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일당 5억 황제노역'으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허재호(72) 전 대주그룹 회장이 벌금 15억원을 추가 납부했다.
22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허 전 회장이 미납 벌금액 가운데 15억원을 지난 21일 추가로 납부했다.
허 전 회장은 지난 6월 60억원, 5월 7일 40억원의 미납 벌금액을 납부했었다.
앞선 지난 4월 3일에도 대주그룹 계열사에 대한 개인 대여금 채권을 회수해 49억5000만원을 납부했다.
또 체포 당일 구금 1일과 노역장 유치 5일 등 6일간의 구금으로 30억원을 탕감받았다.
이에 따라 선고받은 벌금 254억원 가운데 미납 벌금액은 59억7000만원으로 줄게 됐다.
#허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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