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생태공원 광장에 조성된 9.5㏊ 규모의 유채꽃밭을 시 당국이 트랙터 등 장비를 동원해 갈아 엎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불구,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자 지자체가 '조기 파쇄' 를 한 것이다.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유채꽃밭은 트랙터가 지나자 짙은 풀향만 남긴 채 금새 허허벌판이 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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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생태공원 광장에 조성된 9.5㏊ 규모의 유채꽃밭을 시 당국이 트랙터 등 장비를 동원해 갈아 엎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불구,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자 지자체가 '조기 파쇄' 를 한 것이다.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유채꽃밭은 트랙터가 지나자 짙은 풀향만 남긴 채 금새 허허벌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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