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일 목사의 저서 <은혜가 걸어오다>는 그가 목회하면서 받았던 은혜와 그리고 은혜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야곱의 이야기를 근거로 하여 이 책을 썼다.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위험한 식탁 △ '네가 누구냐?' △ 죄송한 은혜 △ 나의 실패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 이제 돌아가야 할 때 △ 죽음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 △ 은혜의 선택 △ 죄를 이기는 하나님의 사랑 △ 새로운 ..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에게 예배란 고정된 형식도 아니고, 누군가를 변화시키거나 개조하려는 인위적인 목표를 지닌 무언가도 아니다. 오히려 살아가는 시공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우리 모습을 종교적 감성의 형태로 드러내고, 이를 통해 바쁜 일상의 짐을 덜고 쉼을 얻는 시간이다. 이런 안식을 통해 일상으로 돌아가 새롭게 살아가는 데 예배의 목표가 있다. 삶을 위해 예배가 있는 것이지 예배를 위해 삶이 있는 것이 아니다..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찾아오는 음란 문화
김지연 교수의 저서 <너는 내 것이라>는 자녀들을 양육하는 크리스천 부모들을 위해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부터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성혁명의 실태 파악까지 담아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소통과 준비 △ 미디어와 차세대 △ 음란물과 전쟁하라 △ 성경적인 옷차림을 하라다. 이 중 2부 "미디어와 차세대"에 수록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찾아오는 음란 문화'가 .. 
“꿈을 품으니 또 이루어 주셨습니다”
박세록 장로는 기독교 NGO단체인 '샘복지재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 <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에는 그가 북한을 위해 의료사역을 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는 1995년 평양제3병원을 개원했고 그곳에서 외국 국적 의사로는 처음으로 시술한 사례가 되었다. 그러나 당시 평양 내부의 기류 변화로 평양 출입금지 명령을 받게 되자 북한과 중국 접경 지역을 거점으로 한 연해주와 강변에서 의료 .. 
영적 내시경으로 본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의 실상
한국교회가 아름다운 교회, 목회자들이 목회자다운 모습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특히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 많은 이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런 시국에 저자 박현식 목사는 불안해하는 한국교회에 "오직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 본질에 충실한 교회, 본질을 붙잡는 목회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라며 이 책을 썼다... 
권사는 교인을 양육하는 또 다른 목회자
권사는 교회의 각종 중요한 조직에서 핵심 구성원으로 세움을 받는다. 위원회, 팀, 부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다. 각 부서나 팀에서 이런저런 사역을 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구역장이나 교사로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양육하는 목회적 사역을 담당하기도 한다. 저자 김병태 목사는 권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저서 <교인을 양육하고 돌보는 권사>에 담아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한국교회는 시대적 위기 앞에 교회 내부의 갈등과 교세 감소로 위축되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사회로부터 신뢰를 점차 잃고 있습니다. 게다가 온라인 예배로의 전환, 소그룹 모임 금지 등 축소되거나 중단되는 교회 사역으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19를 예방하며 일상생활을 하는 것을 준비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할.. 
“복음광고 하나 붙인다고 달라질까?”
고정민 장로 (경기도 새중앙교회 시무장로)는 20여 년 간 일반 광고회사를 운영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에서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2014년 10월 설립됐으며, 비영리기관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복음광고와 다양한 콘텐츠,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로마에서 산티아고 3,018km 순례길
정양권 작가의 신간 <세상에서 땅끝으로>가 지난 13일 도서출판 선한북스를 통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2019년 여름 로마에서 시작한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이다. 세상의 땅끝이자 가깝고도 먼 나라가 된 북한을 마음에 품고 신학교에 입학한 그가 로마에서 피니스테레까지 87일간 3,018km의 순례길을 걸으며 하나님과 함께했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내일에 대해 확신을 ..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권면하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사역은 기질이나 성향으로 볼 때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잘 감당할 수 있다. 영적인 어머니로서 권면하고 위로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해야 한다. 권사는 인간적인 말로 권면하고 위로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영적 원리 속에서 상하고 약한 교인들을 세워주어야 한다. 그래서 권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풍성히 거하여야 한다. 그뿐만 아니.. 
