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보물창고를 열라
    날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는 보물창고
    매 순간 기도 응답을 받아 누리고 싶다면, 흔들림 없는 강력한 믿음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골방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저자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모두 성취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허락해주셨다. 우리는 단지 '물론이지요, 하나님!'하고 받아 누리기만 하면 된다"라고 했다...
  • 말씀이 임하는 사람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사를 넘나드는 결정적 순간이 되면,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들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그들은 어디에 있든지 그 자리에서 빛이 납니다. 소유와 타고난 재능이 아닌,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 말씀이 혼돈의 시간을 뚫고 나갈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매일 직접 하나님 말씀과 대면하며, 그 앞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말씀의 힘"을 영혼에 축적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 슬로우 영성
    영적 무감각에 빠뜨리는 ‘바쁨’을 제거하라
    살아가면서 '바쁘다'라는 말이 입에 배었는지, 멀티태스킹에 강하다고 자부하며, 스마트폰이 잠시라도 곁에 없으면 불안하거나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라고 생각한다면 존 마크 코머 목사의 신간 <슬로우 영성>이 독자들에게 필요할 것이다. 저자 존 마크 코머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쉽고 솔직한 언어로 바쁨, 주의 산만, 중독이라는 현대의 질병을 다루고 있다. 또한, '시간 기근'에 시달리는 현..
  • 나는 이렇게 순종했다
    순종이 익숙해지면 불순종이 힘들어진다
    임은미 선교사는 27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 4시에 일어나 묵상하며 그가 받은 은혜와 성령의 감동을 글과 음성으로 기록하여 8만여 명에게 전하고 있다. 그가 매일 같이 묵상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순종했고, 그 경험을 신간 <나는 이렇게 순종했다>에 기록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처음 예수님을 믿은 순간부터 회심한 날, 신학교에 가기까지와 케냐에 파송 받은 이야기, 순종했을 ..
  • 헤아려 본 기독교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에서는 또한 왁자지껄 떠들며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는 군중 속에서 친구를 잃어버리듯 예수를 잃어버린 적은 없는지 자신을 성찰해보려고 한다. 이렇게 남은 여생을 열린 마음으로 끊임없는 탐구의 길을 걸어가고 싶다. 내가 처음 만난 예수와 나중에 만난 예수는 같은지 살펴보고 싶다. 예수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내가 변하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성서 속에 살아계시는 주님을 구하고 만나고..
  • 탐심 - 세상과 부에 대한 사랑
    [신간] 청교도 신학자 리처드 백스터의 <탐심>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물질은 중요하다. 그런데 과하게 되면 탐심으로 변질하며, 세상을 사랑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 영국 청교도 신학자였던 저자 리처드 백스터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세상과 부를 향한 사랑은 무분별함이나 충동적인 감정 때문이 아니라 숙고 후에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짓는 죄다"라고 했다...
  • 믿음의 선택이란 무엇인가
    [서평] 조정민 목사가 말하는 ‘믿음의 선택’
    저자 조정민 목사는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역임했으며 기독교를 비판하는 언론인이었다. 그랬던 그가 그의 나이 53세에 하나님을 만나고 4년이 지난 후 목사 안수를 받고 목회자가 되었다. 그가 목회자 되고나서 성도들에게 믿음의 선택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도서 출판 두란노에서 지난 7월 21일 <믿음의 선택이란 무엇인가>를 출판했다...
  • 아가서에 반하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가서는 성경에서 가장 예술적인 기록이며 가장 감미로운 음악입니다. 로마서와 같이 논리적인 책은 논지의 전개와 내용의 짜임새가 촘촘하기 때문에 독자의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가 제한되지만, 아가서는 문장의 논리적 완성도가 낮으며 느슨합니다. 아가서의 절제된 어법은 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건강한 상상을 유도합니다. 그래서 아가서를 읽다 보면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의식의..
  •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내 편이 아무도 없을 때, 오직 은혜가 이끈다
    홍민기 목사의 신간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가 오는 17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에서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요셉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요셉의 삶은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이끌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저자 홍민기 목사는 "요셉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처럼 미숙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요셉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 될 수 있다"라고 했다...
  •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서 공부의 필요성
    탈 신앙고백 시대에 교리 교육·공부가 주는 유익
    개혁파 신학자인 저자 존 페스코의 신간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서 공부의 중요성>이 내달 1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에서는 역사적인 신조와 신앙고백을 다루면서 이것이 왜 필요한지를 성경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이것들이 기독교 신앙과 실천을 위해 오늘날에도 필수적인 이유를 보여 준다...
