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2015년 좋은 교회를 찾고 있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는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나라를 위해 헌신해 온 교회를 격려하고,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좋은교회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는 지난 12년 동안 100여개 교회를 시상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이 2013년부터 ‘좋은교회상’으로 제정되어 각 분야별 교회를 시상하고 있는 것으로, 특히 금년에는 ‘땅 끝까지 전도하는 교회’ 부문에서 해외지역이 신설됐다.

기윤실은 "이 운동을 통해 한국교회 안에 '건강한 교회, 신뢰받는 교회' 운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시상 부문으로는 참좋은 교회상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 땅 끝까지 전도하는 교회, 다음 세대를 키워가는 교회 등이며, 7월 20일부터 8월 28일까지 신청 및 추천기간을 갖는다.

접수방법은 기윤실 홈페이지(www.cemk.org)에서 해당 분야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접수하면 되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14일 예정되어 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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