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시편 107:8) 저는 교회에 나가기 전에 먼저 신앙서적을 읽고 책을 통하여 역사하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서정주 헌정 에세이, '누구의 흰가슴에 붉은꽃이 피는가'
이 책은 한국 문학계 대표 미당문학 연구가인 저자 윤재웅과 저자의 동기, 후배가 엮어냈다. 시인 서정주 사후 20년 넘게 다양한 기념사업을 해오면서 주변의 문학평론가와 제자들과 함께 힘을 모아 20권의 전집을 간행한 국문학자인 저자는 이후 미당 문학의 또 다른 성취를 엿보기 위해 고향으로 발길을 돌리게 됐다... 
[신간] 미국의 탄생
'미국의 탄생'(휴먼앤북스) 저자 양대성은 어렸을 때 잦은 이사를 했고 그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동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 인간 이주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을 오래전부터 연구하려고 자료를 모으고 관계 서적을 탐독하며 이 책을 썼다... 
“교회의 미래 사역 비전은 무엇일까?”
이상훈 교수(풀러선교대학원 한국학부 겸임 교수)의 신간 <온라인 사역혁명>이 교회성장연구소를 통해 출간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은 이미 거대한 변혁의 파고에 휩쓸렸다. 현실과 가상이 혼합된 문화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정착될 때, 교회는 이 지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저자는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신간] 안심하라,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다
지난 8일, 교회친구다모여, 김성경 전도사, 토기장이가 함께 출간한 책 '안심하라,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다'가 출간 이틀 만에 yes24, 교보문고를 포함한 온라인서점 베스트셀러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안심하라,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다'는 다음세대를 대표하는 기독교 소셜미디어 채널 교회친구다모여에서 운영하는 원소울스튜디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책으로, 교회친구다모여의 메인..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저는 아이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동안에, 기다림이 성숙해지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며, 또한 기다림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전까지 저는 기다림은 그저 수동적일 뿐이라고 짐작했습니다. 기다림의 순간이 지나고 다시 능동적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앉아서 빈둥대며 손가락이나 두드리는 것을 뜻한다고 짐작했습니다. 그러나 제 짐작은 틀렸습니다. 임신이라는 기다림은 참여하고 관여하..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삶은 우리의 기도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마치 우리의 기도가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과 같다. 인간의 전 생애는 자신의 필요를 받고 행복하게 되기 위한 자연이나 세상을 향한 끊임없는 기도이다. 이 자연스러운 기도와 갈망은 너무 강하다. 그로 인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기도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다. 때때로 하나님은 당신의 입술에서 나오는 기도를 들으실 수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는 한국 교회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마음에서다. 지난 2년 가까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몰고온 재앙으로 전 세계가 고통에 빠져있는 동안에, 한국 교회는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어느 날 필자의 강의실에 목회자들과 장로님, 권사님 등 몇 분이 찾아오셔서, 청강을 신청했다. 교회의 집회가 취소된 상황에서, 말씀이 갈급하여 찾아온 것이다. 대학원에 출석해서 직접 저자의 신학 .. 
2021년 성탄절기를 위한 추천 도서
전세계는 코비드19로 인해 여전히 시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미 '충분한' 시련을 겪었지만 그 여파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우리를 외롭게 하고 또 지치게 만든다. 감격 넘치는 성탄절과 반가운 이들과 함께 모여 정겨이 보내던 연말, 연시가 곧 다가오지만 기대보다는 걱정과 염려가 도리어 앞서는 듯하다... 
