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 사진 ©강남대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글로컬사회공헌센터(센터장 김호연)는 28일 샬롬관에서 홀몸 어르신과 소외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지역사회봉사 활동으로 소외계층에 속한 홀몸 어르신들께 학생들이 직접 만든 송편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송편 나눔 행사는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와 재학생 봉사자 31명이 함께했으며 강남대 재학생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소외이웃 및 노인 가정을 위한 송편을 손수 만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날 만든 송편은 30kg 상당으로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구갈동 내 소외이웃 및 홀몸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 김호연 센터장은 “강남대학교와 재학생이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사랑의 송편 나눔’봉사를 진행하여 어려운 이웃의 추석맞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송편을 빚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함께 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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