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브리스가 공동체 장신대 방문
단체사진. ©장신대 제공

소망교회 브리스가 공동체(한진화 회장, 이하 브리스가 공동체)의 21명이 지난 19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를 방문하여 기도회를 진행했다.

브리스가 공동체는 2006년에 어려운 신학생들을 돕기 위해 결성한 단체로, 현재 회원 수는 200여 명에 달한다. 지금까지 장신대에 기탁한 장학금은 7억 8천만 원을 넘었고, 금년에도 3,600만 원의 장학금과 특별장학금 900만 원도 기탁했다.

소망교회 브리스가 공동체 장신대 방문
장학금 전달식 사진. ©장신대 제공

점심 식사 후 진행된 기도회는 고원석 학생지원처장의 인도, 브리스가 공동체 한진화 회장의 기도와 김소영 부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운용 총장은 ‘그대, 기쁨이 되는 사람’이라는 제하로 설교를 전하였다.

이후에는 브리스가 공동체와 재학생들이 공동 기도 제목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고, 공동체 회원 5명, 장학금 수혜 학생 5명씩 한 조(총 4개조)를 이루어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눈 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망교회 브리스가 공동체와 함께 드리는 기도회를 위해 장신대를 찾은 브리스가 공동체는 종교개혁 기념 예배 채플에도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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