  •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요셉은 미숙했다. 이기적이었다. 요셉도 우리처럼 실수가 잦다. 하나님이 탁월한 사람 요셉을 사용하셨던 것이라면, 우리는 어림도 없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의 스토리'인 요셉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인생이라는 여정은 수많은 구덩이의 연속이다. 구덩이는 깊은 고통과 절망의 장소다. 때로는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지나가기도 하지만,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마음대로 할 만큼 능력이 있..
  • 한국 교회 7가지 죄
    한국교회 성도들이 회개해야 할 7가지 죄는?
    기독교 윤리학자이면서 신앙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설교로 신뢰받는 목회자인 한기채 목사는 이번 신간에서 바른 목회와 신앙생활 그리고 건강한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한국 교회가 회개해야 할 7가지 죄를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가 꼽은 7 가지의 죄는 가톨릭에서 '칠죄종'으로도 불리는 7가지 죄악(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탐욕, 나태)이다...
  •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서 공부의 필요성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간략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역사적인 신조와 신앙고백을 다루면서 이것이 왜 필요한지를 성경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이것들이 기독교 신앙과 실천을 위해 오늘날에도 필수적인 이유를 보여 준다. 존 페스코는 시대를 주도하는 개혁파 신학자로서 학계만 아니라 교계와 일반 성도 가운데에도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는 신조가 단순히 인간의 문서가 아니라 건전한 교회를 위해 성경..
  • 크리스천 윤리 1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어떻게 하면 진정한 신앙인의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분이 원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저자 리처드 백스터는 16세기 후반, 교회의 개혁을 요구하며 등장한 청교도의 목회자로, 부패한 교회를 재건하기 위해 성경을 기반으로 가장 기초적이고 순수했던 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주장한다. 《크리스천 윤리》는 신앙인들이 그들의 믿음을 세우고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준비하고 있으라
    재난의 시대에 쓰러지지 말고 오직 깨어 준비하라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성도들은 환난의 때를 겪고 있다. 재난의 시대에 쓰러져서 탄식하는 성도들을 위해 저자 김남국 목사는 마지막 때를 통과하기 위해 이렇게 믿고 준비하라고 강조하는 메시지를 그의 신간 <준비하고 있으라>에 담았다. 저자 김남국 목사는 "마지막 때의 환난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큰 환난이다. 그런데 그 환난을 은혜로 피하고 하나님이 보호해주시는 자들이 있다. 바로 하..
  • 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대해서는 비평적 접근이 필요하다. 우리가 성경 본문을 읽을 때 받는 인상(impression)은 우리의 문화적·종교적 선입견(preconception)에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성경 본문에 대해 비평적이어야 한다기보다는 우리가 가진 선입견을 벗겨 내기 위해 자신의 생각에 대해 비평적이어야 한다. 우리가 성경에 대해 갖는 지식과 전 이해 자체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 성공 선택
    [은혜 갈무리]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②
    사탄은 사람을 멸망시키려고 혈안이 된 사악하고 음험한 원수다. 그래서 그들이 무덤 밖으로 나온 순간부터 그들을 꽁꽁 묶고 입에 재갈을 물려 계속 속박 상태에 두려고 광분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속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한 자신들의 정당한 영적 권리를 사용하지 못하는데, 사탄은 이 사실도 잘 안다. 이런 사탄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기 때문에 그들은 겁먹은 양떼처럼 행동한다..
  • 시로 만나는 하나님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사람들이 말만 그렇게 해놓고 정작 기도하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기도해봐야 별로 달라질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도의 본능은 창조 때부터 주어졌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기도할 줄 모르는 무능함이 생겨났다. 우리는 어디서부터 기도를 배울 수 있을까? 바로 일상에서부터다. 짤막하고 단순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유치하게 ..
  • 내 삶에 넘치는 하나님의 선물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은 중학교 때부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저자가 개척교회 다니던 시절부터 성장해서 결혼하고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로 사역하게 되기까지의 전 시간을 담았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신앙생활 잘 하면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나지 않을 줄로 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신앙생활을 해도 어렵고 힘든 일은 언제나 복병처럼 나타난다. 성경의 요셉도 욥도 많은 믿음의 선진들도 똑같이 어려운 상황을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