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전 11시, 설곡산다일공동체 자연치유센터에서 ‘다일숲속요양원’이 개원예배를 드렸다.
이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인 김성이 목사는 ‘영성복지’ 설교를 통해 ‘호흡은 사랑이고 생명이다!’, ‘인간은 존엄을 받을 권리가 있다!’ 라는 메시지를 통해 ‘영성복지는 인간존엄에 있다!’ 라고 전했다.
전 육군중장, 군인공제회 이사장, 이상돈 장로의 격려사와 주신자 다일숲속요양원 원장의 인사말씀, 데일리 다일 이사인 문병규 목사의 축도로 다일숲속요양원 개원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38년 동안, 화해와 일치, 나눔과 섬김의 정신으로 사역해 온 다일공동체는 가평 설곡산의 고요한 자연 속 청정한 자연 속에서 침묵과 묵상, 하나님과 깊이 동행하는 삶으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다일숲속요양원을 준비해 왔다.
다일숲속요양원은 가평군 설곡산 안에 위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한 환경에서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자연 그대로의 숲길과 산책로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손꼽힌다.
객실, 공용공간, 화장실, 거실 등은 어르신 안전을 고려한 설계 및 관리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친환경적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간호사 출신 전문 사회복지사 원장이 한분 한분 매일 규칙적으로 컨디션 체크를 하여 활기 있게 일상생활을 도우며, 노인 심리상담사, 노인 인지 지도사 등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이 단계별로 프로램을 운영한다.
다일숲속요양원은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심리정서, 미술, 음악, 공연, 이미용 봉사자들과 함께 운영되는 어르신의 삶에 기쁨, 안전과회복을 선물하는 돌봄공동체이다. 다일숲속요양원의 자세한 사항은 031) 585-0009로 문의하면 된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