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왼쪽)과 조여정(오른쪽) ©기독일보
오는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2회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에 배우 예지원, 조여정이 참석한다.
영화 '생활의 발견',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15편이 넘는 작품을 찍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예지원은 독특하고 엉뚱한 이미지로 잘 알려졌으며 배우 조여정은 영화 '방자전'과 '후궁'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미 '7번방의 선물' 배우 류승룡과 '라스트 스탠드'로 할리웃에 진출한 김지운 감독이 참석을 밝힌 영화제는 애틀랜타와 둘루스, 라그랜지 등 한인들의 접근이 용이한 지역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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