“한국교회, 츠빙글리의 신학에 귀 기울여야”
기독교통일학회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해 제21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아프간 사태가 한반도 통일에 주는 시사점'이라는 주제 아래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인 주도홍 교수(충신대)는 '왜 츠빙글리를 읽어야 하나?'라는 제목로 발표했다. 주 교수는 "2021년 1월 출판된 총 14장으로 이루어진 나의 졸저 <개혁신학의 뿌리 츠.. 
우리가 기도하는 12가지 이유
박관수 목사 (거제 구영교회)는 기도에 생명을 걸어야 하는 이유를 성경과 기독교 고전 그리고 그의 개인적인 체험을 엮어서 그의 저서 <오늘도 기도로 숨을 쉽니다>에 담아냈다. 이 책은 △어명을 받들겠나이다! △기도의 짐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사람은 타고난 대로 살아야지 △만약에 숨을 안 쉬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도 나는 골방에서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더 영광스러운 삶 바라보며 천국 향해 직진합시다”
진희근 목사는 일산승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그의 저서 <날마다 천국을 향해>는 천국의 확신을 주제로 그가 설교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국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천국의 시작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천국을 향해 나아갑시다 이다. 이중 2장에 수록된 '많은 문 가운데 생명의 문은 하나입니다'(요한복음 5:1~29, 10:1~10).. 
자녀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면 모두 자기 자녀가 잘되기를 바랄 것이다. 또한, 아이를 위한 최고의 기도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들이 아이의 삶 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것이다. 황숙영 사모(수영로 교회 이규현 담임목사 아내)는 이런 마음을 담아 저서 <말씀으로 기도하는 엄마>를 지난 8일 두란노서원을 통해 출간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렇다면 하나님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스라엘 심판을 위해 다윗의 범죄를 끌어들이셨을까? 하나님이 다윗에게 인구조사를 하도록 (사탄을 통해) 부추기신 이유는 '이스라엘이 지은 죄에 대해 징계'하고자 하셨기 때문이었다(삼하 24:1a-1b). 사무엘하 본문은 무슨 죄 때문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려는지 그 이유를 제시하지는 않고 있다. 단지 이스라엘을 치시려는 하나님의 확고한 의지만을 보.. 
진주를 찾아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12과정
유철호 목사 (김포참된교회)의 저서 <믿음의 비행기 여정>은 유 목사가 존 버니언이 쓴 <천로역정>을 읽고 나서 <천로역정>의 현대적인 해석인 '믿음의 비행기 여정'이란 시리즈 제목으로 14회에 걸쳐 설교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그중 '부르심의 소망(누가복음 10: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내용이 눈길을 이끈다... 
“집사는 교회의 기둥이자 교회 부흥의 핵심역량”
교회에서 집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들은 교회를 지탱하고 세우는 기둥과 같으며, 교회의 핵심역량이라는 김병태 목사(성천교회)가 집사의 역할 및 중요성을 그의 신간 <교회를 세우는 일하는 집사>에 담아냈다. 저자는 "집사는 교회를 지탱하고 세우는 기둥과 같다. 집사는 교회의 핵심역량이다. 교회 부흥의 핵심역량인 집사들이 살아야 교회에 행복과 부흥의 순풍이 불어온다. 교회의 허리와 같은 집사..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조론은 신론의 일부라는 차원에서 신학의 첫걸음으로 볼 수 있는데 이 교리의 포괄성과 접근성은 다른 학문, 특히 자연과학과 신학과의 대화를 촉진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저자는 2004년부터 '종교와 과학' 그리고 '기독교와 과학'이라는 제목의 신학 과목을 신학과 학부 학생들에게 가르쳤다. 이 과목을 가르치면서 가장 많은 고민이 되었던 것 가운데 하나는 과연 이 과목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어필하는.. 
스마트 선교, 복음을 담을 새 부대가 되다
1995년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로 온라인 생태계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선교 시대도 시작되었다. FMnC(Frontier Mission and Computer)선교회는 시대에 발맞추어 IT를 선교의 주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선교단체로 '스마트 선교'라는 새로운 선교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가고 있다. '스마트 선교'에 관한 이야기, 선교회의 신간 .. 
“여호와 경외가 행복의 시작”
황 목사는 "모든 사람이 가장 갈망하는 것이 행복이며, 모든 사람이 원하는 최고의 목적은 '행복'이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에 관해 깊이 연구했으며 그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행복을 이렇게 정의했다: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지만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행복을 부나 명예 혹은 권력에서 찾으며, 또 어떤 사람은 행복을 건강과 장수에서, 또 혹자는 학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