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열 전 국회의원열
©최운열 전 국회의원열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최운열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올해 4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지원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경영학자로 서강대학교 경영학 교수와 부총장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제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최 전 의원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8년 11개월 동안 5명의 아동에게 정기후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어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며 최 전 국회의원의 나눔활동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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