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래교회에서 해변 쪽으로 도로를 지나 100m 정도 내려오면 솔샘이 있다. 이 샘물은 불타산에서 지하로 수로를 만드시어 소래교회를 지나 솟아오르게 하였다. 그런데 이 샘물은 수량이 풍부하여 소래평야를 적시어 풍성한 곡식을 주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이 평야가 쓸모없이 버려진 땅이었는데 소래교회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내신 김 판서 댁을 통하여 개간하게 하시어 옥토로 만들게 하셨다.. 
[신간] 트라우마는 어떻게 치유되는가
생명의말씀사가 김규보 교수(총신대학교 성경적 상담학 조교수)의 신간 <트라우마는 어떻게 치유되는가>를 오는 31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모든 인간은 트라우마에서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관점에서 시작하며 트라우마의 일상성, 예측불가성, 주관성, 파괴성, 은폐성 등의 속성에 주목한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빙크의 중생론』은 1901년에 카이퍼의 후임으로 암스테르담자유대학에서 교의학 학장을 맡은 직후에 저술된 것인데 다소간 “반(反)카이퍼주의적” 저작이었다. 즉, 바빙크는 아무리 점잖더라도 특정한 교리적 관점에서 카이퍼를 대항하는 위치에 선다. 또한, 바빙크는 이전에 자신의 『개혁 교의학』의 첫판을 네 권으로(1895-1901) 완성했었다. 논란은 중생과 세례에 대한 카이퍼의 신학에 대한 일.. 
[신간] 현대 선교의 목표들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안승오 교수(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 원장)의 신간 <현대 선교의 목표들>을 오는 31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현대 선교 신학의 주요한 선교 흐름을 소개하고 있으며 현대 선교의 문제점들을 개혁 신학적인 관점에서 분삭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교 신자에게 예언서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일반적으로 예언서는 예수님의 탄생과 생애, 그리고 죽음과 부활을 예고한 책으로 이해된다. 그래서 전례력에서 중요한 대림과 성탄, 사순과 부활 시기에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 구약성경의 예언서이다. 이는 ‘약속과 성취’라는 도식을 통해 예수님이 구약 시대부터 준비된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신간] 철야: 기도로 밤을 뚫다
두란노 서원이 이규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의 신간 <철야: 기도로 밤을 뚫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수영로교회 금요철야기도회의 비밀을 밝히고 있으며 저자는 ‘한국 교회의 부흥은 기도의 부흥에서부터 시작한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아들께서 휘장을 걷어내고 자신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허락하신 단 한 곳의 성경 구절에서 그분은 ‘나는 마음이 엄하고 까다로우니’라거나 ‘나는 마음이 숭고하고 위엄이 있으니’라거나 ‘나는 마음이 명랑하고 너그러우니’라고 말씀하지 않았다. 그분은 놀랍게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라고 말씀하셨다. 주님 자신이 증언하신 대로, 그분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다.” 이것이 그.. 
[신간] 땅에서 하늘처럼
도서출판 열림원이 故 이민아 목사의 신간 <땅에서 하늘처럼>을 출간했다. 열림원은 저자의 10주기를 맞아 본 도서의 개정판을 출간했으며, 이 책은 그가 CTS기독교방송과 함께 기획한 영성 고백 및 간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1년 10월부터 11월까지의 강연을 엮은 것이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를 사랑해서, 그리고 내가 그렇게 사랑하며 키운 이 아들을 사랑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다! 지금까지 교회에서 설교는 많이 들었지만, 그 사실이 처음으로 내 가슴에 깊이 들어와 믿어졌다. 99일째가 되는 날까지도 사서함은 텅 비어 있었다. 100일째 아침, 남편은 말라위를 떠나야겠다며 짐을 싸놓고, 마지막으로 사서함을 한번 열어보자는 생각으로 우체국에 갔다. 그런데 놀랍게도 독일 병원선.. 
[신간] 먹다 듣다 걷다
두란노서원이 故 이어령 교수(이화여대 국문과)의 신간 <먹다 듣다 걷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유작이며 그는 ‘기독교가 사회에 무슨 역할을 해줄 수 있는가?’, ‘우리가 하고 있는 대사회적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없는가?’라는 문제의식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과 동행했던 에녹이 체험한 삶의 신비로운 결말과 유사하면서도 더욱 감격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성경이 약속하고 있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뜻을 이루어 드리다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게 될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의 본향, 천국으로 옮겨 가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모시고 살아가며 그분의 명령을 이루어 드.. 
