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이 홍성원 목사(동령교회)의 신간 <미라클 가이>를 출간했다. 이 책은 소아 조로증을 앓고 있는 저자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겪었던 시간과 그 고난 가운데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고 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첫 예배는 나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예배로 끝났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더 이상 숙제나 의무가 아니었다. 아이와 함께하는 예배에 임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컸기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그 시간을 기다렸다. “아멘”만 따라 하던 아이도 점차 예배자로 든든하게 그 자리를 지켜주었다. 나 자신이 예배를 사모하며 성장하는 시간이었고 아이가 동역자가 되었다. 익숙하지 않은 일 앞에서 주저했지만 개척자 .. 
대한성서공회, 「새한글성경 신약과 시편」 출간
대한성서공회가 「새한글성경 신약과 시편」을 출간했다. 공회는 “21세기, 현대 사회가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급속하게 변화함에 따라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언어와 성경 읽기 양상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에 젊은이들이 성경을 더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말 어법에 맞는 새로운 번역 성경인 「새한글성경」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따라서 국가는 질서와 평화를 유지하고 정의로운 국가를 유지함으로 교회의 복음 전파를 준비하여야 하고, 교회는 국가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관으로 알고 순종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그 의무를 다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이 모두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이루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결과적으로 루터의 두 왕국론은 중세의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분을 통한 계층 구조를 무너뜨.. 
“목회자와 성도가 서로 위로하고 존중하며 가야”
사람은 힘들거나 지쳤을 때 누군가 위로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크리스천들은 힘들거나 지쳤을 때 누구에게 위로를 받을까?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 저자 조봉희 목사(지구촌교회)는 고린도후서를 강해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통해 영혼이 살아나게 하며, 더 나아가 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서로 위로하며 함께 치유 받으며 회복해 가길 호소하고 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는 고루한 사상이나 지겹도록 반복해야 할 규율 같은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놀랍도록 기쁘고 좋은 소식으로부터 자라난 오랜 신앙입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완벽한 자기 계시입니다. 따라서 복음은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에 대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아는 것은 단지 그리스도에 대한 사실 자체만이 아니라, 복음 안에.. 
[신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 가정예배
규장문화사가 박지훈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신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가정예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경통독’과 마음이 하나 되어 드리는 ‘가정예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정예배서로 말씀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워나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각 나라와 백성과 언어 가운데서 하나님을 높이는 전문인들에게 축복을 내리고 계신다. 우리는 늘 원칙 중심으로 돌아가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화해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 주셨다. 자기 자신이 완전히 십 자가에 죽고 나면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대주재(大主宰)가 되는 감격을 날마다 가질 수 있고, 우리 주변의 불화에서 벗어나게 되고, 우리는 화해의 메신저가 될 것이다. 우..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섭리(그의 합목적적인 주권)는 모든 걸 포괄하고 편만하며 불가항력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주를 향한 궁극적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엡 1:11) 운행된다. 이 뜻은 영원하고 전지하며 무한히 지혜롭다. 따라서 그 계획과 목표는 완벽하여 개선될 여지가 없다. 이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섭리는 이런 계획.. 
[신간]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도서출판 렉스가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대표, 미국변호사)의 신간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1>과 <생각의 길을 찾은 세계관 매뉴얼 2>를 각각 지난 10월과 11월에 출간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낙심과 근심으로 가득 찹니다. 극복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걱정과 염려가 찾아들면 이 문제를 하나님께 건네야 합니다. 걱정을 다룰 수 있는 모든 능력과 힘과 지혜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해결책을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상황을 선하게 바꾸어 주십니다. 덜 걱정하고 더 기도할 것을 상기시켜 주.. 
[신간] 위대한 리더의 유산
쿰란출판사가 김성진 목사(목회컨설팅연구소)의 신간 <위대한 리더의 유산>을 오는 6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자를 따르는 가족, 이웃, 동료 그리고 동역자드를 위해 자신을 낮추어 가는 자신을 단련하는 지침서’라고 했다... 
故 조용기 목사의 생전 설교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故 조용기 목사는 한국교회 및 교계에 큰 영향을 끼친 목회자로서 수많은 설교를 통해 복음을 전파했다. (사)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고 생전의 가르침과 사랑을 새기며 그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기다려야 할까요? 뭔가 혹은 누군가를 기다려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기다림에는 기쁨과 설렘도 있지만 조바심과 두려움, 더 나아가 쓸쓸함도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은 그 장소를 떠날 수도 없습니다. 길이 엇갈리면 안 되니까요. 어떤 의미에서 기다림은 우리에게서 자유를 앗아갑니다. 그런데 그 부자유가 싫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기다림의 대상이 가져올 기쁨과 행복이 있기 때..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비인격적이고 이기적인지 모른다. 열 가지 이상이나 되는 구체적인 기도 조건에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나 역시 상대의 열 가지 조건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서로 원하는 구체적인 조건이 딱 맞아야 한다. 이게 가능할까? 내가 볼 땐 불가능하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고? 그렇다. 하나님께 불가능은 없다. 그러나 거절하시는 건 있다. 아니면 기도제목을 수정할 때까.. 
[신간] 가나안에 거하다
두란노서원이 이진희 목사(미국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의 신간 <가나안에 거하다>를 출간했다. 가나안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약속의 땅’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자가 구약 성경의 광야와 가나안을 묵상하며 집필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우리가 구원받는 것에 멈추지 않고, 우리의 믿음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의 믿음을 끌어올리기 원하신다. 그러려면 예수님께 나가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아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때론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 넘어진 자리에서 예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다시 힘을 얻어 나갈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한 화목제물이.. 
[신간] 다시, 십자가를 보다
박성준 목사(시온교회)의 신간 <다시, 십자가를 보다>가 예수전도단을 통해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팬데믹으로 인해 바뀐 예배의 방식과 신앙생활을 돌아보길 원하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참된 신학은 언제나 교회에 영적 생명을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참된 신학은 언제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시는 교회로부터 분리된 신학은 존재할 수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를 교회답게 하지 못하는 신학은 그 자체가 이미 죽은 것입니다... 
‘예닮곳간’ 장성철 대표, ‘한과’로 전하는 비전… ‘강릉 오란다’ 출간
‘예닮곳간’ 대표 장성철 교수가 자서전 ‘강릉 오란다’를 출간했다. 자연치유 전문가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철학을 갖고 있는 장 교수는 이번 자서전을 통해, ‘오란다’ 속에 투영한 자신의 신앙과 도전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