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스노블   ©한샘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지난 5일 CJ오쇼핑을 통해 방송된 LUCKY7 한샘 원데이 특집전서 하루 동안 146억원의 주문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LUCKY7 한샘 원데이 특집전은 2015년 상반기 동안 홈쇼핑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샘의 베스트 제품 4종을 선정해 하루 동안 시간대 별로 순차 방송 한 홈쇼핑 특집 방송이다. 이번 특집전에는 신한카드 7% 결재할인, 12~24개월 무이자 등 특별한 금융혜택을 제공했고, 각 제품별 추가 사은품도 제공한 바 있다.

한편, 지난 특집 방송에서는 하루 동안 총 5700여명의 고객이 주문했으며, 총 주문 금액은 146억원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 된 한샘 스타일키친 1차 방송에서는 주문 금액 33억을 올렸고, 오후 1시 40분부터 진행 된 한샘 이노슬라이딩 붙박이장은 주문금액 18억, 오후 7시 20분부터 진행 된 한샘 퍼스티지 리클라이너소파는 주문금액 22억, 오후 8시 25분에 방송 된 한샘 하이바스노블은 주문금액 35억, 오후 10시 45분에 방송 된 한샘 스타일키친 2차 방송에서는 38억의 주문금액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한샘 스타일키친은 분당 주문 금액이 5100만원을 넘으며, 한샘 홈쇼핑 방송 시작 이후 사상 최대 신기록을 달성했고, 한샘 하이바스노블은 CJ오쇼핑 론칭 이후 35억의 주문금액 신기록을 세웠다.

한샘 홈쇼핑부 김종필 이사는 "한샘의 베스트 제품 4종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어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받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홈쇼핑 특집전을 다양하게 기획해 방송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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