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송민호 목사(토론토영락교회)는 한국교회의 현 상황을 걱정하며 교회의 본질을 바로 잡고자 하는 마음을 이 책을 집필했다. 송 목사는 "30여 년전 신학교 교정을 나올 때 갖고 있던 불타던 사명감이 때론 현실 앞에서 식어지고 흐려질 때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 나의 목회 여정을 강하게 채찍질해 준 요소 중.. 
[신간] 깨어진 그릇
의과대학 재학시절 복음을 깊이 깨닫고 선교적 부르심의 소망을 키워오던 저자 김태훈 선교사는 외과 의사 자리를 내려놓고 하나님 음성에 순종하여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러나 그는 이듬해 파킨슨병을 진단받았으며 절망에 빠졌지만,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 일어나게 되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는 다양한 이유로 연령대와 생활 주기를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리하는 식으로 교회를 운영해왔다. 그러나 우리 연구는 신앙 형성과 성숙한 신앙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자주 세대를 통합하는 경험이 있어야만 함을 보여준다. 더 나아가 우리는 세대를 영구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신앙의 성장과 발달에 필연적으로 방해가 된다고 확신한다. 세대 분화의 이런 추세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 
[신간] “먼저는 유대인에게” 어떻게 생각하는가?
쿰란출판사가 김충렬 목사의 신간 <먼저는 유대인에게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로마서 1장 16절의 "먼저는 유대인에게"라는 구절을 진리의 의미로 깨달으며, 이 말씀의 정확하고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를 심층적으로 파고들며, 여러 측면에서 더욱 정확하게 규명한 글들을 모아 집필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도 수많은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목회와 선교 그리고 예배 사역을 꿈꾸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 길은 절대 인기를 얻을 생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아니 절대 가면 안 되는 길이다. 나 또한 오랜 세월 이 욕망에 갇혀 있었고 주변에도 이런 욕망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이 있는 듯하다. 모두가 평생 싸워야 할 주제다. 난 떨리는 가슴으로 피아노 앞에 앉아 곡을 쓰기 시작했고..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천국은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만드셨기에 최고의 가치를 가진다. 천국은 예수님의 생명으로 세워진 최고의 처소이며 영원한 처소이다. 승천하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영원한 거처인 천국을 준비하고 계신다. 예수님은 재림 때 영원한 처소에서 우리를 영접해 주실 것이다. 믿음의 사람은 영원한 처소인 본향을 사모하며 살아야 한다... 
[신간] 천국
교회성장연구소가 오는 5일 배창돈 목사(평택대광교회)의 신간 <천국>을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천국'을 깊이 묵상하며 집필하게 되었다. 배 목사는 "성도는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천국에 입성하여 다시 만날 것이다. 교회에서는 보였지만 천국에서는 보이지 않는 자도 있을 것이다. 천국에 입성하면 그때 알게 될 것이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은 어떤 원두일까? 라이트 로스팅이 필요한 원두일까? 이탤리언 로스팅이 필요한 원두일까? 시티 로스팅과 풀 시티 로스팅의 중간 정도? 당신이 살아온 토양과 기후는 어떠했나? 당신의 삶, 가족, 상황.... 나처럼 오해받은 일이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다. 상관없다. 그 환경에서 지니게 된 고유의 맛과 향이 있을 것이다. 당신이 고유의 것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그 환경을 허락하신 분이 .. 
[신간] 하하하
쿰란출판사가 노병천 교수의 신간 <하하하>를 출간했다. '하하하'는 사람들의 웃음 소리를 표현한 단어이다. 저자 노병천 교수는 본 도서의 제목을 <하하하>로 지었는데 이 의미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이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을 점검하며 여러 해 동안 순간순간 써 내려갔던 기록들을 간추려 한 권의 책으로 엮어보았습니다. 치열하게 살았던 또 하나의 삶의 흔적이자 목회 흔적의 소리 없는 외침들이기에 마음 찡한 감정도 밀려오고, 또한 그만큼 부족한 점들도 보이기에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쪼록 바라기는 이 책이 이 땅 위에서 정도(正道)를 걷기 위해 부단히 기도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역사적 예수에 관한 또 다른 책을 쓰는가? 우리는 이미 그런 책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나는 "아니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답변할 것이다. 우선, 모든 탐구가 사회적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나는 역사가 전개될 때 학계의 대화, 심지어 수 세기 묵은 학계의 대화조차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다준다고 믿는다. 특히 역사적 예수를 바라보는 새로.. 
