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교회 111주년 서울신대 기념 주일 예배
 13일 대천교회에서 진행된 개교 111주년 서울신학대학교 기념 주일 예배에서 송천웅 목사가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서울신대

대천교회(송천웅 목사)는 지난 13일 개교 111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한 기념 주일예배를 드렸다.

대천교회 서울신대
대천교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황덕형 총장(왼쪽)와 송천웅 목사(오른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대

이날 대천교회는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에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 2천만 원과 신학대학원 전액 장학금 1천만 원을 후원하며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대천교회는 ‘2000년대를 승리하는 교회 여호와를 온전히 쫓아가는 교회가 되라’라는 목표와 ‘가르쳐 지키게 하라’라는 비전으로 가르치는 교회, 배우는 성도, 실천하는 믿음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더불어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한 각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2009년부터 대학발전기금, 비전후원금, 장학금,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 등 총 1억 3천만 원을 후원하였다.

송천웅 목사는 “교단의 자랑스러운 서울신학대학교가 개교 111주년을 맞이해 기념하고 후원하기 위해 ‘서울신대 기념 주일’을 지키며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하나님의 일꾼을 길러내기 위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서울신대와 다음 세대 목회자를 위해 특별히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천교회 서울신대
대천교회에서 진행된 개교 111주년 서울신학대학교 기념주일예배에서 황덕형 총장이 설교를 전하고 있다.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은 주일예배에 참석해 ‘에베소 교회를 향한 바울의 소망’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서울신대를 소개하고 기도를 당부했다. 황 총장은 “성령의 충만함과 기도를 통해 역사를 이끌어가는 대천교회가 되기를 축원한다”며 “더불어 기독교 리더와 건강한 목회자 양성을 위해 서울신대를 위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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