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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가 억대 사기 혐의로 30일 피소됐다.
[기독일보=연예] 억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이주노가 사업 실패 후 월세도 내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 2013년 12월에서 2014년 1월 사이 지인에게 사업자금 1억 6,5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이주노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주노의 한 지인은 "현재 이주노는 파산 직전의 상태나 마찬가지다. 월세도 내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고소인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돈을 빌린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였던 이주노는 팀 해체 이후 1998년부터 기획사를 운영했으나 실패하고, 뮤지컬 투자 역시 손해를 본 후 파산 선고에 이르렀다. 이번에는 돌잔치 전문업체 사업을 준비하며 돈을 빌려갔으나 갚지 못해 결국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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