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학교 2026년 시무감사예배 참석자 단체 사진. ©한일장신대 제공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가 5일 오전 11시 황기주채플실에서 2026년 시무감사예배를 드리고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전체 교직원이 참석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해 대학 공동체의 사명과 나아갈 방향을 말씀을 통해 되새겼다.
예배는 노항규 경건실천처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강정희 신학과장의 기도에 이어 황세형 총장의 말씀 선포와 축도로 마무리됐다.
황세형 총장이 설교를 하고 있다. ©한일장신대 제공
황세형 총장은 빌립보서 1장 3~6절을 본문으로 ‘좋은 시작’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무엇을 시작하느냐보다 어떻게, 누구 안에서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좋은 말과 기도와 말씀 안에서 선한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시무감사예배는 새해를 맞아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 앞에 마음을 모으고, 말씀 가운데 한 해의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일장신대학교 2026년 시무감사예배 진행 사진. ©한일장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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