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믿는다
    [신간] 나는 믿는다
    두란노서원이 유진소 목사(부산 호산나교회)의 신간 <나는 믿는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사도긴경의 유래부터 그리스도인이로서 추구해야 할 믿음의 도리들을 찬찬히 풀어가며 믿음의 진보, 영적 성숙을 향한 권면의 말들을 담아내며 그간 크리스천들이 홀대했던, 때로 암기하듯 반복했던 사도신경의 구절들을 다시 한번 곱씹으며 영적 위기의 시간을 이겨낼 믿음의 가치를 재발견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
  • 초대교회에 길을 묻는 이들에게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분명 우리의 현실에는 고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은 작지 않습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온 세상이 신음하고 있지만, 그 이전에도 이 세상은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고통의 일부가 우리 삶을 덮칠 때 그것이 얼마나 큰지 실감하게 됩니다. … 그러나 성경은 그토록 거대한 고통과 그 뿌리에 있는 악의 심연을 붙드시는 하나님을 계시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하나님..
  • 더 리셋
    [신간] 더 리셋
    도서출판 벧엘북스가 제레미 리들 목사(빈야드 애너하임 교회)의 신간 <더 리셋>을 출간했다. 이 책은 더 좋은 예배 기술이 아닌 참된 부흥을 보기 위해 개혁의 불로 마음이 불타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의 간곡한 호소가 담긴 책이다...
  • 천사를 말하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왜 천사에 대해 알아야 하는가? 단순히 답하자면 이렇다. 하나님이 성경의 저자들로 하여금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도 심혈을 기울여 기록하도록 영감을 베푸셨다면 그건 중요한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조차 만족스럽지 못하다. 왜냐하면 우리가 좀처럼 교회에서 신학적으로 사고하도록 훈련받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대체로 우리가 교회에서 성경에 대하여 ..
  •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신간]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도서출판 죠이북스가 손성찬 목사(서울 이음숲교회)의 신간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기독교의 토대의 성경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성경이 탄생한 과정, 성경의 내용을 믿는 이들의 모임인 ‘교회’의 역사, 그리고 믿는 이들의 삶을 정리하고 환경, 과학, 역사(정치·경제), 한국 사회 등을 다루고 있다...
  • 더 리셋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소득 불평등과 경제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시대, 플랫폼 자본주의가 소수에게 천문학적 이윤을 몰아주고 다수는 빈곤과 사회적 박탈로 몰아가는 이 시대에,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는 유용할 뿐 아니라 필수적이다. 기본소득이 학계에서 많이 논의되고 일반 시민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와 공론화 조사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데 반해, 기독교계에서 아직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
  • 나는 요셉입니다
    [신간] 나는 요셉입니다
    도서기획 나들목이 김설봉 총무(IAM:아시아 선교 연구소)의 첫 작품이자 신간인 <나는 요셉입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구약성경 속 요셉의 어린 시절부터 애굽의 총리가 될 때까지의 생애를 이야기로 엮었으며 그의 이야기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본받아야 할 성품들을 다루고 있다...
  • 김의식 목사
    김의식 목사, ‘치유목회 이야기’ 펴내… “자전적 고백서”
    치유하는교회 김의식 목사가 자신이 살아온 배경과, ‘치유목회’ 여정을 쓴 ‘치유목회 이야기’(쿰란)를 출간했다. 김 목사는 이 책에 대해 “신앙의 후배들이 자신과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끄러운 모습까지도 기록한 자전적 고백서”라고 이 책을 소개했다...
  •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기독교’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기독교인이라 불리는 이들도, 기독교 신앙과 관련 없는 이들도 기독교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프로타고라스의 말을 빌리면, 모든 사람이 ‘기독교를 정의하는 척도’인 셈이다. 그것이 왜 문제인가? 기독교인은 바른 믿음이 아닌 광신이나 맹신으로 나아갈 수 있고, 비기독교인 역시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무지의 오류를 범할 수 있어서..
  • 나는 할 수 있다
    [신간] 나는 할 수 있다
    도서출판 엘맨이 제이크 프로방스 & 키이스 프로방스 부자의 신간 <나는 할 수 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시시각각 변하는 복잡하고 다변화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스도 안에서 크리스천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성경 말씀을 통해 풀이한 내용을 담고 있다...
