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세종시교육감)은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동 브리핑을 열고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을 공동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입시를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은 매일 등교하게 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연기 없이 올 11월18일 예정대로 치를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하일 경우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은 밀집도에서 제외돼 전원 등교도 가능하다. 400명 이하 소규모 학교 5567개교, 특수학교(학급) 등은 2.5단계일 때도 매일 등교할 수 있다. 감염병 감염 우려로 등교를 꺼리는 경우 지난해처럼 교외체험학습 '가정학습' 명목으로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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