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 후 기념촬영에 임한 관계자들의 모습. ©한국YWCA
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가 주관하고,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이 후원하는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프로그램 협약식이 최근 페이지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씨티은행 유명순 은행장은 조은영 한국YWCA연합회 회장에게 한국씨티은행 후원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
2006년부터 운영하여 올해로 21년차를 맞이한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함양을 목표로 하여 지난 20년 동안 66만여 명의 청소년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해왔다. 올해에도 전국 15개 지역 회원YWCA에서 체계적인 강사교육을 통해 양성된 금융교육 강사들이 지역의 다양한 청소년들과 만날 예정이다.
씽크머니는 지역적으로나 사회경제적으로 금융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찾아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용적으로도 급격한 글로벌 경제 위기 시대에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발맞추어 씽크머니 학습내용을 재구성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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