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의 1세대 철학자로서 철학 연구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많은 제자들을 길러냈으며 일평생 학문 연구와 집필에 심혈을 기울였다. 철학자로 살면서 동시에 그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 살아왔다... 
[신간] 주님이 꿈꾸신 그 교회
도서출판 산이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의 신간 <주님이 꿈꾸시 그 교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알려주기 위해 에베소서를 통해 풀어내며 집필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의 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제자가 되라고 하셨다. 제자가 되고 싶으면 누구든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하셨다. 그런데 믿겠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부인하지도, 자기 십자가를 지지도 않은 채 예수님의 제자만 되고 싶어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는 것은 성경적으로 너무 자명한데도 그들.. 
[신간] 기도는 호흡이다
도서출판 책과나무가 한수균 저자의 신간 <기도는 호흡이다>를 출간했다. 기도는 신앙을 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중요하며 이 책은 저자가 ‘생명의 증거는 살아 숨 쉰다는 것,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곧 호흡이다’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집필했다... 
[신간] 우울한 마음을 안아드립니다
두란노서원이 마음여행의 신간 <우울한 마음을 안아드립니다>를 출간했다. 저자 마음여행은 대한기독교정신과의사회 산하 부산지부 회원인 8명의 정신과 의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이다. 이들은 마음의 병은 신앙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크리스천에게 정신 질환에 대한 오해가 많다는 것을 공감하고서 정신과 의사의 시각에서 정신 질환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신앙의 영역과 의학적인 치료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알..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도 바울은 범사에 양심을 따라 주를 섬겼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할 수도 있고 저것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두 가지를 놓고서 양심에 고통을 받지 않는 범위 안에서 해야 합니다. 좋은 예로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상을 치르는 동안 안 믿는 친구들이 찾아오거나 부모님의 친구분들이 오셔서 술을 달라고 할 때 허용하고 안 하고는 양심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교회에서는 술을 사용하지 말라고 율법화하지..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것은 과거와 동일합니다. 시편 1편의 시인이 살던 시대에 사람들이 무엇을 찾고 있었는지 아시나요? 바로 “행복happy”입니다. “이런 사람은 행복하다.” 그렇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복이 있다, 즉 행복하다는 말이지요. 그들은 행복을 찾고 있었고, 시인은 그것을 알았습니다. 시인도 행복을 찾고 있었으니까요. 오늘날 사람들의.. 
[신간] 마틴 로이드 존스의 복 있는 사람
두란노서원이 마틴 로이드 존스의 <복 있는 사람>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이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가 시편 1편을 기반으로 집필했다. 출판사에 따르면 “불행을 꿈꾸며 사는 이는 없을 것이다. 모든 인간은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산다.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그러나 그 행복은 정의도 다를뿐더러 손에 잡히는 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는 것이다.. 
[신간] 김형석 교수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
두란노서원이 김형석 교수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의 신간 <김형석 교수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신앙고백, 그가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말씀을 통해서 신앙은 역설임을 말씀해 주셨다. 예수님은 누가 오른 뺨을 치거든 같이 오른 뺨을 치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왼편도 돌려대라고 하셨다. 고발해서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 내어주라고 하셨다. 억지로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를 동행해 주라고 하셨다. 원수를 미워하지 말고 기도해주고 축복해 주라고 하셨다. 넓은 문이 아니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다. ..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길거리에서 북 치고 장구 치며 예수 천당을 외치며 전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어서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전도하는 사람들의 눈과 목소리에는 열정이 흘러 넘쳤습니다. 또 교회에서 늘 많이 듣던 말씀은 천국과 지옥에 관한 설교였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도 반드시 천국에 가야 한다는 마음이 들어 여러 번 결단했던 .. 
[신간] 사역으로의 부르심
도서출판 라온누리가 이진천 목사(칠봉군인교회)의 시간 <사역으로의 부르심>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역하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사명 앞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신간] 인생은 빨랫줄에 널림 같더라
도서출판 벗나래가 송길례 목사(샘솟는기도원 원장)의 시간 <인생은 빨랫줄에 널림 같더라>를 오는 20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살아온 삶을 담고 있으며 그가 겪었던 삶의 굴곡과 사역의 현장에서 있었던 일들도 포함돼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깊은 기도는 내면을 가꾸는 기도입니다. 내면을 부요케 하는 기도입니다. 환경을 초월해서 고요함을 경험케 하는 기도입니다. 저는 영혼에 대해 탐구하는 중에 영혼은 하나님과 깊은 친교를 갈망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영혼은 영원한 세계를 갈망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영혼은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고, 분주한 것을 싫어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특별히 영혼은 산만하면 불안해합니다. 영혼은 고.. 
[신간] 깊은 기도의 영성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고 이를 통해 영성이 깊어지고 내면을 가꾸어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저자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가 깊이 있는 기도를 배우기 원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집필했다... 
[신간] 미라클 가이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이 홍성원 목사(동령교회)의 신간 <미라클 가이>를 출간했다. 이 책은 소아 조로증을 앓고 있는 저자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겪었던 시간과 그 고난 가운데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고 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첫 예배는 나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예배로 끝났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더 이상 숙제나 의무가 아니었다. 아이와 함께하는 예배에 임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컸기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그 시간을 기다렸다. “아멘”만 따라 하던 아이도 점차 예배자로 든든하게 그 자리를 지켜주었다. 나 자신이 예배를 사모하며 성장하는 시간이었고 아이가 동역자가 되었다. 익숙하지 않은 일 앞에서 주저했지만 개척자 .. 
대한성서공회, 「새한글성경 신약과 시편」 출간
대한성서공회가 「새한글성경 신약과 시편」을 출간했다. 공회는 “21세기, 현대 사회가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급속하게 변화함에 따라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언어와 성경 읽기 양상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에 젊은이들이 성경을 더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말 어법에 맞는 새로운 번역 성경인 「새한글성경」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따라서 국가는 질서와 평화를 유지하고 정의로운 국가를 유지함으로 교회의 복음 전파를 준비하여야 하고, 교회는 국가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관으로 알고 순종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그 의무를 다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이 모두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이루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결과적으로 루터의 두 왕국론은 중세의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분을 통한 계층 구조를 무너뜨.. 
“목회자와 성도가 서로 위로하고 존중하며 가야”
사람은 힘들거나 지쳤을 때 누군가 위로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크리스천들은 힘들거나 지쳤을 때 누구에게 위로를 받을까?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 저자 조봉희 목사(지구촌교회)는 고린도후서를 강해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통해 영혼이 살아나게 하며, 더 나아가 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서로 위로하며 함께 치유 받으며 회복해 가길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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