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조이앤컴 후원 대형 CCM 콘서트 ‘Message of History’ 1월 킨텍스서 개최
CCM 콘서트 ‘Message of History’ 포스터. ©CTS 제공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조이앤컴(대표 최현탁)이 후원하는 대형 CCM 콘서트 「Message of History : Heaven’s echo Seoul」이 오는 1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부터 부활까지 이어지는 구원의 역사를 찬양으로 조명하는 공연으로, 단순한 무대를 넘어 예배적 요소를 결합한 문화선교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고 이제 우리가 그 빛이 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예수님의 생애를 역사적 흐름 속에서 풀어내며, 성도들에게 묵상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복음의 핵심 내용을 음악과 영상, 퍼포먼스를 통해 입체적으로 구성해 관객들이 찬양 속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하도록 준비됐다. 또한 청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연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틀간 진행되는 무대에는 국내 정상급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첫째 날인 23일에는 소향, 김태우, 비와이, 이솔로몬, 마커스워십 소진영이 출연하며, 둘째 날인 24일에는 에일리, 김조한, 범키, 헤리티지, 마커스워십 심종호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오후 5시 입장을 시작으로 프리존 운영, 오프닝 퍼포먼스 「빛의 서막」, 아티스트별 찬양 무대, 전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하는 피날레 「빛의 행진」 순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CTS와 협력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찬양이 전해지고 일회성 문화 행사를 넘어 복음이 전해지는 선교적 도구로 쓰임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Message of History : Heaven’s echo Seoul」의 티켓 예매는 현재 예스24를 통해 진행 중이며, 얼리버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한편, CTS는 문화선교 전문기업 ㈜조이앤컴을 설립해 기독교 문화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다. ㈜조이앤컴은 부활절 퍼레이드와 대한민국성탄축제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문화행사의 기획·운영은 물론, 다음세대 문화사역자 발굴과 육성을 통해 문화선교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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