[신간] 풍랑 이는 바다에서 길을 내시는 하나님
밀알서원이 김정호 장로(새크라멘토한인침례교회)의 신간 <풍랑 이는 바다에서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출간했다. 이 책은 고난 중에서 하나님을 만난 저자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으며 고난 가운데 만난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적 예배란, 구약과 신약을 통하여 하나님이 언약 백성과 관계하시는 방법을 잘 이해하고 그것에 충실하려는 노력이고, 그런 형태를 현대의 상황에 적절하게 적용하려는 노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여기고 예수님께 기도드렸는데, 이것은 신약 기도의 놀랄만한 특징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함께 기도하기도 했다. 예배 건축가는 기도하면서 회중에게 말씀에 응답할 시간.. 
[신간] 식사하셨습니까?
두란노서원이 김형민 목사(아둘람교회)의 신간 <식사하셨습니까?>를 출간했다. 이 책은 큐티를 모르는 ‘초짜’에게, 또 슬럼프에 빠져 큐티를 멈춘 ‘큐포자’를 위한 책이며, 이 시대 그리스도인을 하나님 말씀으로 세우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비롯,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큐티가 무엇인지 핵심을 알려준다... 
[신간] 계속 이대로 살 수는 없다
규장문화사가 홍민기 목사(청년목회자자녀공동체 지도 목사)의 신간 <계속 이대로 살 수는 없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삶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보며 삶의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로 잡기 위한 10가지 영역에서의 구체적인 훈련 지침과 조언을 이 책에 담아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 무엇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가?”를 묻는 게 아니라, “어떤 것이 나로 하여금 진정 올바른 삶을 살게 만들고, 선한 영향력을 주며, 나만의 삶을 살게 해 주는가? 어떤 주인 아래에 있을 때 내가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는가?”를 우리는 물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사랑 그 자체시라.. 
[신간] 물음에 답하다
두란노서원이 조재욱 목사(‘물음에 답하다’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의 신간 <물음에 답하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청년들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하면서 청년들의 신앙과 삶의 물음에 답한 내용을 이 책에 담아냈다. 고단한 현실을 사는 청년들이 한 번쯤은 던졌을 질문들은 ‘자아, 꿈, 자유, 사랑, 인간관계, 정의, 죽음’이며 저자는 이에 대해 청년들이 주로 팔로우하고 이용하는 SNS에 답변을 하며..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선교사들이 병원과 학교 설립으로써 기독교를 전파했는데 이는 성공적이었다. 한국의 기독교는 역사상 보기 드문 최단 기간 성공 사례로 꼽힌다. 한국 기독교가 자립하고 선교사들이 대부분 물러갔다. 이제는 한국이 미국 다음으로 해외에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다. 선교사들이 세우고 떠난 기독교 사학을 한국인들이 이어받아 운영하는 한편, 국내의 기독교인 중에서 기독교 사학 재단을 설립하기 시.. 
[신간] 선교사의 뒷모습
도서출판 비아토르가 주수경 선교사(예장 통합 교단 선교부)의 신간 <선교사의 뒷모습>을 출간했다. 이 책은 우크라이나와 몽골을 거쳐 말라위에서 평신도선교사로 헌신하고 있는 저자의 25년 선교 현장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경험적이면서도 이론적인 선교 지침서이다. 선교는 무엇인지, 선교사는 누구이며 전문인 선교란 무엇인지, 선교사들이 겪는 갈등은 어떠한 것인지를 비롯해 자녀교육과 결혼, 멤버케어, ..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사는 세상은 바쁘지 않으면 실패한 사람같이 여겨진다. 그러면서 우리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상황 중심으로 산다는 것이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하는데, 상황에 끌려다닌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안에서 내가 맞닥뜨리는 모든 세상, 즉 교회와 세상과 직장과 가정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등장하는 무대로 펼쳐져야 하는데, 거꾸로 시시각각 벌어지는 상황에 끌려다니고만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