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 2695 파수꾼의 경고 나팔
도서 「A. D. 2695 파수꾼의 경고 나팔」

처음부터 쉽게 되지는 않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마음과 목숨과 뜻과 온 힘을 다해야 하는 것이며, 그 결과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 대한 온전한 순종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예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온전히 순종해 십자가를 인내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 말씀과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온전히 순종하는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인본주의에 근거한 신앙은 자기의 유익에 맞춰서 어떤 것은 듣고 어떤 것은 듣지 않는 자기중심적 기복 신앙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경외할 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 말씀으로 들리기 시작합니다. 현대 교회의 선생들이 사랑의 하나님을 강조하면서 정작 더 중요한 심판주로서 하나님의 권위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망령되이 처신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죄인으로 태어난 모든 인생은 비록 그리스도의 제자도를 걸어간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경외하는 마음가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김운길 – A. D. 2695 파수꾼의 경고 나팔

성경이 말씀하는 설교
도서 「성경이 말씀하는 설교」

설교는 성경을 통하여 보존된 하나님의 계시 말씀을 해석하여 오늘 청중 신자들에게 선포함으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목회 사역이다. 이러한 설교는 설교자의 올바른 성경 해석과 강단에서 신자들에게 말씀그대로의 명확한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이 중 하나라도 균형을 잃으면 설교는 무너지고 만다. 이 책은 설교를 위한 성경 해석 방법론과 실제적인 사례를 다루었고, 설득력 있는 설교 형식과 구조를 배움으로 메시지 전달의 효과를 높인다. 마지막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와 함께 진행 중인 뉴미디어 시대에 효과적인 설교 전략을 설명하였다. 설교 사역 현장에 하나님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소원하는 설교자들이 본서를 통하여 “성경 본문이 직접 말씀하는” 설교 사역의 주춧돌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승진 – 성경이 말씀하는 설교

리퀴드 처치
도서 「리퀴드 처치」

눈을 감고 에스겔이 처음 보았던 사해를 상상해보라. 짠 바닷물이 가득 고여 있던 그곳을. 이제 그곳이 당신의 지역사회 안에서 죽어 있는 무언가를 나타낸다고 상상해보라. 하나님이 그것을 다시 살리고 회복시키기 위해 당신의 교회를 택하셨다.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의 도시 안에서 죽었거나 죽어가는 것, 새로운 활력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다음세대(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게는 자동차 앞유리에 소책자나 전단지를 남겨놓는 것 같은 구식 마케팅 기법은 잘 통하지 않는 것 같다. 그렇게 비개인적 초대 방식은 진정성이 없고 성가시게만 여겨진다. 젊은이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싶다면 반드시 진정성과 관계 형성이 필요하다. 불안하게 시작한 첫 2년 동안 하나님께서 얼마나 신실하게 우리를 인도하셨는지 지난날을 돌아보면 정말 놀랍다. 어쨌든 우리는 살아남았고, 그뿐 아니라 배가했다. 그것은 침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사역에 대한 게릴라적 사고방식을 갖게 되었다. 즉 보잘것없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위해 기꺼이 모험하고 결과를 그분께 맡길 때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금도 우리는 교회가 건물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굳게 믿는다.

팀 루카스 & 워렌 버드(저자), 유정희(옮긴이) - 리퀴드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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