이나 현대인이 삶을 진정으로 살지 않고 스쳐 지나간다고 느낀다. 그런 현상을 보며 그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영적 무감각에 빠뜨리는 바쁨을 제거하길 원한다. 코머 목사는 "우리에게는 문제가 있다. 바로 시간이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게 더 많은 시간은 해법이 아니다. 우리는 하루가 열 시간만 더 길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지만 그 시간을 '더 많은'것들..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시대가 변해도 꾸준히 언급되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이다. '사랑'은 할 수도 있고 줄 수도 있고 어느 상황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무수히 많은 '사랑'들 중에 끝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찾으라 하면 찾기 힘들고 어렵다. 단단해 보이는 이 사랑들은 영원할 것처럼 보이지만 언젠가 끝이 보이기 때문이다. 끝이 나고 만 그 감정을 마주할 때의 허무함과 실망감은 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라고 고백한다. 이 고백과 동시에 우리는 “그러면,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대답해야만 한다. 기독교 신앙은 단순한 감정적 동요를 넘어서, 진리를 향한 확고한 신뢰이다. 따라서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를 알고 고백해야 한다. 우리가 앞으로 살펴볼 신앙고백서들은 바로 기독교 신앙을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기 위한 기나긴 노력의 결과이다. 교리는 성경에 대.. 
“하나님 더 사랑할수록 순종이 쉬워졌어요”
이 책은 저자가 처음 예수님을 믿은 순간부터 회심한 날, 신학교에 가기까지와 아프리카 케냐에 파송 받은 이야기,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사역들, 자녀를 신앙으로 키운 이야기등 저자가 걸어온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선하신 보호와 인도 가운데 있었음을 그리고 그의 겸손과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셨음을 간증하고 있다... 
인간의 창조와 타락과 회심
교의학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의 체계이며, 윤리학은 하나님에 대한 봉사의 체계다. 두 학문은 독립적으로 서로 마주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나의 체계를 형성하여 하나의 유기체에 서로에게 소속하는 지체들이다. 선도적인 바빙크 전문가 존 볼트가 각고의 노력으로 편집 정리하여 <개혁파 윤리학>이라는 이름으로 2019년에 영어판을 출간했고, 2년만에 국내에도 번역 소개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 
하용조 목사의 ‘예배론’은 무엇인가?
故 하용조 목사 추모 10주년을 맞아 출간된 도서 <하용조 목사 평전>에는 하용조 목사의 성령론, 그가 세운 온누리교회, 목회자로서의 사역, 예배론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그중 그가 어떻게 예배를 드렸는지, 그의 ‘예배론’에 대한 대목이 눈길을 끈다... 
당신이 기도하기 전부터 이미 준비된 주님의 응답
기도는 신앙인들에게 매우 필수적인 요소이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도 한다. 기도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고 싶은 게 당연하다. 그런데 하나님의 응답이 없다고 느낄 때가 많다. 저자 유예일 사모는 이런 경우를 위해 저서 <당신을 위한, 기도 응답반>을 썼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를 사역자로 부르신 분은 누구인가? 내가 목회를 하고 복음 전도 사역을 하게 된 것은 누구의 선택과 결정 때문인가? 나는 어릴 때부터 교회 안에서 성실하게 배우고 훌륭하게 자라왔으니 목회를 할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고 내심 생각하지는 않는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이 바울을 부르는 사건은 우리도 바울과 같이 자격을 전혀 갖추지 못한 죄인이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 사역에 동참하도록 부.. 
천성 향해 가는 순례자 위한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
신앙의 길, 이 길을 가는 성도 및 독자들은 이 길이 얼마나 험하고 어려운 길인지 세삼 느낀다. 저자 최철규 만화가 역시 하나님만 바라보며 좁은 길을 택했으며 그의 신간 <나의 길 나의 천로역정>에 그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크리스천이면 '너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계신 곳으로 걸어가라'라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은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의 예배 규제, 어떻게 봐야 하나?
코로나19 발생 이후 정부는 교회 예배 모임을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바른 관점을 갖기 위해 생각해볼 문제들이 많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셧다운’은 그러한 질문들에 대한 신학적, 성경적, 과학적, 의학적, 법학적 답을 추구한다. 그리고 신자들을 향한 여러 권면을 잊지 않고 있다. 이를 위해 신학교 교수, 목사, 의사, 법대 교수, 미국 변호사 등 다양한 필진들이 이 ..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시인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신재 박사의 신간 <기독교와 담론>은 저자가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서 쓴 책이다. 그는 "하나님은 인간을 방임하신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자율을 존중하시는 분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라고 했다. 이 책에는 구·신약 성경에 기재된 역사 뿐만 아니라 니케아 회의 시대까지의 역사가 담겨 있다. 총 9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눈길을 끈 것은 제 1부인 '원역사 시..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따르미, 생명과 진리의 길을 함께 걷는 영원한 자유인 엘 까미난떼! 이 책은 해방신학자 홍인식 목사가 삶의 여정에서 만난 예수 체험을 다양한 모습으로 기록하였다. 순례 여정에서 대안목회를 꿈꾸며 실천하려던 진리의 길에서 예수를 만났기에 혹독한 값을 치렀지만 진지하게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그리스도 안의 기쁨을 잃지 않게 해주는 8가지 생각
신앙을 하면서 예수님을 진실로 믿지만 마음에 기쁨이 없는지, 고난이나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속절없이 흔들리는 성도들이 있다. 저자 제이미 라스무센 목사의 신간 <기쁨을 선택하다>은 이런 독자들을 대상으로 쓰여졌다. 이 책은 빌립보서 4장 8절에 나오는 8가지 단어를 깊이 다루고, 자꾸만 과녁을 벗어나려는 독자들의 생각을 다시 하나님의 생각에 조준하도록 도울 것이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 포기하지 말고 끈기있게 해야”
김용대 목사 (영광대학교 교회)의 저서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진면목>에는 김 목사의 주일예배 설교문 7개가 들어가 있다. 이 중 눈길을 이끄는 것은 첫 번째 설교 제목인 '끈기있는 기도의 사람(누가복음18:1~8)'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