“천국의 가치 알면 세상의 어떤 가치도 시시해 보여”
천국은 어떤 곳일까? 저자 배창돈 목사(평택대광교회)는 천국에 대해 묵상하며 천국을 4가지의 키워드로 정리했다. 해나 달의 비침이 없는 곳, 성문을 닫지 않는 곳, 영광된 삶을 사는 곳 그리고 속되고 거짓말하는 자가 없는 곳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을 사모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톰 라이트 교수의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
도서출판 IVP가 톰 라이트 교수의 신간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을 오는 10일 출간한다. 이 책은 톰 라이트 교수의 '에브리원 주석'시리즈에서 마가복음에 대해 다뤘다. 마가복음은 예수에 대한 가장 짦고도 예리한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그런 마가복음을 최초로 기록된 복음서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면이 회복된 삶은 우리에게 인생의 참 행복과 의미를 선물로 줍니다. 공기가 늘 있어서 소중한지 모르는 것처럼, 그림자처럼 나와 함께 있지만 그 의미조차 모르고 살았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됩니다. 또한 무엇보다 목적 없이 흐르는 대로 살았던 인생에 가치가 부여되며 어떤 목적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습니다. 물론 이 과정은 하루아침에 속성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 
“결국은 이긴 싸움… 늘 ‘하하하’ 하시기 바랍니다”
노병천 장로의 신간 <하하하>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크고 작은 구약의 전쟁 중에서 일반적으로 선뜻 이해하기 어렵고 신비하게 여겨지는 7개의 전쟁을 손자병법과 연결하여 재해석한 것이다. 손자병법의 중요한 핵심을 쉽고 부담 없게 담아냈으며, 크고 작은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며, 이 책을 통해 위기와 고비 때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승리하게 하셨는지를 배우고, 싸워 이.. 
[신간] 십자가의 길을 걷는 그대에게
최호준 목사의 신간 <십자가의 길을 걷는 그대에게>가 오는 12일 출간된다. 이 책은 저자가 신앙을 점검하며 여러 해 동안 순간순간 써 내려갔던 기록들을 간추려 한 권의 책으로 집필했다. 저자는 강원도에서 30여 년 동안 목회를 했으며, 그 중 그가 4년 동안 시골 깡촌인 삼흥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신앙의 4계절을 엮어냈다... 
“믿음은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것”
권해생 교수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며 성경을 깊이 연구하는 성경학자다. 그는 성경에 기초한 바른 영성 회복을 통해 한국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는 것을 과제로 삼으며 성경을 연구하고 이를 신학교와 교회 강단에서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성경학자의 통찰과 갈망으로 집필했으며, 특히 가상칠언을 중심으로 십자가의 의미를 탐구하고 이를 기독교의 7가지 핵심 주제들과 연결했다... 
[신간] 선교적 교회로 가는 길
저자 송민호 목사(토론토영락교회)는 한국교회의 현 상황을 걱정하며 교회의 본질을 바로 잡고자 하는 마음을 이 책을 집필했다. 송 목사는 "30여 년전 신학교 교정을 나올 때 갖고 있던 불타던 사명감이 때론 현실 앞에서 식어지고 흐려질 때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 나의 목회 여정을 강하게 채찍질해 준 요소 중.. 
[신간] 깨어진 그릇
의과대학 재학시절 복음을 깊이 깨닫고 선교적 부르심의 소망을 키워오던 저자 김태훈 선교사는 외과 의사 자리를 내려놓고 하나님 음성에 순종하여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러나 그는 이듬해 파킨슨병을 진단받았으며 절망에 빠졌지만,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 일어나게 되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는 다양한 이유로 연령대와 생활 주기를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리하는 식으로 교회를 운영해왔다. 그러나 우리 연구는 신앙 형성과 성숙한 신앙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자주 세대를 통합하는 경험이 있어야만 함을 보여준다. 더 나아가 우리는 세대를 영구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신앙의 성장과 발달에 필연적으로 방해가 된다고 확신한다. 세대 분화의 이런 추세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 
[신간] “먼저는 유대인에게” 어떻게 생각하는가?
쿰란출판사가 김충렬 목사의 신간 <먼저는 유대인에게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로마서 1장 16절의 "먼저는 유대인에게"라는 구절을 진리의 의미로 깨달으며, 이 말씀의 정확하고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를 심층적으로 파고들며, 여러 측면에서 더욱 정확하게 규명한 글들을 모아 집필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도 수많은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목회와 선교 그리고 예배 사역을 꿈꾸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 길은 절대 인기를 얻을 생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아니 절대 가면 안 되는 길이다. 나 또한 오랜 세월 이 욕망에 갇혀 있었고 주변에도 이런 욕망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이 있는 듯하다. 모두가 평생 싸워야 할 주제다. 난 떨리는 가슴으로 피아노 앞에 앉아 곡을 쓰기 시작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