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학대학원 56회 동기회
 ©고려신학대학원

고려신학대학원 제56회 동기회 부부 80여명은 최근 졸업 20주년을 기념하고자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하여 ‘모교 섬김의 날’ 행사를 가졌다.

동기회장 강태우 목사는 “56회 동기회 목사님들은 신대원이 천안으로 이전하여 첫 번째로 입학한 신학생일뿐 만 아니라 첫 번째로 졸업한 신학생이기도 하다”며 “동기 목사님들과 함께 졸업 20주년을 기념, 모교를 방문하여 섬기고 목회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동기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나 뜻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1부 경건회는 기획처장 조광현 교수의 인도로 오세경 목사(전임회장)의 기도, 강태우 목사(동기회장)가 ‘정체성과 사명(시편50: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김상수 목사(전임회장)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학생지원처장 하재성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축하와 감사에서는 동기회 부회장 이재황 목사가 동기생들이 모은 발전헌금 1억 8천 5백여만 원을 최승락 원장에게 전달하였고 최승락 원장은 56회 동기회의 섬김에 감사의 뜻을 패에 담아 정민철 목사(직전회장)에게 전달했다.

최승락 원장은 “졸업 20주년을 맞아 모교를 방문해 주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56회는 신대원 천안 이전 이후 첫번째로 입학하고 졸업한 첫번째 기수이기도 하다”며 “이번 모교 섬김의 날 행사를 위해 2년의 시간 동안 준비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신실한 말씀사역자 양성에 함께 협력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56회 동기회가 졸업 20주년을 기념하고자 은퇴 교수들을 초청,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했다.

이어 56회 동기생들과 사모들이 함께 찬양(부흥 2000)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원우회와 재학생들이 56회 동기회의 섬김와 수고에 감사하며 선물 전달 및 축복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56회 동기회는 점심 식사 후에 야외 잔디밭에서 신대원 교수들과 함께 차와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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