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을 하는 크리스천이 하나님 사랑의 통로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질문에 저자 김완섭 목사는 그의 신간 <복음의 통로, 비움과 나눔>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과 그리고 그런 모든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담아냈다... 
“순종을 깊이 생각하라!”
순종을 나타내는 헬라어 가운데 '휘파쿠오(hupakouo)'는 '아래에서 듣다', '주의 깊게 듣다', '명령이나 권위에 따르다'라는 등의 뜻이 있다. 성경은 시작부터 마침까지 순종에 대한 말씀으로 가득하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를 귀하게 보시고 생각지 않은 열매까지 주신다. 배창돈 목사 (평택 대광교회)는 성도들이 순종을 깊이 생각하길 원하며 저서 <순종>을 썼다... 
기도는 얼마나 힘이 셀까?
기도는 신앙을 하는 모든 이들이 필수적으로 행하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그런데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다고 느끼며, 기도를 잃게 된다면 기도에 상처를 받게 된다. 저자 강정훈 목사(늘빛교회)는 그가 기도하며 겪었던 경험과 응답이 없음에 기도에 상처를 받았던 일을 그의 신간 <그래도 기도는 힘이 세다!>에 그려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세부터 정해진 심판 날이 있다(행 17:31). 그 날은 진리의 새로운 계시가 임하는 날이 아니라, 이미 계시하신 말씀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 날이다. 현재 우리가 아는 그분의 말씀이 그 마지막 날에 우리를 심판할 것이다. 그것은 영원하며, 또한 최종판이다. 예외나 변개나 개정이 없다. 그분의 말씀을 넘겨짚지 말고 바로 알고 그대로 사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하지 않겠는가? 그 날 이루어질 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기도가 되려면…”
유진소 목사 (부산 호산나교회)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공예배의 존립과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위한 고민 앞에, 하나님이 예배의 롤모델로 주신 성막을 통해 예배의 본질을 되찾고, 하나님과의 더욱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책 <성막에서 예배를 배우다>를 썼다... 
판사가 이야기 하는 ‘심판의 주 사랑의 주’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종호 판사가 예수님을 만난 삶의 이야기를 그의 저서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로 담아냈다. 법조인인 그가 예수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는 예수 이야기에 빠져 성장했고, 예수 이야기를 법정에서 실천해 왔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들은 안식과 평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정신질환에 시달려 살아갑니다. 많은 이들이 진정한 안식과 평안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보려 합니다. 그러나 잠시 안식과 평안을 누릴 수는 있어도 그것도 잠시뿐, 다시 허무함속에 불안 가운데 살아가게 됩니다. 두려움과 불안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닙니.. 
마지막까지 소망의 빛을 길어 올리는 믿음의 고백
다큐멘터리 영화 <부활>에서 부활의 중요한 증인으로 출연했던 천정은 자매는 2012년 수술조차 할 수 없는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고, 2020년 5월까지 80차 항암치료를 받으며 '살아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사람으로 알려졌다. 그가 겪었던 일들과 받았던 은혜를 저서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에 담아내 간증하고 있다... 
성숙한 신앙을 위한 12가지 기도 훈련
기도는 크리스천이라면 꼭 하게 되며, 영혼의 호흡이다. 저자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담임)는 처음 기도를 접하는 이들, 기도 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할 때 경험할 수 있는 12가지 변화에 대해 전하고자 저서 <기도하면 달라진다>를 썼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리듬은 어느 문화, 어떤 음악에나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기본 요소다. 리듬의 역할은 조직력과 에너지에 있다. 분명한 것은, 리듬 없이는 음악의 존재를 이야기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사람은 생체화학적으로 호흡과 맥박이라는 일정한 리듬의 바탕 위에 생체리듬을 형성한다. 한 예로, 교육과 문화의 영향 없이도 어머니는 아기를 재우면서 리듬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리듬은 어떤 면에서 인간 생존의.. 
“영상 예배에 우려 있지만 ‘신령과 진정’으로 드린다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회 목회는 많은 변화를 겪게 됐으며, 동시에 많은 어려움과 문제를 겪게 됐다. 이런 가운데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등이 집필한 <올라인 교회>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회를 위한 교회론적 실전 가이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변화가 시작되었다 △예배의 변화 △설교의 변화.. 