  • 은혜의 간극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본서는 고통과 연단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적 은혜와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카이로스의 때와 인간의 물리적인 시간(크로소스)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믿음의 통찰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기도하여도 응답이 없어 답답해하는 성도들에게, 기도하여도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하여 열매를 땅에 떨어트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에는 ..
  • 정치 공간에 그리스도인으로 서기
    [신간] 정치 공간에 그리스도인으로 서기
    도서출판 아르카가 고성제 목사(평촌새순교회 담임)의 신간 <정치 공간에 그리스도인으로 서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제목 그대로 정치 공간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애야 할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에 대한 성경적 지침을 보여줄 것이다...
  • 예수 믿는 법률가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내게 국회 입성을 허락하신 건 엄청난 축복이다. 그렇게 축복하신 만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행해야 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정치인의 바쁜 일상에 쫓겨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약 15년의 의정활동 기간 중 가장 보람 있는 일을 꼽으라면, 성매매방지법(정식명칭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 및 방지에 관한 법률’)의 제정이다. 상대가 마음에 불편과 괴로움을 느꼈다고 해서 바로..
  • 죽음 부활 영원한 생명 바로 알기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오는가?’라는 물음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인간의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는 물음이다. 아무 신문이나 들고 거기 나오는 부고를 자세히 들여다보기만 해도 된다. 거기에는 죽음의 의미를 두고 그리스도교적 또는 비그리스도교적 고백과 철학적 또는 문학적 고백이 이리저리 뒤섞여 있다. 죽음 이후에 대한 물음은 모든 사회를 관통하는 물음이다. 인과응보 체계가 처음 보기에는 근사해 보일..
  • 나라와 교회를 생각한다
    [신간] 나라와 교회를 생각한다
    두란노서원이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 목사)와 최종상 선교사의 신간 <나라와 교회를 생각한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두 저자가 끊임없이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무엇을 잃지 말아야 하며,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선배 목회자로서 후배 목회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자 집필됐다...
  • 똥구멍 목사의 고백
    [신간] 똥구멍 목사의 고백
    도서출판 예찬사가 김은숙 목사(쉴만한 물가교회 기도원)의 신간 <똥구멍 목사의 고백>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내적치유에 대한 간증록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면을 치유하기로 결심한 자, 하나님의 성령과 친밀히 교제하고 주님의 기쁨이 되길 소망하는 자들을 위해 집필됐다...
  • 나는 할 수 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서구 사회에서 다수는 진리와 선이 상대적인 것이어서 개인들이 각자 진리와 선을 판단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시각은 복음의 메시지와 양립할 수 없다. 우리가 현대 신들의 만신전에 잡신들을 추가하면 우리 사회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성경의 하나님이 우주의 하나님이시며 그분 외에 다른 신은 없다고 주장하면 전혀 다른 반응을 만나게 된다. 이로 인해 두려워할 것 없다. 무례..
  •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
    [신간]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
    두란노서원이 알리스테어 백 목사(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파크사이드교회)의 신간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오늘날의 교회와 기독교의 앞날을 염려하고 고민하며 기도하는 이들, 또 자신이 믿는 신앙에 자신이 없고 자신이 신자라고 세상에 밝히기를 꺼려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 폐허를 덮는 환상: 환상
    <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에스겔을 부르신 일을 생각해 봅니다. 처음부터 타이밍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몹시 불행합니다. 계시가 임하기 전부터, 그의 삶은 이미 망가진 것이었습니다. 난세(亂世)에 태어나 장년에 이르자 삶의 뿌리까지 뽑힙니다. 제사장이라는 천직(天職)은 눈앞에서 날아가고, 낯선 장소에 끌려와 그의 그간 수고는 모두 물거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아직 시작일 뿐입니다. 잘못 와 버린 거기서 ..
  •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이웃사랑
    [신간]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이웃사랑
    도서출판 개혁과회복(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이 김완섭 목사(새소망교회)의 신간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이웃사랑>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포인트는 ‘이웃사랑’이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율법에서부터 보여주셨던 참된 이웃사랑에 대해 설명하며, 기독교가 회복해야할 이웃사랑의 모습임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