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승구 박응규 교수 ©한국신학회
한국신학회 야립대상위원회(위원장 정상운)는 제6회 야립대상 수상자로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남송석좌교수와 박응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야립대상은 평생 이웃 사랑과 섬김의 삶을 실천한 야립 고영달 선생(1921~1991)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4년에 제정된 상이다. 격년으로 수여되며, 하나님 나라 확장과 한국교회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시상해 왔다. 그동안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과 이상규 고신대 교수 등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제6회 시상식은 오는 5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자 두 명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500만 원이 전달된다.
이번 시상은 ㈜금비와 ㈜삼화왕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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