“우리는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이 목사는 "사람의 몸은 내버려 둔다고 건강하게 성장하지 않는다. 몸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도 하고 노력을 해야 한다. 체질에 맞춰 음식을 먹고,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 이를 통해 건강한 몸과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교회는 몸이며,..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라고 묻는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친히 최종적이고 완전한 답을 주셨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요 14:9). 예수님이 곧 성부 하나님이시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들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생각을 품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느끼시는 대로 느끼시는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지.. 
‘예수님의 사마리아 여행’에서 깨닫는 주님의 마음
최더함 박사(바로선개혁교회 담임, 개혁신학포럼 책임전문위원)가 책 「예수님의 사마리아 여행」(리폼드북스)을 최근 펴냈다. 저자인 최 박사는 “예수님의 공생애 중 사마리아 여행의 부분은 많은 감동적 교훈과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진다. 이것은 매우 특별한 여행”이라며 “그리고 공생애 마지막 여행이기도 하다. 이 특별한 여행을.. 
[신간] 갈라디아서를 처방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갈등과 침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복음을 포기할 수 없는 노릇이다. 저자 김정우 목사 (동산교회)는 복음을 통해 교회가 어려움을 극복해 나아가길 소망하며 갈라디아서를 통해 그 해답을 재시하기 위해 <갈라디아서를 처방합니다>를 집필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더 이상 절망과 슬픔의 눈물이 흐르지 않았다. 여전히 병과 함께였지만 주저하거나 흔들리지 않았다. 주님의 음성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신앙이 우리가 마주한 인생의 문제를 해석하는 힘을 주었다.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인생의 위기를 한때 지나가는 소나기에 불과한 것으로 여기며 가던 길을 계속 가기로 결정했다. '네 깨어짐 때문에 내가 너를 택했단다.' 나를 택해주셨다고 하셔서 더 눈물이 쏟아.. 
[신간] 욥, 모든 질문이 사라지던 날
욥은 구약성경의 선지자이자 그의 이야기가 담긴 욥기서는 그리스도인이 필히 묵상하게 되는 책이다. 욥기는 여러 방면으로 해석되었는데, 하나는 신앙적 읽기로서 욥이라고 하는 의인의 <인내하는 신앙의 승리>라는 해석이고 다른 하나는 신학적 읽기로서 <왜 의인은 고난을 받는가에 대한 신정론적 주제>이다. 하지만 전자는 "나는 죽기까지 나의 온전함을 포기하지 않겠다" 말하는 욥의 정당함이 무엇을 말하..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중보기도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자 몸부림치는 한 사람의 간절한 하소연'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세계를 바라보면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과 전혀 다른 왜곡된 모습으로 일그러져가는 이 세상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제발 좀 살려 달라'는 간절한 울부짖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보기도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이 고스란히 이웃을 위한 기도에도 담기는 것입니다... 
“십자가만이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
길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런 고민을 한다면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용기가 아닌 십자가가 빚은 용기가 필요하다. 엘리야처럼 절망의 밑바닥인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난 순간 '확신의 자리, 온전함의 자리, 연합의 자리, 정의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저자 러셀 무어 교수는 두려움에 빠져 있고 길을 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엘리야 이야기를 통해 십자가로 다시 일어나는 용기를..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 남들 앞에서 말 한마디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말주변 없는 사람, 남들을 이끄는 리더십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전형적인 막내. 아무리 생각해도 목회자로서의 제 모습이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그 삶이 행복할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필사적으로 도망칠 수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