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성도들은 환난의 때를 겪고 있다. 재난의 시대에 쓰러져서 탄식하는 성도들을 위해 저자 김남국 목사는 마지막 때를 통과하기 위해 이렇게 믿고 준비하라고 강조하는 메시지를 그의 신간 <준비하고 있으라>에 담았다. 저자 김남국 목사는 "마지막 때의 환난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큰 환난이다. 그런데 그 환난을 은혜로 피하고 하나님이 보호해주시는 자들이 있다. 바로 하..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대해서는 비평적 접근이 필요하다. 우리가 성경 본문을 읽을 때 받는 인상(impression)은 우리의 문화적·종교적 선입견(preconception)에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성경 본문에 대해 비평적이어야 한다기보다는 우리가 가진 선입견을 벗겨 내기 위해 자신의 생각에 대해 비평적이어야 한다. 우리가 성경에 대해 갖는 지식과 전 이해 자체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은혜 갈무리]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②
사탄은 사람을 멸망시키려고 혈안이 된 사악하고 음험한 원수다. 그래서 그들이 무덤 밖으로 나온 순간부터 그들을 꽁꽁 묶고 입에 재갈을 물려 계속 속박 상태에 두려고 광분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속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한 자신들의 정당한 영적 권리를 사용하지 못하는데, 사탄은 이 사실도 잘 안다. 이런 사탄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기 때문에 그들은 겁먹은 양떼처럼 행동한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사람들이 말만 그렇게 해놓고 정작 기도하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기도해봐야 별로 달라질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도의 본능은 창조 때부터 주어졌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기도할 줄 모르는 무능함이 생겨났다. 우리는 어디서부터 기도를 배울 수 있을까? 바로 일상에서부터다. 짤막하고 단순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유치하게 ..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은 중학교 때부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저자가 개척교회 다니던 시절부터 성장해서 결혼하고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로 사역하게 되기까지의 전 시간을 담았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신앙생활 잘 하면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나지 않을 줄로 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신앙생활을 해도 어렵고 힘든 일은 언제나 복병처럼 나타난다. 성경의 요셉도 욥도 많은 믿음의 선진들도 똑같이 어려운 상황을 겪..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도는 날이 갈수록 보물 창고의 재산목록이 늘어나야 합니다. 기가 막힌 재산목록을 날마다 늘리십시오. 지나고 보니 제가 일생 피아노를 치고 열심히 공부했어도 영혼 구원보다 보람 있는 일은 없었습니다. 사건이 왔을 "왜요? 어찌함이니이까?"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교만입니다. 하나님을 진정 신뢰하는 사람은 "이 일은 있어야 할 일이다" 하며 인정합니다. 내가 도피성에 들.. 
故 하용조가 생전 성령목회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故 하용조 목사, 그는 생전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고 사명을 다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는 육신의 병을 안고 씨름했지만 결국 말씀으로 승리했다. 그가 하나님 나라로 돌아간 지 10년, 그를 추모하기 위해 도서 출판 두란노에서 지난 21일 <하용조 목사 평전>을 출간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의 첫 번째 낙서가 기도로 변형된 지 거의 20년이 지났다. 여전히 나는 색칠 기도(두들링 기도)를 하고 있다. 이 기도법을 통해 내 손과 눈, 뇌, 심장 그리고 온몸은 기도 속으로 안착한다. 《두들링 기도》가 색에 관한 책이긴 하지만, 컬러링북은 아니다. 펜, 종이, 마카, 연필은 시각적 기도를 유기적으로 확장하는 도구다. 두들링 기도를 처음 시작했을 때 이런 의구심이 있었다. "이것이 .. 
동화되지 않는 유럽의 무슬림, 유럽을 삼켜버리다
유럽은 그동안 보기에 고급스럽고 자유스러우며, 역사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선진국의 이미지를 자랑해왔다. 이뿐 아니라 대한민국보다 먼저 겪고 있던 저출산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해 내는 듯이 보였으며 다문화주의 또한 꽃을 피우는 듯이 보였다. 그런 만큼 많은 사람의 해외여행 후보지로도 단연 순위권에 들어가기도 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으며 특히 기독교 중심지인 유럽은 차츰 이..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까지 제가 저술한 대다수 책은 신앙과 과학의 한두 가지 특징을 집중적으로 다루었기에, 전체 맥락을 잡을 수 있는 개관을 제공해 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는 예전에 다루었던 세부 논의를 반복하지 않으면서 이 주제의 주요 논점을 짚어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저는 이 주제에 대해 많은 강연을 해 왔고, 강연 후 이어지는 토론은 무척 즐거웠습니다... 