성경 전 장을 이야기로 풀어쓴 스토리텔링 성경
도서출판 성서원이 23일 김영진 대표 (성서원), 강정훈 목사 (늘빛교회) 그리고 천종수 편집위원장(성서원)이 공동으로 저술한 신간 <스토리텔링 성경 신약5. 사도행전>을 출간했다. 신약성경 중 유일한 역사서인 '사도행전'은 복음서와 뒤에 놓인 서신서를 잇는 가교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로마제국 전역과 땅 끝까지 퍼져나가고 있는 사실을 .. 
온전한 치유와 회복의 비밀
토론토순복음영성교회 김석재 목사는 현대의학에서 불치병과 희귀병으로 분류하는 질병들을 신명기 28장 말씀에 근거해 치유하는 '치유사역자'다. 그의 저서 <뿌리를 찾아 캐내라>는 그가 치유사역을 하며 겪었던 일과 받았던 은혜를 기록해놨다.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구성내용은 △치유사역이란 무엇인가? △뿌리를 찾아 캐내라 △신명기에 기록된 질병과 저주 △현대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병:정신..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과 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지구촌에서 살아가는 생물이나 무생물은 각기 주어진 기능을 따라 약육강식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생명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완전한 생태계 안에 있습니다. 사람은 이처럼 아름다운 생명의 조화 속에서 태어나 살고 있지만, 그 아름다운 삶의 실체를 다 인식하는 것은 아닙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은 각자 인식의 수준을 따라 살다가 삶이..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는 어떤 것일까?
코로나19로 인해 교회는 힘든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교회와 크리스천이 손가락질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 이유를 교회와 크리스천을 향한 오해와 불신이 가득한 것으로 삼을 수 있지만, 크리스천이라면 자신의 뒷모습을 점검해야 봐야 할 때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저자 스캇 솔즈 목사는 내가 진짜 크리스천인지 갸웃하는 이들을 위해 저서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를 썼다... 
지금 느헤미야를 묵상하다
황성은 목사는 창동염광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그가 섬기고 있는 교회는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동행하는 교회로 알려졌다. 그의 저서 <당신의 자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는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 예배가 어려워지자 느헤미야서를 묵상하며 쓰게 되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윤리는 세 가지 핵심 원천을 가지고 있다. 기록된 말씀으로서의 성경, 교회의 기도와 실천, 그리고 시대의 정제된 지혜와 경험이 그것이다. 기독교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문서는 성경이며, 성경의 본질과 내용, 그리고 그 훈육을 통하여 기독교윤리를 이해하는 작업이 없이는 기독교 윤리에 대한 학습을 시작할 수 없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이스라엘과 예수의 유산을 개인 생활과 공동체 생활의 습관.. 
코로나 시대, 가정에서 자녀 신앙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카도쉬아카데미가 최근 「슬기로운 신앙생활」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성경의 주요 교리들을 간결하게 정리해 자녀(학생)뿐 아니라 가르치는 부모(교사)들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게 구성했다. 또한 다채로운 접속사를 활용하고 구어체로 기록돼 부모들이 자녀에게 책을 그대로 읽어주어도 자연스러운 강의처럼 들리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성경 읽기를 위한 핵심 가이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책이며 크리스천이라면 늘 읽고 묵상한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 보면 이해가 안되거나 읽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66권이라는 방대한 분량만큼이나 낯설고 어려운 용어가 즐비하며, 지식 없이 받아들이다 보면 영적 오류에 빠지기 쉽다. 그런 신앙인들을 위해 저자 김윤희 박사 (횃불트리니티대학교 총장)는 신간 <성경 에센스>를 썼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되고, 세부 지체들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 희생하며, 이웃이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가족처럼 품어 주었고 그리고 역병을 만났을 때 환자들을 멀리하지 않고 기쁨으로 다가가 돌보며 목숨을 바쳐가면서 간호했다. 기독교에서 볼 때, 죽음은 자연스럽게 오는 게 아니라, 죄에 대한 벌로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다. 원래 인간은 죄짓지 않고 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