규장 도서들, 올해 상반기 기독교 베스트셀러서 두각
올해 상반기(1~6월) 교보문고에서 판매한 기독교(개신교) 서적 중 규장 출판사의 책들이 상대적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문고의 종교 분야 월간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기독교 서적 상위 10권 중 규장이 출판한 도서의 점유율은 1월 60% 2월 40% 3월 50% 4월 20% 5월 40% 6월 30%였다. 이 기간 평균 점유율은 40%로 가장 높았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영으로서 살게 하는 율법을 주신 이유는 인간의 영이 불의의 영과 연합하여 간음, 살인, 도둑, 거짓, 비방, 더러움 등과 같은 죄를 범하고 있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려고 주신 것이다(롬7:12-13). 창세기에서 열국의 어미인 사라(돕는 배필)는 자유하는 여자(갈4:31)로서 아브라함에게서 이삭을 잉태하여 낳고 그 계보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게 하였다. 그러므로 사라는 세상.. 
도서출판 부흥과개혁사, 신간 <지적 설계의 발견> 출판
도서출판 부흥과개혁사가 신간 <지적 설계의 발견>을 지난 1일 출간했다. 본 도서를 통해 독자들은 이 지적 설계의 과학 이론을 지지하는 생물학적 증거와 우주론적 증거를 제시한 종합 교과 과정의 한 부분을 알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중학생부터 성인까지의 대상을 염에 두고 홈스쿨링이나 사립학교 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쓰인 책이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는 우리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 안에서 일하신다. 이 말을 곰곰이 묵상해보면 우리는 기도할 때 성령께서 우리 연약함을 도우셔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 안에서 간구하시도록 잠잠히 기다리면서 기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란 말인가! 내 기도에 너무나 많은 결점이 있다고 느낄 때, 나 스스로 기도할 만한 힘이 없다고 생..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신간 <여섯 개의 시선> 출간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이 신간 <여섯개의 시선>을 28일 출간했다. 본 도서는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여섯 명의 집필진이 참여하여 쓰여졌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기독교 미술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으며 17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의 배경부터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미술의 특징과 의미와 새롭게 해석되는 작가론까지 살펴볼 수 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을 해석하는 능력이 생길수록 우리는 자신의 해석에 의심을 품게 된다. '의심의 해석학'(the hermeneutics of suspicion)은 이 시대 성서학계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의심의 주된 대상은 사람들이 그 사회의 산물이라 여기는 텍스트 자체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 본문을 고백적 관점에서(자신의 믿음뿐 아니라 죄도 정규적으로 고백하는 공동체의 지체로서) 읽게 되면, 성경을 읽을 .. 
IVP, 신간 <모든 사람을 위한 고린도후서> 출간
도서출판 IVP에서 톰 라이트의 '에브리원 주석'시리즈인 <모든 사람을 위한 고린도후서>를 지난 20일 발간했다. 저자 톰 라이트의 '애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으며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바벨론 같은 세상, 교회는 어떻게 빛이 될 것인가?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나치 독일로부터 배우는 일곱 가지 교훈」(CLC)의 저자 어윈 W. 루처(Erwin W. Lutzer) 목사의 또 다른 저서 「바벨론 교회를 바라보라!」(CLC)가 최근 번역돼 출간됐다. 이 책은 마치 바벨론과 같이 변화된 미국(세상)에서 교회가 어떻게 빛이 될 것인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들이 깨달아야 할 점은, 공동체의 결속력이 강할수록, 한 구성원에게 일어나는 일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한 사람이 슬퍼하면, 그들 모두 위에 그림자가 드리운다. 반대로 한 사람이 아무런 제재 없이 죄를 계속 범하도록 허용을 받으면, 공동체 전체가 진흙탕에 주저앉는다. 그러므로 기독교 공동체가 순간을 모면하기보다 장기적인 이야기를 염두에 두고 고민할 때 다음 두 가지가 요구..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난 2천 년간 하나님과 성경으로부터 직접 듣고 체험한 교훈과 시도의 결과가 카발라 고전에 함축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하나님의 설계도인 토라 성경, 탈무드, 카발라가 삼총사로 유대주의를 주류로 구성하는 원리이다. 에덴동산에서 생명나무는 아주 거대했으므로 그 그늘이 넓게 드리워져 있었고, 키가 작은 지식의 나무는 생명나무를 빙 둘러싸고 있었다. 곧 지식의 나무를 거치지 않고서는 생명나무에 접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